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은 양손에 쥔 모래와 같다
가졌으나 방심하면 덧없이 흘러내려버리고
소중한 줄 모르면 쉬이 낭비하기 쉽다
지나온 청춘을 보려면 흘려내려 찾기 쉽지 않지만
두 손을 모아 멋진 조각을 만들면 오랜 추억이 된다.”
“지금 생각해보니 청춘이더라.” 말그대로 그 시기가 지나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힘들고 지치는 지금이 먼 훗날 ‘청춘’으로 기억될 수 있을까 의심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춘’이라는 말도 적지 않게 들었고요.
화려하지만은 않은 지금,
나의 청춘은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지 생각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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