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사랑은 어디로 갔을까요?
세상은 수많은 증오로 가득하고, 크고 작은 사건 사고들이 연이어 발생합니다.
사람과 사람 간의 따뜻함은 사라진지 오래되었죠
그저 나는 이 세상이 증오를 조금씩만 내려놓고, 성숙한 평화를 얻을 수 있길 바랄 뿐입니다.
그렇게 유토피아를 계속 찾아다닙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일은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 않을 거라 기대해 봅니다.
11월의 끝에서, 여러분에게 작은 선물을 드립니다.
UTOPIA (Orchestra ver.) with Otter
Arranged by Otte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