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 정언향교회 예배감독 정원진이 2019년 두 번째이자 정언향의 노래들로는 여섯 번째로 선보이는 음원은, 통일찬송가 495장인 [내 영혼이 은총입어]이다.
기존 3/4박자에다가 느린 빠르기의 음악과 달리, 가사는 은혜에 감격해하고 주님과 함께라면 어디든 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예배감독으로써 정원진은 가사는 그대로 부르고 4/4박자로 바꾸고, 빠르기는 153bpm으로, 음악은 블루스로 옷입혔다.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세상이 제시하는 성공과 복과는 사뭇 다른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이다. 정언향교회에서는 그것을 좁은 길이라고 말한다. 뻔히 보이지만 좁은 길을 선택하는 성도들 그 사람들이 경기도 양주 정언향교회에 있다.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라고 고백하는 성도들의 고백을 들어보시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