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KYU(h.인규)와 Seha(세하)로 구성된 R&B 듀엣 4-49(포포리나인)의 두 번째 싱글 음반이 발매되었다. 첫 번째 싱글 [내 손이 아니네요 (잘 안돼 後)]의 감성적인 가사와 멜로디, 그리고 그들의 매력적인 보컬로 기대를 받았던 그들의 두 번째 싱글 음반 [빈 방].
조금 더 진하고 깊어진 R&B의 향을 내고 있는 이번 싱글 음반의 감성적인 가사 역시 h.INKYU(h.인규)와 Seha(세하)의 공동 작사로 만들어졌고.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Seha(세하)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후 혼자 지내는 일상 속에서 집으로 돌아와 비어있는 자신의 방 안에서 허전함을 느끼고 아파하는 내용의 노래로, 누구나가 겪었을 가슴 아픈 이별 후의 이야기이다.
2012년 한 해, 꾸준하고 활발한 음반 활동과 라이브 공연 활동이 계획 되어져 있어, 대중에게 찾아가는 4-49(포포리나인)의 행보에 주목되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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