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내 진심으로 마음 드리려했네 내 꿈 모두 다 드려 꽃피우라 기도했네 허나 이제 그대 갔다지 내 마음 꽃밭 밟고서 보내진 눈물아 꽃님 날려와 닿네 그대 내 진심으로 마음 드리려했네 이제 두손 모두아 내 님이여 부디 안녕 허나 이제 그대 갈때지 내 마음 꽃밭 밟고서 보내진 눈물아 꽃님 날려와 닿네 그대 내 진심으로 마음 드리려 했네 이젠 두손 모두아 내님이여 부디 안녕 이젠 두손 모두아 내님이여 부디안녕
뜻하지 않은 현실의 무게들이 그대와 나를 슬프게 해 언제부턴가 무감각해져가는 그런 일들이 마음아파 눈물에 젖은 나 고독에 잠긴 너 서로를 더 이상 숨길 수는 없는거야 나를 사랑한다면 좀 더 더 가까이 내게로 와 그대 두 손을 잡고 좀 더 멀리 갈 수 있게 해줘 그 어디라도
처음 만난 그 때 그 때 그 느낌을 아주 영원토록 간직하고 싶어 그대안에 있는 그 모든 것을 다 이해할 수 있게 말해줘 나를 사랑한다면 좀 더 더 가까이 내게로 와 지친 내 모습을 봐 아주 작은 일도 마음 상해 예전과 같이 변하지 않는 그대 내게 보여줘
우~~여자라는 이름하나로 당신을 전부를 살았고 세월이 흘러 모습이 변해도 내믿음 하나로 살았소~허나 이제 사랑은 휑하고 애련속에 나홀로 남으니 부서지네~ 이마음을 부디 잡아주오~여자~항상져야하는가 오~여자 혼자 울어야하나~오~여자~그이름하나로 이아픔 견뎌야하는가~~~~~~~~
바램은 노사연이 2014년 11월 27일 김종환과 함께 부른 사랑으로 하나 되어와 함께 싱글로 발표한 곡이다. 이후 이 곡이 서서히 인기를 얻자 2015년 이 곡을 타이틀로 한 9집 앨범을 발표하고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 곡이 더욱 큰 인기를 얻은 것은 같은 해 방영한 오경훈 감독의 MBC 주말드라마 에 사용되면서 부터였다. 드라마가 자식을 위해 희생한 부모의 모습을 그리고 있어 “평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