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세션으로, 인디 밴드로 활동하며 자신만의 음악 정체성을 찾아 헤매던 그녀의 첫 싱글 앨범! 피아노, 아코디언, 작사, 작곡, 편곡 그리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김윤혜'. 살며 사랑하며, 울고 웃으며 만들었던 수많은 기억들을 노래로 만들어 이제 그 첫발을 내딛는다.
눈만 마주쳐도 가슴 떨리는 사랑을 시작한 그녀.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툭 내뱉으면 그만일것을, 오늘도 수줍어 애꿎은 그의 이름만 불러본다. 고개를 돌리는 그에게 심심해서 불러봤다고 얼버무리고 마는 그녀의 순수한 마음을 노래로 담았다. 싱어송라이터 '김윤혜' 가 불러주는 누구에게나 특별하고 누구에게나 평범한 노래, "심심해서 그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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