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마음을 다독이는 각자의 방법들이 있습니다. 누군가는 유행가의 가사로 위로를 얻기도 하고 또 다른 이는 기도를 통해 마음을 다독이기도 합니다.
나는 그저 눈을 감고 찬양을 읊조리듯 희미하게 부를 때면 늘 마음이 평온해졌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그 짧은 몇 분을 통해서도 내 마음을 깊은 어둠에서 빛 한가운데로 옮기셨습니다. 이렇듯 노래를 부를 때면 점점 따듯해지던 내 마음의 색을 가사에 담았습니다. .... ....
TRACKS
RELEASES
2019-09-20
조엔터테인먼트, 온리원뮤직
CREDITS
LYRICS 계민아 COMPOSER 김주은
PRODUCER 계민아 박춘수 PIANO 김주은 RECORDING 강효민 @BRICKWALL STUDIO MIXING & MASTERING JACKLIN RAMIRE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