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연인은 언제나 한 줄의 멜로디로 남는다. 끝날 것 같지 않던 행복도, 잊을 수 없을 것 같던 슬픔도 이제 다 사라졌지만, 우리가 함께 만든 추억은 이렇게 멜로디로 남아 나를 미소 짓게 만든다. 2015년 9월 첫 디지털 싱글앨범 ‘심심해서 그랬어’ 이후, 그녀의 두 번째 싱글 앨범이 찾아온다. 싱어송라이터 '김윤혜'가 불러주는 누구에게나 특별하고 누구에게나 평범한 노래, ‘띄워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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