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1
from 한태주 1집 - 하늘연못 (2002)
5:02
from 한태주 1집 - 하늘연못 (2002)
4:28
from 한태주 1집 - 하늘연못 (2002)
5:54
from 한태주 1집 - 하늘연못 (2002)
4:00
from 한태주 1집 - 하늘연못 (2002)
3:33
from 장사익 4집 - 꿈꾸는 세상 (2003)
여기서 부터 멀다 칸칸마다 밤이 깊은 푸른 기차를 타고 대꽃이 피는 마을까지 백년이 걸린다 여기서 부터 멀다 칸칸마다 밤이 깊은 푸른 기차를 타고 대꽃이 피는 마을까지 백년이 걸린다
2:25
from 한태주 1집 - 하늘연못 (2002)
2:35
from 한태주 1집 - 하늘연못 (2002)
4:04
from 한태주 1집 - 하늘연못 (2002)
5:01
from 한태주 1집 - 하늘연못 (2002)
4:59
from 장사익 4집 - 꿈꾸는 세상 (2003)
3:43
from 장사익 4집 - 꿈꾸는 세상 (2003)
3:12
from 장사익 4집 - 꿈꾸는 세상 (2003)
6:28
from 장사익 4집 - 꿈꾸는 세상 (2003)
6:23
from 장사익 4집 - 꿈꾸는 세상 (2003)
3:40
from 장사익 4집 - 꿈꾸는 세상 (2003)
질땐 지지, 뚝뚝, 필땐 피어, 하늘 한번 보고, 은근한 향기 바람에 날려보내고, 다시 핀 꽃들에게 축복의 눈길 보내며, 질땐 지지, 뚝뚝 (반복)
질땐 지지,
뚝뚝,
필땐 피어,
하늘 한번 보고,
은근한 향기
바람에 날려보내고,
다시 핀
꽃들에게
축복의 눈길 보내며,
질땐 지지,
뚝뚝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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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from 장사익 4집 - 꿈꾸는 세상 (2003)
7:01
from 장사익 4집 - 꿈꾸는 세상 (2003)
5:41
from 장사익 4집 - 꿈꾸는 세상 (2003)
산설고, 물설고, 낯도 선 땅에, 아버지 모셔드리고, 떠나온 날 밤. 얘야, 문열어라! 잠결에 후다닥, 뛰쳐나가 잠긴문 열어제치니, 찬바람 온몸을 때려 뜬눈으로 날을 새는... 얘야, 문열어라! 아버지 목소리 들릴때마다, 세상을 향한 눈에 문을 열게 되었고, 아버지 목소리 들릴때마다, 세상을 향한 눈에 문을 열게 되었고...
산설고,
물설고,
낯도 선 땅에,
아버지 모셔드리고,
떠나온 날 밤.
얘야, 문열어라!
잠결에 후다닥, 뛰쳐나가
잠긴문 열어제치니,
찬바람 온몸을 때려
뜬눈으로 날을 새는...
얘야, 문열어라!
아버지 목소리 들릴때마다,
세상을 향한 눈에 문을 열게 되었고,
아버지 목소리 들릴때마다,
세상을 향한 눈에 문을 열게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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