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포크의 붐을 일으켰던 사월과 오월의 백순진, 김태풍은 각각 미국에서 체류하다
30년 만인 2005년에 귀국해 다시 무대에 서서 7080의 품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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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70년대 포크의 붐을 일으켰던 사월과 오월의 백순진, 김태풍은 각각 미국에서 체류하다
30년 만인 2005년에 귀국해 다시 무대에 서서 7080의 품을 일으키고 있다. TRACKSRELEASESCREDITSREVI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