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에서 어른까지, 누구나 그 사이에서 줄곧 사랑을 배웁니다. 배워지지 않고, 알 수 없는 관계들에서 혼자가 되었습니다. 하얀 곳에 남겨져 떠나간(혹은 보낸) 사람을 생각하다가- 하얗게 내린 눈을 바라보다가- 그렇게 한참을 앉아있습니다. 한겨울 밤 우리는 놀이터 그네에 홀로 앉아 누구를 떠올리며 어떤 생각을 할까요. 나도 당신도, 서로를 잘 알지 못해 담담했던 이별이 마냥 슬프지만은 않습니다. .... ....
TRACKS
RELEASES
2019-02-22
레이블픽, 지니뮤직, Stone Music Entertainment
CREDITS
작사 / 제이화 작곡 / 제이화 편곡 / 제이화,
Piano & EP / 제이화 Bass / 제이화 Saxophone / 한영광 Drum Programming/ 제이화 Chorus / 제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