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아팠던 크리스마스의 기억을 날려버릴
`일레븐 메디컬 사운드`, `마리오`, `크리스`의 2010년 마지막을 장식할 최고의 선물
국내 보기 드문 Acid 남녀 듀엣으로 데뷔해 최근 홈페이지를 통한 힘든 사연을 받아 찾아가서 공연을 열어주며 대중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음악을 해왔던 이들이 `마리오`, `크리스`와 함께 대중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 캐롤을 선물한다.
국민 혼성 댄스그룹으로 대표되어 왔던 그룹 `쿨` 의 대표적인 크리스마스 캐롤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White Christmas]가 발매 된지 딱 10년이 지나 일레븐 메디컬 사운드만의 재해석으로 Acid를 바탕으로 한 Urban Sound와 Retro Sound의 조화를 잘 이뤄내며 리메이크 되었다.
특히 랩 피처링에는 평소 친분이 두터운 마리오가 랩 메이킹까지 참여하며 기존 `쿨`의 `White Christmas` 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전망이다.
이번 앨범의 또 다른 선물은 `마리오` 외에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前 그룹 `샾`의 멤버였던 `크리스`의 랩 피처링 참여이다. 일레븐 메디컬 사운드(11Medical Sound)의 이번 캐롤 앨범의 두번째 트랙 `이별 후` 의 랩 피처링으로 참여해 오랜만에 대중들에게 목소리를 전하는 `크리스`는 `샾`을 사랑했던 올드 팬들에게는 반가운 선물이 될 예정이다.
`이별 후` 는 헤어진 연인에 대한 기억을 하나, 둘씩 떠나 보내는 슬픈 가사로 1번 트랙`White Christmas`와는 상반된 내용으로 눈길을 끈다. 겨울느낌이 물씬 풍기는 멜로디와 편곡, 일레븐 메디컬 사운드의 절제된 보이스, 거기에 `크리스`의 세련된 랩과 신인가수 `G`, `은화`의 목소리가 잘 어우려져 추운 겨울 이별한 연인들의 마음을 치유해줄 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데뷔 전부터 무한도전 멤버 보컬 트레이너, 가수 김진표 앨범 피처링 등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던 이들의 이
번 앨범 곡 작업에는 쿨, 더원, 빅마마, 지아, 김우주 등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김형규와 지아, 더원, 하수빈 등의 작곡가 전다운, 작사가 장대성, 가수 마리오가 참여하여 크리스마스가 되면 떠오를 최고의 캐롤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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