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Than I Can Say”, “You Make Me Feel Like Dancing” 등 그의 명곡을 생생한 라이브로!
영국 출신의 리오 세이어는 싱어 송 라이터, 코미디언으로 인기가 높은 아티스트이다. 하지만 우리의 머리 속에 남는 그의 음악은, 다른 가수의 음악을 원곡보다 더 훌륭하게 만드는 능력이다. 알버트 하몬드의 “When I Need You”와 바비 비의 “More Than I Can Say” 등을 리메이크해서 원곡 보다 더 큰 인기를 얻으면서 알려졌으며, 특히 “When I Need You”는 한국에서 70년대 말 높은 인기를 얻으며 올디스를 대표하는 곡 중에 하나가 되었다.
그는 1973년 앨범 ‘Silverbird’로 데뷔 영국에서 실버를 기록했고 “The Show Must Go On”은 영국 에서 2위까지 오르면서 스타의 반열에 올라 이후 미국으로도 진출, 다양한 활동을 선보였다. 1977년 발표한 싱글 “You Make Me Feel Like Dancing”이 빌보드 차트 1위를 기록하면서 그 해 올해의 R&B곡으로 그래미 상을 수상하는 영광도 얻었다. 80년 이후 그의 인기는 점차 하향 곡선을 그었지만 현재까지 꾸준한 활동을 보이면서 올드팝 팬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 이 앨범은 그가 무대에서 더더욱 멋있는 실력파 아티스트라는 것을 잘 보여주는 라이브 앨범이다. 영국 글래스고에서 펼쳐진 공연 실황을 앨범화, 생생한 음악이 감동을 주고 있다. 모든 곡이 훌륭하지만 역시 우리에게 잘 알려진 “When I Need You”나 “More Than I Can Say” 그리고 “You Make Me Feel Like Dancing”등 히트 넘버들이 앨범의 필청 트랙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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