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장르를 병행키로 한 새 LPG는 해외 활동을 직접적으로 겨냥하고 있다는 점 또한 예전과 차별화된다. 외국어를 무난히 구사할 줄 아는 인물들을 2년여의 시간 동안 찾아왔다. 고려대 재학생 아율은 미국에서 6년여간 체류했고, 라희는 러시아와 카자흐스탄 등에서 수년간 거주했다. 리카는 중국과 홍콩에서, 라니는 일본에서 각각 거주한 경력이 있다.
소속사 찬이엔터테인먼트는 "장르와 영역을 구분하지 않는 몇되지 않은 팀이 바로 LPG"라며 "외모와 실력은 물론, 톡특한 프로필과 다양한 외국어를 겸비함으로써 더 성장한 LPG를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국내 가수 및 연기 활동은론, 내년부터 해외 활동도 본격화하겠다는 각오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