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4~5일간의 벚꽃비]로 2012년 새로운 감성 여행을 시작한 사계절 정원의 첫번째 여름 이야기 [사과꽃, 휘파람]. 올해의 첫번째 봄 노래인 [4~5일간의 벚꽃비]가 아쉽게 사라져버린 옛 사랑을 노래했다면, 이번에 소개되는 [사과꽃, 휘파람]은 헤어진 연인을 벚꽃에, 그리고 새롭게 시작되는 사랑을 사과꽃으로 표현하면서도 새로운 인연에 대한 기대만큼이
나 여전히 마음 반대편에 커다랗게 남아있는 옛사랑에 대한 서글픔 사이에서 느껴지는 애잔한 심상을 이에 부합하는 동양적인 멜로디에 담아 절묘하게 표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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