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wanSS의 세 번째 single white noise -
작곡가 겸 작사가 HwanSS는 직장인 겸 뮤지션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음악 대한 열의가 있어
2018년부터 전국을 돌아다니며 버스킹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그렇게 음악 대한 깊이와 자신만의 색깔을 찾기 시작하였다.
4년 동안 꾸준한 버스킹 활동을 하면서 여러 가지의 곡들을 불러보고 많은 길거리에서 자신의 노래를
알리기 위해 몸으로 부딪혀 음악을 접하는 뮤지션이다.
대전에서 주최하는 근로자 가요제 31회에서 인기상을 수상하는 수상 경력이 있다.
무엇보다 다양한 음악을 접하며 많은 장르 음악을 시도하려고 노력하는 뮤지션이다.
2020년 1집 이상형을 시작으로 2집 the moon의 음원을 발매하였으며 꾸준히 자신만의 자작곡으로
활동하고 있는 성장하는 뮤지션이다.
[Track Review]
1. White noise - single 타이틀 -
Vocal_임승환(HwanSS)
이별을 받아들이는 방식은 사람마다 제각기 다르다. 그렇기에 소중한 기억들과 추억들이 함께
다가오는데 그러한 감정들을 이 곡으로 표현하였다. 이별의 상황을 받아들임을 백색소음으로
받아들이고 다시금 그 이별을 받아들 일 수 없는 현실을 부정하는 느낌의 감정을 담은 곡이다.
잔잔한 vox read를 앞세워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lofi 한 드럼 소리를 조화시켜 백색소음의 느낌을
잘 표현한 곡이다. 파도 가치는 듯한 기타 선율의 소리로 white noise의 느낌을 한층 더 살려 듣기 편한 사운드를 만들어 내었다.
코러스 부분에 트렌디한 신디사이저 소리로 이별에 부정을 잘 표현한 곡이다.
R&B 팝 느낌의 곡으로 Hwanss만의 장르를 잘 표현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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