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라에는
-곡 소개
경기도 양주 정언향교회 예배감독, 정원진의 2019년 다섯 번째 음원은 [하나님의 나라에는]이다.
정언향교회에서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많이 듣는다.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이 하나님의 나라에는 그 어떤 [차별]이 없다는 것이었다.
나이가 많든지 나이가 어리든지, 돈이 많든지 돈이 없든지, 권력자이든지 영원한 을이든지, 다수자이든지 소수자이든지 하나님은 차별하지 않으신다고 배웠다.
하나님의 나라는 또한 하나님의 성품으로 다스려지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대표되는 성품은 정의와 공의, 인애와 긍휼 그리고 진실과 신실이 다스리는 나라, 거기가 하나님의 나라라고 배웠다.
그 하나님의 나라가 저 하늘 어딘가에 있어서 죽어서나 가는 나라가 아니라, 이 땅... 우리가 사는 바로 이땅에 이뤄진다는 것도 배웠다.
편협하지 않은 공동체, 오는 누구나 평안을 누릴 수 있는 공동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공동체의 모습이 이 땅에서 엿볼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가 아닐까?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되새겨보고 이 땅에 이루어질 하나님의 나라를 함께 일궈가면 곳이 교회공동체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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