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감성 아티스트 '한지나'의 세 번째 싱글이 발매되었다. 식은 커피를 앞에 두고 신경전을 벌이다가 어느새 마음이 풀어졌지만, 그 누구도 먼저 화해하지 않는 남녀의 연애 에피소드를 음악으로 풀어내었다. 특별히 이번 곡은 기타리스트 '문동훈'의 기타와 달콤한 보컬 피쳐링으로 더더욱 빛을 발하였다.
"Ticket to the moon"의 가사처럼 서로 누구라고 할 것 없이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민다면 달에 간 것처럼, 별에 간 것처럼 다시 행복해질 수 있다는 의미를 담은 가사에 집중하여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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