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뉴욕에서 유학중인 Kemikal Dope(케미컬 돕)은 학업과 거리등의 이유로 많은 작업을 하지 못했다. 올 초에 한국에 와 루크의 집에 머물며 작업한 여러 트랙중 일부인 [Gotta Go]가 발매된다.
그간 언더커버사운즈에서 특유의 거친 보이스로 인정받던 Kemikal Dope(케미컬 돕)은 이번 작품을 통해 그 동안의 거칠었던 트랙과는 다른 차분하고 안정적인 호흡으로 자신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제목 그대로 다시 떠나야하는 자신의 이야기를 추상적으로 담고 있다.
피쳐링 아티스트로는 최근에 [Paper Bomb] EP를 발매했던 NOK-CHA(녹차)가 노래로 참여했고, 중저음의 멋진 목소리로 분위기있는 후렴을 만들어 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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