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 무렵 집 앞을 걷다가 떨어진 낙엽들을 보며 이젠 정말 가을이 왔음을 실감합니다. 어느새 올 한해도 두 달도 채 남지 않아 아쉬움이 밀려옵니다. 만나고 싶었던 사람들, 가보고 싶었던 곳들 남은 두 달 동안 하나씩 이루어 가보면 어떨까요? 더 추워지기 전에 가족들과 여행을 가고 싶은데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
TRACKS
RELEASES
2019-10-18
멜로디 버그
CREDITS
작곡, 편곡: Wind Blow All Instrument: 조순종 Art Work: 조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