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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7080 Power 히트가요 (2009)
언덕위에 손잡고 거닐던 기억도 아스라히
멀어져간 소중했던 옛생각을 돌이켜 그려보네 나래치는 가슴이 서러워 아파와 한숨지며 그려보는 그 사람을 기억하나요 지금 잠시라도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 손을잡고 두나 별들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한아름에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 사랑에 웃음지며 님의 소식 전한 마음 한없이 보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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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통기타 라이브 여행 (2008)
1. 밤 별들이 내려와 창문 틈에 머물고
너의 맘이 다가와 따뜻하게 나를 안으면 예전부터 내 곁에 있는 듯한 네 모습에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네게 주고 싶었는데 골목길을 돌아서 뛰어가는 네 그림자 동그랗게 내버려진 나의 사랑이여 *아 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 마음을 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아 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 마음을 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2. 그 큰 두 눈에 하나 가득 눈물 고이면 세상 모든 슬픔이 내 가슴에 와 닿고 네가 웃는 그 모습에 세상기쁨 담길 때 내 가슴에 환한 빛이 따뜻하게 비췄는데 안녕하며 돌아서 뛰어가는 네 뒷모습 동그랗게 내버려진 나의 사랑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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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통기타 라이브 여행 (2008)
1)아무리우겨봐도 어쩔 수 없네
저기 개똥무덤이 내 집인걸 가슴을 내밀어도 친구가 없네 노래하던 새들도 멀리 날아가네 가지마라~ 가지마라~ 가지 말아라 나를위해 한번만 노래를 해주렴 나나~ 나나나나~ 쓰라린 가슴안고 오늘밤도 그렇게울다 잠이 든다 2)마음을 다주어도 친구가 없네 사랑하고 싶지만 난 울고 마음이 괴로워도 어쩔 수 없네, 손을잡고 싶지만, 멀리떠나가네 가지마라~가지마라~ 가지 마라라 나를 위해 한번만 손을 잡아주렴 아하~ 외로운밤 쓰라린 가슴안고 오늘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오늘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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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통기타 라이브 여행 (2008)
모두들 잠들은 고요한 이밤에
어이해 나홀로 잠못 이루나 넘기는 책 속에 수많은 글들이 어이해 한자도 보이질 않나 그건 너 그건 너 바로 너 때문이야 그건 너 그건 너 바로 너 때문이야 전화를 걸려고 동전 바꿨네 종일토록 번호판과 씨름했었네 그러다가 당신이 받으면 끊었네 (아!) 웬일인지 바보처럼 울고 말았네 그건 너 그건 너 바로 너 때문이야 그건 너 그건 너 바로 너 때문이야 어제는 비가오는 종로거리를 우산도 안받고 혼자 걸었네 우연히 마주친 동창생 녀석이 너 미쳤니 하면서 껄껄 웃더군 그건 너 그건 너 바로 너 때문이야 그건 너 그건 너 바로 너 때문이야 그건 너 그건 너 바로 너 때문이야 그건 너 그건 너 바로 너 ~ (너 때문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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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연숙 - 통기타 라이브 여행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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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통기타 라이브 여행 (2008)
1.사랑하고도 아무 일 없듯이
모른체 한다는 그건 너무나 가슴이 아픈 안타까운 일이예요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2.우리는 흔히 말하죠 다음에 다음 기회에 자신이 없는 마음에 말하고 싶을 때에도 사는게 웃는 것이라고 다음 기회라고 말하지 말아요 기다리며는 기회는 오지않아 그대 내 눈을 피하지 말아요 알수가 없는 우리의 내일을 소중하다고 느끼는 사랑을 기다리며는 달아날 것 같아 우연히 길을 걷다가 친구를 만난 것처럼 기쁘게 사랑한다 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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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통기타 라이브 여행 (2008)
나뭇잎 사이로 파란 가로등
그 불빛 아래로 너의 야윈 얼굴 지붕들 사이로 좁다란 하늘 그 하늘 아래로 사람들 물결 여름은 벌써 가 버렸나 거리엔 어느새 서늘한 바람 계절은 이렇게 쉽게 오가는데 우린 또 얼마나 어렵게 사랑해야 하는지 나뭇잎 사이로 여린 별하나 그 별빛 아래로 너의 작은 꿈이 어둠은 벌써 밀려왔나 거리엔 어느새 정다운 불빛 그 빛은 언제나 눈 앞에 있는데 우린 또 얼마나 먼 길을 돌아가야 하는지 나뭇잎 사이로 파란 가로등 그 불빛 아래로 너의 야윈 얼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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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통기타 라이브 여행 (2008)
1. 내가 만일 하늘이라면
그대 얼굴에 물들고 싶어 붉게 물든 저녁 저 노을처럼 나 그대 뺨에 물들고 싶어 2. 내가 만일 시인이라면 그대 위해 노래 하겠어 엄마 품에 안긴 어린 아이처럼 나 행복하게 노래하고 싶어 * 세상에 그 무엇이라도 그대 위해 되고 싶어 오늘 처럼 우리 함께 있음이 내겐 얼마나 큰 기쁨인지 사랑하는 사람아 너는 아니 워~ 이런 나의 마음을 3. 내가 만일 구름이라면 그대 위해 비가 되겠어 더운 여름날의 소나기처럼 나 시원하게 내리고 싶어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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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통기타 라이브 여행 (2008)
살다보면 힘이들겠지 인생이란 다 그런거니까
처음부터 다 가졌었다면 사는 의미는 없을지 몰라 *젊은 날에 당신을 만나 목숨바쳐 사랑을 했지 세월가고 텅빈 가슴엔 왜 외로움들이 와있는걸까 알아 고생했지 나를 만나서 너 힘겨웠지 우리 흘린 눈물 그 무엇보다도 소중했는데 * 둠바둠바둠바 외로워마라 둠바둠바둠바 처음 그때처럼 둠바둠바둠바 이제부터야 당신은 영원한 나의 사랑 (*반복) 둠바둠바둠바 외로워 마라 둠바둠바둠바 처음 그때처럼 둠바둠바둠바 이제 부터야 당신은 영원한 나의 사랑 그래 우리 사랑은 세월이 흘러도 변할 수 없는 거야 둠바둠바둠바 외로워 마라 둠바둠바둠바 처음 그때처럼 둠바둠바둠바 이제 부터야 당신은 영원한 나의 사랑 영원한 나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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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통기타 라이브 여행 (2008)
멋들어진 친구 내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곳에서 껄껄껄 웃던 멋들어진 친구 내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곳으로 찾아오라던 이왕이면 더큰잔에 술을 따르고 이왕이면 마주앉아 마시자 그랬지 그래 그렇게 마주 앉아서 그래 그렇게 부딪혀 보자 가장 멋진 목소리로 기원하려마 가장멋진 웃음으로 화답해줄께 오늘도 목로주점 흙바람 벽엔 삼십촉 백열등이 그네를 탄다 월말이면 월급타서 로프를 타고 년말이면 적금타서 낙타를 사자 그래 그렇게 산에 오르고 그래 그렇게 사막에 가자 가장 멋진 내친구야 빠뜨리지마 한다스의 연필과 노트 한권도 오늘도 목로주점 흙바람 벽엔 삼십촉 백열등이 그네를 탄다 그네를 탄다 아~ 그네를 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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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통기타 라이브 여행 (2008)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노오란 레인코트에 검은 눈동자 잊지 못하네 다정하게 미소지며 검은 우산을 받쳐주네 내리는 빗방울 바라보며 말없이 말없이 걸었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다정하게 미소지며 검은 우산을 받쳐주네 내리는 빗방울 바라보며 말없이 말없이 걸었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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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통기타 라이브 여행 (2008)
이 밤 왠지 그대가
내 곁에 올 것만 같아 그대 떠나버린 걸 난 지금 후회 안해요 그저 지난 세월이 내리는 빗물 같아요 그렇지만 문득 그대 떠오를 때면 이 마음은 아파올꺼야 그 누구나 세월가면 잊혀지지만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이 밤 그대 모습이 내 맘에 올 것만 같아 그대 말은 안 해도 난 지금 알 수 있어요 그저 지난 세월이 내리는 빗물 같아요 그렇지만 문득 그대 떠오를 때면 이 마음은 아파올꺼야 그 누구나 세월가면 잊혀지지만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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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통기타 라이브 여행 (2008)
바람 불면 흩어지는 쓸쓸한 낙엽이
모두 잠에 취한 이슬처럼 아른 거려요 그 목소리 귓전으로 담고 덧없이 걷는 텅빈 마음은 *떠난 사랑을 그리워 하는 서글픈 마음뿐인데 혼자 남아서 지켜야 하는 외로움이 나를 울리네 나는 나는 붙잡지도 못한 아쉬움에 낙엽되어 계절속에 나를 묻으며 봄이 다시 찾아 오길 나는 빌어요 이 밤 지새고 나면 이 밤 지새고 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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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통기타 라이브 여행 (2008)
내게 너무나 슬픈 이별을 말할때
그대 아니 슬픈듯 웃음을 보이다 정작 내가 일어나 집으로 가려 할때는 그땐 꼭 잡은 손을 놓치 않았어 울음을 참으려고 하늘만 보다가 끝내 참지 못하고 내 품에 안겨와 마주댄 그대 볼에 눈물이 느껴 질 때는 나도 참지못하고 울어 버렸어 사랑이란것은 나에게 아픔만주고 내 마음속에는 멍울로 다가와 우리가 잡으려 하면 이미 먼 곳에 그땐 때가 너무 늦었다는데..... 차마 어서 가라는 그 말은 못하고 나도 뒤돌아 서서 눈물만 흘리다 이젠 갔겠지하고 뒤를 돌아보면 아직도 그대는 그자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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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통기타 라이브 여행 (2008)
저렇게 많은 별들 중에
별 하나가 나를 내려본다 이렇게 많은 사람중에 그 별하나를 쳐다본다 밤이 깊을수록 별은 밝음속에 사라지고 나는 어둠속으로 사라진다 이렇게 정다운 너 하나 나 하나는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너를 생각하면 문득 떠오르는 꽃한송이 나는 꽃잎에 숨어서 기다리리 이렇게 정다운 너 하나 나 하나는 나비와 꽃송이 되어 다시 만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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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통기타 라이브 여행 (2008)
너는 바보야
그를 잡고 말을 못하면 너는 바보야 사랑한단 한마디 그를 잡고 말을 못하면 떠나가버려 어서 말을 해 흔적 없는 거리 거리마다 말 못하는 사람들뿐이야 정만 주면 무슨 소용 있나 가고 나면 울고 말 것을 미워 하면 무슨 소용 있나 가고 나면 후회할 것을 흔적 없는 거리 거리마다 말 못하는 사람들뿐이야 정만 주면 무슨 소용 있나 가고 나면 울고 말 것을 미워 하면 무슨 소용 있나 가고 나면 후회할 것을 어서 말을 해 어서 말을 해 어서 말을 해 어서 말을 해 어서 말을 해 어서 말을 해 어서 말을 해 어서 말을 해 어서 말을 해 어서 말을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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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통기타 라이브 여행 (2008)
계절이 지나버린 쓸쓸한 바닷가에
언제나 웃음짓는 파도만이,(언제나 파도만이) 아직도 내가슴에 아픔이 출렁이고 있는 지나간 여름날의 추억 아무도 찾지않는 바닷가엔 어느새 불꽃처럼 솟아오르는 사랑노래 들려오네 지금은 가고 없는 너의 모습 그리며, 나 이제는 외로이 앉아 사랑노래 불러보네 짧았던 우리들의 여름은 가고, 나의 사랑도 가고,너의 모습도 파도속에 사라지네.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 되어 이젠 추억이 되어 나의 여름날은 다시 오지 않으리.. 아무도 찾지않는 바닷가엔 어느새 불꽃처럼 솟아오르는 사랑노래 들려오네 지금은 가고 없는 너의 모습 그리며, 나 이제는 외로이 앉아 사랑노래 불러보네 짧았던 우리들의 여름은 가고, 나의 사랑도 가고,너의 모습도 파도속에 사라지네.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 되어 이젠 추억이 되어 나의 여름날은 다시 오지 않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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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통기타 라이브 여행 (2008)
이사가던날 뒷집아이 돌이는
각시되어 놀던 나와 헤에지기 싫어서 장독뒤에 숨어서 하루를 울었고 탱자나무 꽃잎만 흔들었다네 지나버린 어린실적 그 어릴적 추억은 탱자나무 울타리에 피어 오른다 이사가던날 뒷집아이 돌이는 각시되어 놀던 나와 헤에지기 싫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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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통기타 라이브 여행 (2008)
검은 밤의 가운데 서있어
한치 앞도 보이질 않아 어디로 가야 하나 어디에 있을까 둘러 봐도 소용없었지 인생이란 강물 위를 끝없이 부초처럼 떠다니다가 어느 고요한 호수가에 닿으면 물과 함께 썩어가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끝이 없는 말들 속에 나와 너는 지쳐가고 또 다른 행동으로 또 다른 말들로 스스로를 안심시키지 인정함이 많을수록 새로움은 점점 더 멀어지고 그저 왔다갔다 시계추와 같이 매일 매일 흔들리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가볍게 산다는 건 결국은 스스로를 얽어매고 세상이 외면해도 나는 어차피 살아 살아 있는 걸 아름다운 꽃일수록 빨리 시들어 가고 햇살이 비치면 투명하던 이슬도 한순간에 말라 버리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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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통기타 라이브 여행 (2008)
햇빛 쏟는 거리에선 그대 그대
고독을 느껴보았나 그대 그대 우리는 너 나 없는 이방인 왜 서로를 사랑하지 않나 햇빛 쏟는 하늘 보며 웃자 웃자 외로움 떨쳐버리고 웃자 웃자 우리는 너 나 없는 나그네 왜 서로를 사랑하지 않나 종소리 바람소리 고이고이 잠들던 날 먼 하늘에 저 태양이 웃는다 햇빛 쏟는 거리에선 그대 그대 고독을 느껴보았나 그대 그대 우리는 너 나 없는 나그네 왜 서로를 사랑하지 않나 모진 바람 거센 파도 가슴 속에 몰아쳐도 먼 하늘에 저 태양이 웃는다 햇빛 쏟는 거리에선 그대 그대 고독을 느껴보았나 그대 그대 우리는 너 나 없는 이방인 왜 서로를 사랑하지 않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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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통기타 라이브 여행 (2008)
포플러 나무 아래 나만의 추억에 젖네
푸른하늘이 슬프게만 보이던 거리에서 언제나 말이 없던 너는 키 작은 나를 보며 슬픈 표정으로 훔쳐보곤 했지 아무도 모르게 담벼락에 기대서서 긴머리를 쓸어 올리며 기억의 저편에서 우린 또 만나겠지만 흐려진 눈가엔 가득 너의 그리움 맘 랄라라 라라라라라라~ 너의 그리움 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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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통기타 라이브 여행 (2008)
싱그러운 아침 햇살이
풀잎에 맺힌 이슬 비칠때면 부시시 잠깨인 얼굴로 해맑은 그대 모습 보았어요 푸르른 나래를 더욱더 사랑하는 마음 알았지만 햇살에 눈부신 이슬은 차라리 눈을 감고 말았어요 그대는 풀잎 나는 이슬 그대는 이슬 나는 햇살 사랑해 그대만을 우리는 풀잎 사랑 그대는 풀잎풀잎풀잎 나는 이슬이슬이슬 그대는 이슬이슬이슬 나는 햇살햇살햇살 사랑해 그대만을 우리는 풀잎사랑 빛나던 노을빛 사랑도 캄캄히 쓰러지고 말았지만 어둠을 홀로 밝히는 나의 사랑 변함없어요 그대는 풀잎 나는 이슬 그대는 이슬 나는 햇살 사랑해 그대만을 우리는 풀잎 사랑 그대는 풀잎풀잎풀잎 나는 이슬이슬이슬 그대는 이슬이슬이슬 나는 햇살햇살햇살 사랑해 그대만을 우리는 풀잎사랑 우리는 풀잎사랑 우리는 풀잎사랑 우리는 풀잎사랑 우리는 풀잎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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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통기타 라이브 여행 (2008)
1. 음~ 생각을 말아요 지나간 일들은
음~ 그리워 말아요 떠나갈 님 인데 * 꽃잎은 시들어도 슬퍼하지 말아요 때가 되면 다시 필걸 서러어 말아요 음~ 음~~~ 2. 음~ 어디로 갔을까 길 잃은 나그네는 음~ 어디로 갈까요 님 찾는 하얀나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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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통기타 라이브 여행 (2008)
늦음밤 쓸쓸히 창가에 앉아
꺼져가는 불빛을 바라보면는 어데선가 날부르는 소리가 들려 취한눈 크게 뜨고 바라보며는 반쯤찬 술잔위에 어리는 얼굴 마시자 한잔의 추억 마시자 한잔의 술 마시자 마셔버리자 기나긴 겨울밤을 함께 지내며 소리없는 흐느낌을 서로 달래며 마주치는 술잔위에 흐르던 사연 흔들리는 불빛위에 어리던 모습 그리운 그얼굴을 술잔에 담네 마시자 한잔의 추억 마시자 한잔의 술 마시자 마셔버리자 어두운 밤거리에 나홀로 서서 희미한 가로등을 바라보며는 어데선가 날부르는 소리가 들려 행여하는 마음에 뒤돌아보면 보이는건 외로운 내 그림자 마시자 한잔의 추억 마시자 한자의 술 마시자 마셔버리자 마시자 마셔버리자 마시자 마셔버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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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통기타 라이브 여행 (2008)
1. 우연히 날 찾아와 사랑만 남기고 간 너
하루가 지나 몇해가 흘러도 아무 소식도 없는데 세월에 변해 버린 날 보며 실망 할까봐 오늘도 나는 설레이는 맘으로 화장을 다시 고치곤 해 * 아무것도 난 해준게 없어 받기만 했을뿐 그래서 미안해 나같은 여자를 왜 사랑했는지 왜 떠나야 했는지 어떻게든 우린 다시 사랑해야 해 2. 살다가 널 만나면 모질게 따지고 싶어 힘든 세상에 나 홀로 남겨두고 왜 연락한번 없었느냐고 (*반복) 그땐 너무 어려서 몰랐던 사랑을 이제야 알겠어 보잘것 없지만 널 위해 남겨둔 내 사랑을 받아줘 어떻게든 우린 다시 사랑 해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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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반갑다 친구야 [remake] (2008)
1. 밤 별들이 내려와 창문 틈에 머물고
너의 맘이 다가와 따뜻하게 나를 안으면 예전부터 내 곁에 있는 듯한 네 모습에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네게 주고 싶었는데 골목길을 돌아서 뛰어가는 네 그림자 동그랗게 내버려진 나의 사랑이여 *아 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 마음을 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아 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 마음을 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2. 그 큰 두 눈에 하나 가득 눈물 고이면 세상 모든 슬픔이 내 가슴에 와 닿고 네가 웃는 그 모습에 세상기쁨 담길 때 내 가슴에 환한 빛이 따뜻하게 비췄는데 안녕하며 돌아서 뛰어가는 네 뒷모습 동그랗게 내버려진 나의 사랑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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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반갑다 친구야 [remake] (2008)
1)아무리우겨봐도 어쩔 수 없네
저기 개똥무덤이 내 집인걸 가슴을 내밀어도 친구가 없네 노래하던 새들도 멀리 날아가네 가지마라~ 가지마라~ 가지 말아라 나를위해 한번만 노래를 해주렴 나나~ 나나나나~ 쓰라린 가슴안고 오늘밤도 그렇게울다 잠이 든다 2)마음을 다주어도 친구가 없네 사랑하고 싶지만 난 울고 마음이 괴로워도 어쩔 수 없네, 손을잡고 싶지만, 멀리떠나가네 가지마라~가지마라~ 가지 마라라 나를 위해 한번만 손을 잡아주렴 아하~ 외로운밤 쓰라린 가슴안고 오늘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오늘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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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반갑다 친구야 [remake] (2008)
거리에 가로등 불이 하나둘씩 켜지고
검붉은 노을 너머 또 하루가 저물 땐 왠지 모든 것이 꿈결 같아요 유리에 비친 내 모습은 무얼 찾고 있는지 뭐라 말하려 해도 기억하려 하여도 허한 눈길만이 되돌아와요 그리운 그대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내가 알지 못하는 머나먼 그 곳으로 떠나 버린 후 사랑의 슬픈 추억은 소리없이 흩어져 이젠 그대 모습도 함께 나눈 사랑도 더딘 시간 속에 잊혀져가요 거리에 짙은 어둠이 낙엽처럼 쌓이고 차가운 바람만이 나의 곁을 스치면 왠지 모든 것이 꿈결 같아요 옷깃을 세워 걸으며 웃음지려 하여도 떠나가던 그대의 모습 보일 것 같아 다시 돌아보며 눈물 흘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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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반갑다 친구야 [remake] (2008)
이제 모두 세월 따라 흔적도 없이 변하였지만
덕수궁 돌담길엔 아직 남아 있어요 다정히 걸어가던 연인들 언젠가는 우리모두 세월을 따라 따나가지만 언덕밑 정동길엔 아직 남아있어요 눈덮힌 조그만 교회당 향긋한 오월의 꽃향기가 가슴깊이 그리워지만 눈내린 광화문 네거리 이곳에 이렇게 다시 찾아와요 이제 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밑 정동길엔 아직 남아있어요 아직 남아있어요 눈덮힌 조그만 교회당 향긋한 오월의 꽃향기가 가슴깊이 그리워지만 눈내린 광화문 네거리 이곳에 이렇게 다시 찾아와요 언젠가는 우리 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밑 정동길엔 아직 남아있어요 눈덮힌 조그만 교회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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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반갑다 친구야 [remake] (2008)
언덕위에 손잡고 거닐던 길목도 아스라이
멀어져간 소중했던 옛생각을 돌이켜 그려보네 나래치는 가슴이 서러워 아파와 한숨지며 그려보는 그 사람을 기억하나요 지금 잠시라도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 손을 잡고 두나 별들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우~우~ 한아름에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 사랑에 웃음지며 님의 소식 전한 마음 한없이 보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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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밤 한마디 말없이 슬픔을 잊고져
멀어진 그대의 눈빛을 그저 잊고져 작은 그리움이 다가와 두눈을 감을때 가슴을 스치는것이 무엇인지 모르오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좋은사람 그리워 떠오르면 가슴만 아픈사람 우리 헤어짐은 멀어도 마음에 남아서 창문 흔들리는 소리에 돌아보는마음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좋은사람 그리워 떠오르면 가슴만 아픈사람 우리 헤어짐은 멀어도 마음에 남아서 창문 흔들리는 소리에 돌아보는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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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반갑다 친구야 [remake] (2008)
1.사랑하고도 아무 일 없듯이
모른체 한다는 그건 너무나 가슴이 아픈 안타까운 일이예요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2.우리는 흔히 말하죠 다음에 다음 기회에 자신이 없는 마음에 말하고 싶을 때에도 사는게 웃는 것이라고 다음 기회라고 말하지 말아요 기다리며는 기회는 오지않아 그대 내 눈을 피하지 말아요 알수가 없는 우리의 내일을 소중하다고 느끼는 사랑을 기다리며는 달아날 것 같아 우연히 길을 걷다가 친구를 만난 것처럼 기쁘게 사랑한다 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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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반갑다 친구야 [remake] (2008)
길~가에 가로수 옷을 벗으면
떨어지는 잎새 위에 어리는 얼굴~ 그 모습 보려고 가까이 가면 나를 두고 저만큼 또 멀어지네 아~ 이 길은 끝이 없는 길 계절이 다 가도록 걸어 가는 길 (중간 간주) 잊혀진 얼굴이 되살아 나는 저만큼의 거리는 얼마쯤일까 바람이 불어와 볼에 스치면 다시 한번 그 시절로 가고 싶어라 아~ 이 길은 끝이 없는 길 계절이 다 가도록 걸어 가는 길 걸어가는 길 음음음... 음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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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반갑다 친구야 [remake] (2008)
아침이 오는 소리에 문득 잠에서 깨어
내 품안에 잠든 너에게 워우우 워우워어 너를 사랑해 내가 힘들 때마다 너는 항상 내곁에 따스하게 어깰 감싸며 워우우 워우워어 너를 사랑해 영원히 우리에겐 서글픈 이별은 없어 때로는 슬픔에 눈물도 흘리지만 언제나 너와 함께 새하얀 꿈을 꾸면서 하늘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워우우 워우워어 너를 사랑해 내가 힘겨울 때마다 너는 항상 내 곁에 따스하게 어깰 감싸며 워우우 워우워어 너를 사랑해 아침이 오는 소리에 문득 잠에서 깨어 내 품안에 잠든 너에게 워우우 워우워어 너를 사랑해 내가 힘들 때마다 너는 항상 내곁에 따스하게 어깨 감싸며 워우우 워우워어 너를 사랑해 영원히 우리 에겐 이별은 없어 때로는 슬픔에 눈물도 흘리지만 언제나 너와 함께 새하얀 꿈을 꾸면서 하늘이 우리를 갈라놓을때까지 워우우 워우워어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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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반갑다 친구야 [remake] (2008)
멋들어진 친구 내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곳에서 껄껄껄 웃던 멋들어진 친구 내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곳으로 찾아오라던 이왕이면 더큰잔에 술을 따르고 이왕이면 마주앉아 마시자 그랬지 그래 그렇게 마주 앉아서 그래 그렇게 부딪혀 보자 가장 멋진 목소리로 기원하려마 가장멋진 웃음으로 화답해줄께 오늘도 목로주점 흙바람 벽엔 삼십촉 백열등이 그네를 탄다 월말이면 월급타서 로프를 타고 년말이면 적금타서 낙타를 사자 그래 그렇게 산에 오르고 그래 그렇게 사막에 가자 가장 멋진 내친구야 빠뜨리지마 한다스의 연필과 노트 한권도 오늘도 목로주점 흙바람 벽엔 삼십촉 백열등이 그네를 탄다 그네를 탄다 아~ 그네를 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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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반갑다 친구야 [remake] (2008)
그림자 벗을 삼아 걷는 길은 서산에 해가 지면 멈추지만 마음의 님을 따라 가고 있는 나의 길은 꿈으로 이어진 영원한 길 방랑자여 방랑자여 기타를 울려라 방랑자여 방랑자여 노래를 불러라 오늘은 비록 눈물어린 혼자의 길이지만 먼훗날에 우리 다시 만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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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반갑다 친구야 [remake] (2008)
낯설은 이 비가 내몸을 적시며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선술집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길가에 가로등 내몸을 비추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그 카페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그대가 내곁에서 멀어져 바람속에 묻힐때 난 또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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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반갑다 친구야 [remake] (2008)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노오란 레인코트에 검은 눈동자 잊지 못하네 다정하게 미소지며 검은 우산을 받쳐주네 내리는 빗방울 바라보며 말없이 말없이 걸었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다정하게 미소지며 검은 우산을 받쳐주네 내리는 빗방울 바라보며 말없이 말없이 걸었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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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반갑다 친구야 [remake] (2008)
다시 또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될 수 있을까?
그럴 수는 없을 것 같아 도무지 알 수 없는 한가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일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 이세상도 끝나고 날 위해 빛나던 모든 것도 그 빛을 잃어버려 누구나 사는 동안에 한번 잊지 못할 사람을 만나고 잊지 못할 이별도 하지 도무지 알 수 없는 한가지 사람을 사랑한다는 그일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 이세상도 끝나고 날 위해 빛나던 모든 것도 그 빛을 잃어버려 누구나 사는 동안에 한번 잊지 못할 사람을 만나고 잊지 못할 이별도 하지 도무지 알 수 없는 한가지 사람을 사랑한다는 그일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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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반갑다 친구야 [remake] (2008)
이 밤 왠지 그대가
내 곁에 올 것만 같아 그대 떠나버린 걸 난 지금 후회 안해요 그저 지난 세월이 내리는 빗물 같아요 그렇지만 문득 그대 떠오를 때면 이 마음은 아파올꺼야 그 누구나 세월가면 잊혀지지만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이 밤 그대 모습이 내 맘에 올 것만 같아 그대 말은 안 해도 난 지금 알 수 있어요 그저 지난 세월이 내리는 빗물 같아요 그렇지만 문득 그대 떠오를 때면 이 마음은 아파올꺼야 그 누구나 세월가면 잊혀지지만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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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반갑다 친구야 [remake] (2008)
검은 커튼이 드리운 조그만 카페에
희미한 불빛 사이로 창백한 나의 모습 하얀 우리의 추억을 잊어야 하기에 창백한 나의 모습을 술잔에 담아보네 사랑을 이루지 못한 나의 가슴에 마르지 않은 슬픔이 이내 가슴 가득히 아~ 그대를 떠나 보내며 사랑을 잃어버린나 사랑을 이루지 못한 나의 가슴에 마르지 않은 슬픔이 이내 가슴 가득히 아~ 그대를 떠나 보내며 사랑을 잃어버린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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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반갑다 친구야 [remake] (2008)
사랑하단 말한마디 못 하지만
그대를 사랑하오 그대위해 기도하진 못하지만 그대를 사랑하오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해도 그대를 사랑하오 사랑이란 얼마나 참아야 하는지 나의 사랑 그대여 내 마음 아나요 숨소리 파고 드는 그리움이 눈물 되어 흘러도 내모습 그대에게 비춰져도 그대를 사랑하오 사랑이란 얼마나 참아야 하는지 나의사랑 그대여 내 마음 아나요 가슴속을 파고드는 그리움이 눈물 되어 흘러도 내 모습 그대에게 비춰져도 그대를 사랑하오 그대를 사랑하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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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반갑다 친구야 [remake] (2008)
그대를 만날때면 이렇게 포근한데
이룰수 없는 사랑을 사랑을 어쩌면 좋아요 미소를 띄워봐도 마음은 슬퍼져요 사랑에 빠진 나를 나를 건질 수 없나요 내 인생의 반은 그대에게 있어요 그 나머지도 나의 것은 아니죠 그대를 그대를 그리워하며 살아야 하니까 이 마음 다 바쳐서 좋아한 사람인데 이룰 수 없는 사랑을 사랑을 어쩌면 좋아요 내 인생의 반은 그대에게 있어요 그 나머지도 나의 것은 아니죠 그대를 그대를 그리워하며 살아야 하니까 이 마음 다 바쳐서 좋아한 사람인데 이룰 수 없는 사랑을 사랑을 어쩌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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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반갑다 친구야 [remake] (2008)
저렇게 많은 별들 중에
별 하나가 나를 내려본다 이렇게 많은 사람중에 그 별하나를 쳐다본다 밤이 깊을수록 별은 밝음속에 사라지고 나는 어둠속으로 사라진다 이렇게 정다운 너 하나 나 하나는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너를 생각하면 문득 떠오르는 꽃한송이 나는 꽃잎에 숨어서 기다리리 이렇게 정다운 너 하나 나 하나는 나비와 꽃송이 되어 다시 만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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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반갑다 친구야 [remake] (2008)
계절이 지나버린 쓸쓸한 바닷가에
언제나 웃음짓는 파도만이,(언제나 파도만이) 아직도 내가슴에 아픔이 출렁이고 있는 지나간 여름날의 추억 아무도 찾지않는 바닷가엔 어느새 불꽃처럼 솟아오르는 사랑노래 들려오네 지금은 가고 없는 너의 모습 그리며, 나 이제는 외로이 앉아 사랑노래 불러보네 짧았던 우리들의 여름은 가고, 나의 사랑도 가고,너의 모습도 파도속에 사라지네.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 되어 이젠 추억이 되어 나의 여름날은 다시 오지 않으리.. 아무도 찾지않는 바닷가엔 어느새 불꽃처럼 솟아오르는 사랑노래 들려오네 지금은 가고 없는 너의 모습 그리며, 나 이제는 외로이 앉아 사랑노래 불러보네 짧았던 우리들의 여름은 가고, 나의 사랑도 가고,너의 모습도 파도속에 사라지네.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 되어 이젠 추억이 되어 나의 여름날은 다시 오지 않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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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반갑다 친구야 [remake] (2008)
남들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 텅 빈 하늘 밑 불빛들 켜져가면 옛 사랑 그 이름 아껴 불러보네 찬 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우다 후회가 또 화가 나 눈물이 흐르네 누가 물어도 아플것 같지 않던 지나온 내 모습 모두 거짓인걸 이젠 그리운 것은 그리운대로 내 맘에 둘꺼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 난 대로 내버려 두듯이 흰 눈 내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 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 거리 흰 눈에 덮여 가고 하얀 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가네 이젠 그리운 것은 그리운대로 내 맘에 둘꺼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 난 대로 내버려 두듯이 사랑이란게 지겨울 때가 있지 내 맘에 고독이 너무 흘러넘쳐 눈 녹은 봄날 푸르른 잎새 위엔 옛 사랑 그대 모습 영원속에 있네 흰 눈 내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 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 거리 흰 눈에 덮여 가고 하얀 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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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반갑다 친구야 [remake] (2008)
어떻게 돌아왔는지 아무 생각도 나질 않아
예감할수 없었던 이별이였기에 그무슨 말을 했는지 그저 눈물만 흐르네요 믿을수가 없었던 이별이였기에 무슨 이유로 떠나야 했나요 나 보다 더 나를 사랑했던 그대가 왜 나를 떠나야 했는지 아직도 눈물이 남아 있었나요 내 모습이 정말 싫어요 또 다른 사랑을 찾아야 하나요 내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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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반갑다 친구야 [remake] (2008)
안개비가 하얗게
내리던 밤 그대 사는 작은 섬으로 나를 이끌던 날부터 그대 내게 단 하나 우산이 되었지만 지금 빗속으로 걸어가는 나는 우산이 없어요 이젠 지나버린 이야기들이 내겐 꿈결같지만 하얀 종이위에 그릴 수 있는 작은 사랑이어라 rap) 시간의 흐름안에 나의 커져만 가는 후회 뇌리안에 뒤늦게 멤돌아가는 번뇌와 고뇌 대체 알수가 없는 이 따위 사태 어쩔수가 없이 술에 취해 잊어보내 술에취해 이젠 내게 한줄기 물줄기로 흐르는 더 이상의 의미를 잊어버린 아픔의 차비 담배연기 안의 한숨소리 역시 이미 식혀 버리는 것이 내게 남겨진 거짓 Baby 잊혀져간 그날위 기억들은 지금 빗속으로 걸어가는 내겐 우산이이 되어라 이젠 지나버린 이야기들이 내겐 꿈결같지만 하얀 종이위에 그릴수있는 작은 사랑이어라 이젠 지나버린 이야기들이 내겐 꿈결같지만 하얀 종이위에 그릴수있는 작은 사랑이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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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연숙 - 반갑다 친구야 [remake]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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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쏟는 거리에선 그대 그대
고독을 느껴보았나 그대 그대 우리는 너 나 없는 이방인 왜 서로를 사랑하지 않나 햇빛 쏟는 하늘 보며 웃자 웃자 외로움 떨쳐버리고 웃자 웃자 우리는 너 나 없는 나그네 왜 서로를 사랑하지 않나 종소리 바람소리 고이고이 잠들던 날 먼 하늘에 저 태양이 웃는다 햇빛 쏟는 거리에선 그대 그대 고독을 느껴보았나 그대 그대 우리는 너 나 없는 나그네 왜 서로를 사랑하지 않나 모진 바람 거센 파도 가슴 속에 몰아쳐도 먼 하늘에 저 태양이 웃는다 햇빛 쏟는 거리에선 그대 그대 고독을 느껴보았나 그대 그대 우리는 너 나 없는 이방인 왜 서로를 사랑하지 않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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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반갑다 친구야 [remake] (2008)
포플러 나무 아래 나만의 추억에 젖네
푸른하늘이 슬프게만 보이던 거리에서 언제나 말이 없던 너는 키 작은 나를 보며 슬픈 표정으로 훔쳐보곤 했지 아무도 모르게 담벼락에 기대서서 긴머리를 쓸어 올리며 기억의 저편에서 우린 또 만나겠지만 흐려진 눈가엔 가득 너의 그리움 맘 랄라라 라라라라라라~ 너의 그리움 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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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반갑다 친구야 [remake] (2008)
싱그러운 아침 햇살이
풀잎에 맺힌 이슬 비칠때면 부시시 잠깨인 얼굴로 해맑은 그대 모습 보았어요 푸르른 나래를 더욱더 사랑하는 마음 알았지만 햇살에 눈부신 이슬은 차라리 눈을 감고 말았어요 그대는 풀잎 나는 이슬 그대는 이슬 나는 햇살 사랑해 그대만을 우리는 풀잎 사랑 그대는 풀잎풀잎풀잎 나는 이슬이슬이슬 그대는 이슬이슬이슬 나는 햇살햇살햇살 사랑해 그대만을 우리는 풀잎사랑 빛나던 노을빛 사랑도 캄캄히 쓰러지고 말았지만 어둠을 홀로 밝히는 나의 사랑 변함없어요 그대는 풀잎 나는 이슬 그대는 이슬 나는 햇살 사랑해 그대만을 우리는 풀잎 사랑 그대는 풀잎풀잎풀잎 나는 이슬이슬이슬 그대는 이슬이슬이슬 나는 햇살햇살햇살 사랑해 그대만을 우리는 풀잎사랑 우리는 풀잎사랑 우리는 풀잎사랑 우리는 풀잎사랑 우리는 풀잎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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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반갑다 친구야 [remake] (2008)
1. 음~ 생각을 말아요 지나간 일들은
음~ 그리워 말아요 떠나갈 님 인데 * 꽃잎은 시들어도 슬퍼하지 말아요 때가 되면 다시 필걸 서러어 말아요 음~ 음~~~ 2. 음~ 어디로 갔을까 길 잃은 나그네는 음~ 어디로 갈까요 님 찾는 하얀나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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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반갑다 친구야 [remake] (2008)
늦음밤 쓸쓸히 창가에 앉아
꺼져가는 불빛을 바라보면는 어데선가 날부르는 소리가 들려 취한눈 크게 뜨고 바라보며는 반쯤찬 술잔위에 어리는 얼굴 마시자 한잔의 추억 마시자 한잔의 술 마시자 마셔버리자 기나긴 겨울밤을 함께 지내며 소리없는 흐느낌을 서로 달래며 마주치는 술잔위에 흐르던 사연 흔들리는 불빛위에 어리던 모습 그리운 그얼굴을 술잔에 담네 마시자 한잔의 추억 마시자 한잔의 술 마시자 마셔버리자 어두운 밤거리에 나홀로 서서 희미한 가로등을 바라보며는 어데선가 날부르는 소리가 들려 행여하는 마음에 뒤돌아보면 보이는건 외로운 내 그림자 마시자 한잔의 추억 마시자 한자의 술 마시자 마셔버리자 마시자 마셔버리자 마시자 마셔버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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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반갑다 친구야 [remake] (2008)
1. 울고 있나요 당신은 울고 있나요
아- 그러나 당신은 행복한 사람 아직도 남은 별 찾을 수 있는 그렇게 아름다운 두 눈이 있으니 2. 외로운 가요 당신은 외로운 가요 아- 그러나 당신은 행복한 사람 아직도 바람 결 느낄 수 있는 그렇게 아름다운 그 마음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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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6집 - 스리살짝 (2007)
언덕위에 손잡고 거닐던 길목도 아스라이
멀어져간 소중했던 옛생각을 돌이켜 그려보네 나래치는 가슴이 서러워 아파와 한숨지며 그려보는 그 사람을 기억하나요 지금 잠시라도 << * 반복>> *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 손을 잡고 누나 별들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우~~~~우우우우~~ 한아름에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사랑에 웃음지며 님의 소식 전한 마음 한없이 보내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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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6집 - 스리살짝 (2007)
김연숙 - 끼
너는 오늘도 예쁜여자 찾으려고 여기저기로 고갤 돌렸지 그것이 사랑인줄 알고 ** 오- 제발 그러지마 네가 그럴때 마다 내 기분은 엉망이야 나도 떠날 수가 있어 ** 너무 가까이 있어 소중한줄 모르는 네 모습에 나는 지쳐 있어 ** 마지막으로 경고하는거야 그러지마 착각이야 제발 정신차려 ** 너는 오늘도 예쁜여자 찾으려고 여기저기로 고갤 돌렸지 그것이 사랑인줄 알고 ** 오- 벌써 몇번째야 네가 그럴때 마다 자존심 너무 상해 나도 떠날 수가 있어 ** 너무 가까이 있어 소중한 줄 모르는 네 모습에 나는 지쳐 있어 마지막으로 경고하는거야 그러지마, 착각이야 제발 정신차려 오- 제발 그러지마 네가 그럴때 마다 내 기분은 엉망이야 나도 떠날 수가 있어 너무 가까이 있어 소중한 줄 모르는 네 모습에 나는 지쳐 있어 마지막으로 경고하는거야 그러지마, 착각이야 제발 정신차려 제발~정신차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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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6집 - 스리살짝 (2007)
나를 사랑한다고 속삭이던 당신이 이제와서 그렇게 차갑게
변할 수 있나 남자들의 사랑은 그리 쉬운 건가요 내킬때 사고 버리는 일회용 사랑인가요 여자의 독한 사랑을 모르나 봐요 사랑을 위해서라면 모든 걸 다 버릴수 있죠 당신 하나 ??문에 내가 울고있어요 제발 부탁이에요 그냥 떠나가세요 사랑 하나 때문에 순정을 다 바쳤던 내가 바보였어요 내가바보였어요 이젠 떠나가세요 다신 만나지마요 영원히 내 가슴속에 당신은 나쁜 남자야 사랑하나 ??문에 순정을 다 바쳤던 내가 바보였어요 내가 바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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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6집 - 스리살짝 (2007)
사랑을 할 땐 눈이 멀어 모든 게 다 예뻐 보여
남들이 뭐라 하는 그대 말투까지 난 너무 멋있어 나만이 그대 사랑이라 그렇게 믿어도 되나 아무도 그댈 사랑하지 못하도록 난 꼭 붙잡을래 지난날의 사랑은 모두 다 연습일 뿐이야 그댈 만나 더 많은 사랑을 주려고 했던 거야 내가 사는 동안에 그대 마지막 사랑 후회하진 않아 마지막으로 난 그대를 선택했어 사랑을 할 땐 눈이 멀어 모든 게 다 예뻐 보여 남들이 뭐라 하는 그대 말투까지 난 너무 멋있어 이제는 그대만을 위해 내 사랑 다 주어도 되나 아무도 그댈 사랑하지 못하도록 난 꼭 붙잡을래 지난날의 사랑은 모두 다 연습일 뿐이야 그댈 만나 더 많은 사랑을 주려고 했던 거야 내가 사는 동안에 그대 마지막 사랑 후회하진 않아 마지막으로 난 그대를 선택했어 내가 사는 동안에 그대 마지막 사랑 후회하진 않아 마지막으로 난 그대를 선택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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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6집 - 스리살짝 (2007)
다시또 누군가를 마나서
사랑을 하게 될수 있을까 그럴수는 없을거 같아 도무지 알수없는 한가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일 참 쓸쓸한 일인거 같아 후렴 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 이세상도 끝나고 널위해 빛나던 모던것도 그빛을 잃어버려 누군가 사는 동안에 행복 잊지 못할 사람을 만나고 잊지 못할 이별도 하지 두무지 알수 없는 한가지 사람을 사랑 한다는 그일 참 쓸쓸한 일인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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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6집 - 스리살짝 (2007)
그동안 안녕하세요
어떻게 지내셨나요 만나서 방가워요 손한번 흔들어봐요 좌우를 둘러 보세요 혹시나 보고픈 사람 만날 진 응답하나요 다시한번 살펴보세요 뒤돌아 보면 희미한 지난날의 추억들 가끔씩은 생각도 나겠지만 산다는건 그런거야 서로 웃고 울며불며 살지만 산다는건 그런거야 아직도 사는거 그동안 안녕하세요 어떻게 지내셨나요 만나서 방가워요 손한번 흔들어 봐요 좌우를 둘러 보세요 혹시나 보고픈사람 만날 진 응답하나요 다시한번 살펴 보세요 뒤돌아 보면 희미한 지난날의 추억들 가끔씩은 생각도 나겠지만 산다는건 그런거야 서로 웃고 울며불며 살지만 산다는건 그런거야 아직도 사는거 산다는건 그런거야 서로 웃고 울며불며 살지만 산다는건 그런거야 아직도 사는거 인생은 그런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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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연숙 6집 - 스리살짝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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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6집 - 스리살짝 (2007)
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 가면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 주는 자장 노래에 팔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 갈매기 울음 소리 맘이 설레어 다 못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모랫길을 달려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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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6집 - 스리살짝 (2007)
갈대밭이 보이는 언덕 통나무집 창가에
길 떠난 소녀같이 하얗게 밤을 새우네 김이나는 차 한 잔을 마주하고 앉으면 그 사람 목소린가 숨어우는 바람소리 <<* 반복>> *둘이서 걷던 갈대밭길에 달은 지고 있는데 잊는다 하고 무슨 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 길잃은 사슴처럼 그리움이 돌아오면 쓸쓸한 갈대숲에 숨어우는 바람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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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6집 - 스리살짝 (2007)
내게는 너무나 멋있는 남자
내곁에 있어서 난 행복해 내게는 너무나 소중한사람 그대는 내맘에 쏙들어 가끔씩은 종일 투정하는 워우워우워어 내어깨를 안아주는 사람 살짝쿵 살짝쿵 스리살짝다가와 단한번 윙크에 난 끌려버렸어 살짝쿵 살짝쿵 은근슬적 다가와 내맘을 사로잡은 그사람 살짝쿵 살짝쿵 스리살짝다가와 달콤한 키스로 나를 갖어버렸어 살짝쿵 살짝쿵 은근슬적 다가와 내맘을 사로잡은 그사람 (처음부터 반복) 마지막 살짝쿵 스리살짝 야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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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연숙 6집 - 스리살짝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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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6집 - 스리살짝 (2007)
내게는 너무나 멋있는 남자
내 곁에 있어서 난 행복해 내게는 너무나 소중한 사람 그대는 내 맘에 쏙 들어 가끔씩은 종일 투정해도 워~우 워~우 워워~ 내 어깨를 안아준 그 사람 살짝궁 슬쩍궁 스리 살짝 다가와 단 한번 윙크에 난 끌려버렸어 살짝궁 슬쩍궁 은근슬쩍 다가와 내 맘을 사로잡은 그 사람 살짝궁 슬쩍궁 스리 살짝 다가와 달콤한 키스로 날 가져버렸어 살짝궁 슬쩍궁 은근슬쩍 다가와 내 맘을 사로잡은 그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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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6집 - 스리살짝 (2007)
남들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 텅빈 하늘밑 불빛들 켜져가면 옛사랑 그 이름 아껴 불러 보네 찬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우다 후회가 또 화가 나 눈물이 흐르네 누가 물어도 아플 것 같지 않던 지나온 내 모습 모두 거짓인가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대로 내 맘에 둘거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대로 내버려 두듯이 흰눈 내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길 찾아 가지 광화문거리 흰눈에 덮혀 가고 하얀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 가네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대로 내 맘에 둘거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대로 내버려 두듯이 사랑 이란게 지겨울 때가 있지 내 맘에 고독이 너무 흘러 넘쳐 눈녹은 봄날 푸르른 잎새 위에 옛사랑 그대 모습 영원 속에 있네 흰눈 내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길 찾아 가지 광화문 거리 흰눈에 덮혀 가고 하얀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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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6집 - 스리살짝 (2007)
이대로 나를 보낼건가요
한번더 나를 잡아 주세요. 이대로 가면 그만 인것을.. 당신은 왜 모르나요. 당신을 사랑할 수 없다면 누구도 대신 할 수 없는데 서로를 위한 이별이라면 아파도 그냥 보내야죠 사랑하니까 아니 미워하니까 떠난다고 말해봐요. 사랑하니까 나를 떠난다는 그말 만은 하지말아요. 잘가요 행복하게 살아요 나의 마지막사랑... 십년이 가도 백년이 가도 다신 만나지 말아요. 빨리 떠나 가세요. 내가 약해지니까 어차피 떠날사람 이라면 미련도 갖지않게........ 간주~~~~~~~~~~~~~~~~~~ 사랑하니까 아니 미워하니까 떠난다고 말해봐요. 사랑하니까 나를 떠난다는 그말 만은 하지말아요. 잘가요 행복하게 살아요 나의 마지막사랑... 십년이 가도 백년이 가도 다신 만나지 말아요. 빨리 떠나 가세요. 내가 약해지니까 어차피 떠날사람 이라면 미련도 갖지않게........ 미련도 갖지않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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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6집 - 스리살짝 (2007)
먼 산 부엉이 밤새워 울어대고
앞 내 물소리 가슴을 적실때 나는 사랑이 무언 줄 알았네 그러나 당신은 나를 두고 어딜갔나 아아 아아아아 그대를 기다리네 돌아와요 내게 돌아와요 기다리는 내 사랑 <간주중> 나는 사랑이 무언 줄 알았네 그러나 당신은 나를 두고 어딜갔나 아아 아아아아 그대를 기다리네 돌아와요 내게 돌아와요 기다리는 내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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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스리살짝 [digital single] (2007)
언덕위에 손잡고 거닐던 길목도 아스라이
멀어져간 소중했던 옛생각을 돌이켜 그려보네 나래치는 가슴이 서러워 아파와 한숨지며 그려보는 그 사람을 기억하나요 지금 잠시라도 << * 반복>> *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 손을 잡고 누나 별들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우~~~~우우우우~~ 한아름에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사랑에 웃음지며 님의 소식 전한 마음 한없이 보내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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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스리살짝 [digital single] (2007)
내게는 너무나 멋있는 남자
내곁에 있어서 난 행복해 내게는 너무나 소중한사람 그대는 내맘에 쏙들어 가끔씩은 종일 투정하는 워우워우워어 내어깨를 안아주는 사람 살짝쿵 살짝쿵 스리살짝다가와 단한번 윙크에 난 끌려버렸어 살짝쿵 살짝쿵 은근슬적 다가와 내맘을 사로잡은 그사람 살짝쿵 살짝쿵 스리살짝다가와 달콤한 키스로 나를 갖어버렸어 살짝쿵 살짝쿵 은근슬적 다가와 내맘을 사로잡은 그사람 (처음부터 반복) 마지막 살짝쿵 스리살짝 야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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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명작까페 1 (2006)
1.희미한 갈색 등블아래 싸늘히 식어가는 커피잔 사람들은 모두가 떠나고 나만홀로 남은 찻집 아무런 약속도 없는데 그 사람 올리도 없는데 나도 몰래 또 다시 찾아온 지난날 추억속의 찻집 @우리는 나란히 커피를 마시며 뜨거운 가슴 나누었는데 음악에 취해서 사랑에 취해서 끝없`이` 행복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그대는 떠나고 갈색등 불빛만 남아 외로운 찻잔에 싸늘한 찻잔에 희미한 갈색 추억 ,,,,,,,,,,2. 우~~~~~~~~억 , 어~~~~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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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명작까페 1 (2006)
1.이 밤 한마디 말없이 슬픔을 잊고져 멀어진 그대의 눈빛을 그저 잊고져 작은 그리움이 다가와 두눈을 감을때 가슴을 스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오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좋은 사람 그`리워 떠오~호오르면 가슴만 아픈 사람 우리 헤어짐은 멀어도 마~하음에 남아서 창문 흔들리는 소리에 돌아보는 마음 ,,,,,,,,2. 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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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명작까페 1 (2006)
1.그날밤 황홀한 시간(을)에 난 잊을 수가없어요 세상에 태어나서 맨처음 당신을 알고 말았죠 말없이 흐르던 눈물을 난 감출수가없었네 창문에 부딪히는 빗방울(을) 하나 둘 세고 있었죠 @늦어`도` 그날까지 약`속만을 남겨둔 채로 밤이 지나`고 새벽~어억 먼 길을 떠나갈` 사람`이여 부서`지는 모래성을 쌓으며` 또 쌓으며 @꼬마 인형을 가슴에 안고 나는 기다릴래요 ,,,,,,,,,,2. 늦~~~~~~요 , 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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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명작까페 1 (2006)
진달래가 곱게 피던 날
내 곁에 날아오더니 작은 날개 가만히 접어서 내 마음에 꿈을 주었죠 이젠 서로 정이 들어서 떨어져 살수 없을 때 외로움을 가슴에 안은 채 우린 서로 남이 된 거죠 신록이 푸른 던 날도 어느덧 다 지나가고 내 모습은 이렇게 내 모습은 이렇게 야위어만 가고 있어요 내 마음은 이렇게 내 마음은 이렇게 병이 들어가고 있어요 아픈 마음 달래가면서 난 누굴 기다리나요 하염없이 눈물이 자꾸만 잎새 되어 떨어지는데 신록이 푸른 던 날도 어느덧 다 지나가고 내 모습은 이렇게 내 모습은 이렇게 야위어만 가고 있어요 내 마음은 이렇게 내 마음은 이렇게 병이 들어가고 있어요 아픈 마음 달래가면서 난 누굴 기다리나요 하염없이 눈물이 자꾸만 잎새 되어 떨어지는데 하염없이 눈물이 자꾸만 잎새 되어 떨어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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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명작까페 1 (2006)
1.너를 보내는 들판에 마른 바람이 슬프고 내가 돌아선 하늘엔 살빛 낮달이 슬퍼라 오래도록 잊었던 눈물이 솟고 등이 휠 것 같은 삶의 무~후우게여 가거라 사람아 세월을 따라 모두가 걸어가는 쓸쓸한 그 길로 ,,,,,,,,,,2. 이젠 그 누가 있어 이 외로움 견디며 살까 이젠 그 누가 있어 이 가슴 지키며 살까 아하~~아~ 저 하늘의 구름이나 될까 너 있는 그 먼` 땅을 찾아 나설까 사람아 사람아 내 하나의 사람아 이~히 늦은 참회를 너는 아는(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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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명작까페 1 (2006)
1.하얗게 피어나는 물안개 처럼 당신은 내 가슴속에 살며시 피어났죠 @조용히 밀려드는 물안개 처럼 우리의 속삭임도 그러했는데 하얗게` 지새운 밤을 당`신은 잊었나요 그`날의 기억들도 당`신은 잊었나요 호오~~~오 기`다림에 지쳐버린 (이내)길 잃은 작은 영혼 온 밤을 꼬박새`워 허어~~~어 널 위해 기도하리 ,,,,,,,,2. 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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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명작까페 1 (2006)
1.사랑`하는 사람(에)아 그 이름을 끝내 부르지 못해 그리움 하나로 잊혀져 가는 내 이름 석자 등을 돌려 내(게서)곁에서 등 돌려 가는 사람이여 그(대)래 말없이 떠나(라)가 다(신)시 돌아오지 말아라 @바람에` 스치`우는 그대 그리운 맘(말) 이`젠 잊으~으리라 노을 한` 자락에도` 떨어지는 이 눈물은 씻어` 지리라 살다 살~알다 외로워 질때 나보다 더 그대 외로울 때 그때 그리워지리라 @잊~히잇혀진 내 이름 석자 ,,,,,,,,,,,,,2. 바~~~~~~~자 , 잊~~~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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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명작까페 1 (2006)
1.큐피트 화살이 가슴을 뚫고 사랑이 시작된 날 또다시 운명의 페이지는 넘어가네 나 당`신 사랑해도 될까요 말도 못하고 한없이 애`타는 나의 눈짓들 세상이 온통 그대 하나로 변해 버렸어 우리 사랑 연습도 없이 벌써 무대로 올려졌네 생각하면 덧없는 @꿈일지도 몰라 꿈일`지도 몰라 하늘이여 저 사람 언제 또 갈라놓을거요 하늘이여 간절한 이 소망~아하~~앙 또 외면할거요 ,,,,,,,2. 예기치 못했던 운명의 그 시간 당신을 만나던 날 (그러나)드러난 내 상처 어느새 싸매졌네 나만을 사랑하면 안될까요 마음만 달아올라 오늘도 애`타는 나의 몸짓들 따사로운 그대 눈빛 따라도는 해바라기처럼 사랑이란 작은 배 하나 이미 바다로 띄워졌네 생각하면 허무한 꿈~~~~~~여 이 사랑 다시 또 눈물이면 안돼요 하늘이여 저 사람 영`원히~히이~~이 사랑하게해줘요 아하~~아~ 사랑하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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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명작까페 1 (2006)
1.낯설은 이 비가 내 몸을 적시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선술집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길가에 가로등 내 몸을 비추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호오움 조용한 그 카페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그대가 내 곁에서 멀어`져 바`람`속에 묻힐때 또 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2. 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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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명작까페 1 (2006)
1.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이제와 생각하면 당신은 내마음 깊은곳에 찾아와 사랑은 기쁨보다 아픔인 것을 나에게 심어 주었죠 @사랑했어요 그땐 몰랐지만 이` 마음 다 바쳐서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젠 알아요 사랑이 무언지 마음이 아프~흐으흐다는 걸 (윗)돌~~~~~~여 ,,,,,,,,,2. 사~~~~~~~여 , 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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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명작까페 1 (2006)
그대 내곁에선 순간
그 눈빛이 너무 좋아 어제는 울었지만 오늘은 당신땜에 내일은 행복할꺼야 얼굴도 아니 멋도 아니아니 부드러운 사랑만이 필요 했어요 지나간 세월 모두 잊어버릴래 당신없이 아무것도 이젠 할수 없어 사랑밖에 난 몰라 무심히 버려진 날 위해 울어주던 단 한사람 커다란 어깨위에 기대고 싶은꿈을 당신은 깨지말아요 이날을 언제나 기다려 왔어요 서러운 세월만큼 안아주세요 그리운 바람처럼 사라질까봐 사랑하다 헤어지면 다시 보고 싶고 당신이 너무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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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명작까페 1 (2006)
이른 아침에 잠에서 깨어
너를 바라볼 수 있다면 물안개 피는 강가에 서서 작은 미소로 너를 부르리 하루를 살아도 행복할 수 있다면 나는 그 길을 택하고 싶어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여도 우리들은 변하지 않아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남게 해주오 내가 아플 때보다 네가 아파할 때가 내 가슴을 철 들게 했고 너의 사랑 앞에 나는 옷을 벗었다 거짓의 옷을 벗어버렸다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남게 해주오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 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남게 해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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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명작까페 1 (2006)
젖어 있는 두 눈 속에
감춰진 그 사연은 아직도 가슴에 아물지 않은 지난 날의 옛 상처 바람이 잠들은 내 가슴에 외로움을 달래면서 기대어 상처난 날개를 접어야 하는 외로운 사람아 당신은 내 사랑 영원한 내 사랑 외로워 마세요 이제는 내 품에서 다시 태어난 바람속에 여자 바람이 잠들은 내 가슴에 외로움을 달래면서 기대어 상처난 날개를 접어야 하는 외로운 사람아 당신은 내 사랑 영원한 내 사랑 외로워 마세요 이제는 내 품에서 다시 태어난 바람속에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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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명작까페 1 (2006)
1.이렇게 많은 세월 당신과 살아온 것도 꿈만 같은데 어떻게 지난 날의 내 사랑을 이야기 하라 합니까 당신도 옛 사랑이 있었듯이 내게도 그런 사랑 하나 있었죠 행여나 당신의 맘 아플까봐 숨기려 했던 사.랑.이 @내게서 무얼 듣길 원하는 건지 어디까지 말`하`라는 건지 오래전에 지워버린 내 지난 사랑을 다시 생각하라 하`는 겁니까 @지금의 난 당신만 사랑한~하안다고 세상 누구에게나 말~알하는데 ,,,,,,,,,2. 내~~~~~~~데 , 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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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명작까페 1 (2006)
1.달밝은 밤에 그대는 누구를 생각하세요 잠이들면 그대는 무슨` 꿈 꾸시나요 깊은 밤에 홀로 깨어 눈물 흘린적 없나요 때로`는 일기장에 내 얘기도 쓰시나요 나를 만나 행복했나요 나의 사.랑.을 믿나요 (난) 그대 생각하다 보면 모든`게 궁금해요 ,,,,,,,,2. 하루중에서 내 생각 얼만큼 많이 하나요 내가 정말 그대의 마음`에 드시나요 참새처럼 떠들어도 여전히 귀여운가요 바쁠`때 전화해도 내 목소리 반갑나요 내가 많이 어여쁜가요 진정 날 사랑하나요 난 정말 알고 싶어요 얘기`를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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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명작까페 1 (2006)
1.아주 덤덤한 얼.굴.로 나는 뒤돌아 섰지만 나의 허무한 마음은 가눌 길이 없네 아직 못다한 말들이 내게 남겨져 있지만 아픈 마음에 목이 메어와 아무말 못했네 @지난 날들을 되새기며 수 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 밤을 새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 수 있어 하지만 홀로 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2. 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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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김연숙과 함께 떠나는 감성여행 (2005)
아무말없다고 그냥울기만했지
힘겨운이별앞에멍하니서서 그대처음부터날사랑하지않았네 잠시내엎에서 서있었을뿐 난그대가나의 삶이라믿어왔지 그대를위해서난사는거라고 하지만그대는내가원했던사랑 단한번도주지않았네 사랑앞에 더이상무릎끓진않겠어 더이상슬픔은없을테니까 그대가날버리고 떠나간뒤에라도 다시누군가사랑할수있으니 사랑이이젠내가달려갈테니 거기서조금만기다려줘 난그대가나의삶이라고믿어왔지 그대를위해서난사는거라고 하지만그대는내가원했던사랑 단한번도주지않았네 사랑앞에더이상 무릎꿇진않겠어 더이상슬픔은없을테니까 그대가날버리고더나간뒤에라도 다시누군가사랑할수있으니 사랑아이젠내가달려갈테니 거기서조금만기다려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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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김연숙과 함께 떠나는 감성여행 (2005)
거리에 가로등 불이 하나둘씩 켜지고
검붉은 노을 너머 또 하루가 저물 땐 왠지 모든 것이 꿈결 같아요 유리에 비친 내 모습은 무얼 찾고 있는지 뭐라 말하려 해도 기억하려 하여도 허한 눈길만이 되돌아와요 그리운 그대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내가 알지 못하는 머나먼 그 곳으로 떠나 버린 후 사랑의 슬픈 추억은 소리없이 흩어져 이젠 그대 모습도 함께 나눈 사랑도 더딘 시간 속에 잊혀져가요 거리에 짙은 어둠이 낙엽처럼 쌓이고 차가운 바람만이 나의 곁을 스치면 왠지 모든 것이 꿈결 같아요 옷깃을 세워 걸으며 웃음지려 하여도 떠나가던 그대의 모습 보일 것 같아 다시 돌아보며 눈물 흘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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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김연숙과 함께 떠나는 감성여행 (2005)
머라고 제발 말좀 해바요
왜 내게 미안한건지 어제까지 난 품에 안고서 사랑을 속삭였잖아 사랑해 눈의 뜨게 해놓고 이별을 다 찾으면 영원하길을바랬는데 그대를 믿어는 내가 바보였어 뜨거운 웠던 우리사랑이 부질없는 짓이였었나 내가 사랑했던 그대가 날 아프게 하네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나를 한번 앉아 주세요 너의 뜨거운 눈빛 너의 떨린손길 깊이 간직할꺼야 사랑이 정말 이런거라면 다시는 하지 않겟어 사랑하는데 왜 헤어져 솔직히 이해할수가 없어요 뜨거운웠던 우리사랑이 부질없는 짓이였었나 내가 사랑했던 그대가 나를 아프게 하네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나를 한번 앉아 주세요 너의 뜨거운 눈빛 너의 떨리는 손길 깊이 간직 할꺼야 날 여자로 만들어 준 너 그대 정말 사랑했어요 아마 누구 만나서 그가 사랑했데도 니가 그리울꺼야 이렇게 밤이 내리는 날엔 그대가 너무 그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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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김연숙과 함께 떠나는 감성여행 (2005)
이제 모두 세월 따라 흔적도 없이 변하였지만
덕수궁 돌담길엔 아직 남아 있어요 다정히 걸어가던 연인들 언젠가는 우리모두 세월을 따라 따나가지만 언덕밑 정동길엔 아직 남아있어요 눈덮힌 조그만 교회당 향긋한 오월의 꽃향기가 가슴깊이 그리워지만 눈내린 광화문 네거리 이곳에 이렇게 다시 찾아와요 이제 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밑 정동길엔 아직 남아있어요 아직 남아있어요 눈덮힌 조그만 교회당 향긋한 오월의 꽃향기가 가슴깊이 그리워지만 눈내린 광화문 네거리 이곳에 이렇게 다시 찾아와요 언젠가는 우리 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밑 정동길엔 아직 남아있어요 눈덮힌 조그만 교회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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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연숙 - 김연숙과 함께 떠나는 감성여행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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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숙 - 김연숙과 함께 떠나는 감성여행 (2005)
이밤 한마디 말없이 슬픔을 잊고져
멀어진 그대의 눈빛을 그저 잊고져 작은 그리움이 다가와 두눈을 감을때 가슴을 스치는것이 무엇인지 모르오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좋은사람 그리워 떠오르면 가슴만 아픈사람 우리 헤어짐은 멀어도 마음에 남아서 창문 흔들리는 소리에 돌아보는마음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좋은사람 그리워 떠오르면 가슴만 아픈사람 우리 헤어짐은 멀어도 마음에 남아서 창문 흔들리는 소리에 돌아보는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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