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동소년의 50 번째 이야기
싱어송라이터 혜화동소년이 오는3월12일 12시 정오에
새 앨범 [너만 행복할 수 있다면]을 발매했다
혜화동소년의2021년 3월의 1번째 음악 ‘너만 행복할 수 있다면’은
아직 그녀를 잊을 수 없는 나
더 이상 날 사랑하지 않는 그녀와의 관계
모두 없었던 일처럼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해 내 마음을 억지로 비워 내야 하는
주인공의 마음을 가사로 풀어내
대중에게 좀더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쉬운 멜로디와 편곡으로 담아 냈다
힘들어도 난 괜찮아 너만 행복할 수 있다면
찢겨지고 흩어져 버린 데도
혼자여도 난 괜찮아 너만 행복할 수 있다면
너는 나를 원하지 않으니까
혜화동소년은 2017년 3월부터 「혜화동소년 다이어리」 라는 타이틀로 꾸준히 매달 한 곡씩
앨범을 발매했고 2021년부터는 매달 2개의 음반을 발매하며 조금 더 왕성한 활동을 하게 된다.
「혜화동소년 다이어리」 프로젝트 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들을 혜화동소년이 직접 작곡을 하고 가사를 쓰는 것은 물론, 악기 녹음 및 편곡과 믹스
마스터링까지 전부 그가 직접 해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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