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 정언향교회의 예배감독, 정원진이 2018년의 마지막 선보이는 노래는 [무엇보다 먼저]이다.
마태복음 6:33을 모토로 2015년 대표교역자인 권영진 목사의 마태복음 세미나 [산상수훈]을 듣고 가사를 쓰고 곡을 붙인 곡이다. 현대적인 예배곡으로 정언향교회의 실제 예배와 같은 구성의 피아노와 통기타가 전체의 음악을 이끌고 간다.
하나님의 대표되는 성품은 정의와 공의, 인애와 신실, 진실과 신실이라는 것,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내고 그 하나님의 공의를 이루는 것이 성도의 삶이라는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법칙대로 하나님의 나라를 일궈가는 것은 성도들 각자의 삶의 자리 한 가운데여야 하는 것, 이것이 산상수훈의 핵심이라고 들었다. 하나님 나라가 임했다는 증거로는, 억울한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처음의 절(Verse)을 정언향교회의 전도사인 김석희와 교회학교 교사인 하민진이 불렀다. 이 곡이 이 두 사람의 결혼식 축가로도 쓰였기 때문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