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 정언향교회 예배감독 정원진이 선보이는 2018년 일곱 번째 디지털 싱글은 결혼 축가, [주님만 섬기는 가정]이다.
(여섯 번째 싱글은 아직 작업 중이라서 일곱 번째부터 발매한다.)
2000년 어느 날, 예배모임이었던 [예배의 향기] 일원이었던 한 형제의 결혼 축가를 직접 만들기로 하고, 서울 명륜동달집(이현주 자매의 집)에서 정원진이 가사를, 일원이었던 곽도경 형제가 곡을, 만드는데까지 채 15분이 안되었다.
정원진의 아이디어를 내고 영화 베테랑의 음악감독 김명환이 편곡하고 연주했다.
2015년 11월 7일 결혼한 김석희 형제(지금은 교회학교 전도사님)와 하민진 자매의 축하곡으로도 사용되었기에, 축하하는 의미에서 두 분의 결혼기념일에 맞춰 발매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