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의 성도들과 함께 자신의 집에 모여,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노래하며
그분을 높여드리고 경배하며 그분과의 친밀한 사랑의 노래를 부르면서 말씀을
나누고 예배하는 모임이 빈야드 교회를 세우게 된 시작이었다.
그로부터 빈야드 뮤직은 미국교회들은 물론 전 세계 교회로 급속히 퍼져 나가기
시작했으며, 한국에서도 빈야드 노래를 부르지 않는 교회가 없을 정도였다.
모던 워십, 즉 컨템포러리(Contemporary) 워십의 시작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사실상 이 시대의 모던 워십리더들은 모두 빈야드의 말씀과 음악에 영향을 받아 온
그 열매들이다. 힐송, 매트 레드맨, 서바이버, 벧엘처치, 아이합......등 모두
빈야드의 줄기들이며, ‘데이빗 루이스, 앤디 팍, 브라이언 덕슨, 브랜튼 브라운,
켈리 카펜터, 에디 에디피노사’ 등....... 최고의 워십 리더들을 통해,
‘예수 사랑해요, 오 나의 자비로운 주여, 나의 마음을, 주님 곁으로, 내 모든 삶의,
경배하리’....... 등 이루 셀 수 없는 수많은 워십뮤직들이 다 빈야드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이번에 빈야드에서 "I Love Your Presence"라는 라이브 워십 앨범이 녹음되었다.
현재 미국 전역의 빈야드를 대표하는 워십 리더들이 피닉스(Phoenix) 빈야드 교회에 모여,
사람들에게 잠시 잊혀진 빈야드 사운드를 재현하는, 그야말로 빈야드 예배를 드린 것이다.
피닉스 빈야드의 'Matt Turrigiano'(매트 투리기아노), 에너하임의 'Chris Lizotte'
(크리스 리조트), 콜로라도 덴버의 여성 워십리더 'Anabeth Morgan'(애너베스 몰건),
캔사스 시티의 'Steve Jones'(스티브 존스), 건스톡 마운틴의 'Nigel Briggs'(니겔 브릭스),
그리고 'Casey Corum‘(케이스 커룸) 등 7명의 뛰어난 워십리더들이 빈야드의 소리를 들려준다.
기존의 우리가 사랑하는 빈야드의 곡들을 새롭게 편곡하고 노래했지만 빈야드의 명성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중요한 키워드였다.
예를 들어, 데이빗 루이스의 'Sweet Mercies'를 여성 워십리더 애너베스 몰건이 다시
불렀지만, 빈야드의 기름 부으심이 그대로 살아있다. 브라이언 덕슨의 곡도, 존 윔버의
곡도 그렇게 새로운 리메이크 사운드로 드려지지만, 빈야드 예배 영성의 깊은 차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하나님의 임재를 말하지 않고 빈야드 음악을 말할 수
없듯이, 그래서 이번 앨범 타이틀도 ‘I Love Your Presence' 라고 고백하며 그분의
임재를 초청하고 있다..
오랜만에 빈야드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음반. 빈야드 음악을 그리워하는 예배자들과
사역자들에게 반가운 앨범이다. 빈야드를 혹시 아직 모른다 할지라도 이 앨범을 통해
그분의 임재를 맛보기 원한다. 음악을 통해 빈야드의 영성과 기름 부으심의 실체를
내안에 흡수하는 귀중한 영적 체험의 기회를 갖는 기쁨이 있다.
‘주님의 임재를 사랑합니다!’ 큰 소리로 말해보라.
앨범의 특징
★ 오랜만에 빈야드냄새가 물씬 풍기는 라이브 워십 앨범
★ 빈야드워십을 그리워하는 사람들, 그리고 빈야드워십을 알기원하는
이들을 위한 바로 그 앨범!
★ Casey Corum, Anabeth Morgan, Matt Turrigiano, Nigel Briggs등
빈야드의 대표적인 모던워십리더들이 다시 재현하는 빈야드의 오리지널 사운드!
★ 빈야드 피닉스 라이브 워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