1년만에 네번째 싱글 [HELLO]로 돌아왔다.
'Hello to the stranger'라는 부제에서 보듯 'HELLO'는 어딘가에 있을 나의 인연에게 보내는 사랑노래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 투지는 작사와 랩핑 뿐만 아니라 보컬에도 직접 참여하였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또한 작곡과 황재웅과의 두번째 작업임과 동시에 일러스트레이터 최석홍씨가 앨범자켓을 맡아
한층 세련된 이미지를 표현했다.
'니가 어디있는지, 또 누군지, 잘 모르지만 이건 너를 위한 노래...'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감미로운 가사가 돋보이는 이번 투지의 앨범 'HELLO'
사람과 사랑이 그리워지는 2010년 가을에 어울릴만한 앨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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