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네이버 토요 웹툰에 연재되고 있는 작품으로 지금까지 10년 넘게 사랑을 받고 있는 SF 스페이스 오페라 웹툰이다.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으로 2020년 3월! 드디어 '나이트런' 역사상 처음 OST와 함께 모바일 게임으로 출시!
프레이와 앤의 스토리를 그린 테마 곡으로 앤을 향한 프레이의 마음을 마치 한편의 뮤지컬처럼 담아냈다.
보컬 클랑 (KLANG)의 고독한 보이스가 더해져 프레이의 쓸쓸한 마음이 한층 더 깊게 느껴진다. 곡의 전반에 깔려있는 앰비언스 사운드는 나이트런의 SF 느낌과 함께 서사적이면서 고독한 느낌을 잘 표현해 주고 있다.
가사 중 'Cry, cry, oh my lady', 'Don't cry, don't cry, come to me'는 프레이의 상반된 감정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 두 가지 감정을 피아노의 간결함과 웅장한 스트링 선율로 대비시켜 극대화하고 있다.
곡의 후반부에서는 전투 이후 앤과 프레이의 서로를 향한 애틋함이 느껴진다.
그리고 마지막 고백하는 프레이의 담담한 그 목소리는 나이트런 팬들의 가슴에 여운을 남긴다.
부제 '레콘키스타'는 ‘재정복’을 의미한다.
지난 10년, 그리고 앞으로의 10년. ‘나이트런’의 세계를 '재정복'해 나가길 기대한다.
[Song Credits]
Lyrics by 여울, B-EAST
Composed by B-EAST
Arranged by Johnpapa
Vocal by 클랑 (KLANG)
Recorded & Mixed by 김철민 @늘봄 Studi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