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의 이름은 '성음지교 Ⅲ-평조회상 이른 봄에 새로 돋다'로 가야금 서은영과 피리(진윤경, 현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 장구(서수복, 현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단원)의 호흡으로 완성되었다. 특히 악기 특성 상 음량의 차이가 큰 피리와 가야금의 음색을 앨범에 조화롭게 섞어 내고자 노력하였다.
Producer 서은영 Recording Studio 이음사운드 Recording & Mixing 이정면 Mastering 임재만 Photo 정의진 Design 김철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