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이 나의 것이 아님을 고백 합니다 나의 삶이 나의 것이 아님을 인정 합니다 처음 나를 만드신 분도 주님 이시며 다시 나를 만드신 분도 주님 이시니 내가 주님을 소유임을 내가 주의 것임을 믿네 주의 피 값으로 사셨네 내 삶의 주인 되어 주셨네 원하시는 데로 필요하신 데로 내 삶 만들어 지기를 원하네 피 값으로 사셨네 내 삶의 주인 되어 주셨네 원하시는 데로 필요하신 데로 내 삶 만들어 지기 원하네 -
감사해요 당신께서 주신 모든 것 감사해요 당신께서 만드신 모든 것 내게 너무나 많이 주어진 감사들을 기억하며 살리라 맑은 공기와 아름드리 나무 새들의 노래 소리 따스한 햇살에 눈부신 바다 오 아름다운 세상들 아기 고양이와 조그만 다람쥐 어느 것 하나도 하나님의 손길 닿지 않는 곳 없네 놀라워라 주 솜씨 감사해요 당신께서 주신 모든 것 감사해요 당신께서 만드신 모든 것 내게 너무나 많이 주어진 감사들을 기억하며 살리라 작은 돌맹이도 들어쓰셔서 거인도 쓰러뜨리네 내손의 작은 오병이어 주께 드려 놀랍게 쓰이네 갈 곳 잃은 어린 양을 불러주셔서 품 안에 품으시니 내가 어디로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항상 지키신다네 감사해요 당신께서 주신 모든 것 감사해요 당신께서 만드신 모든 것 내게 너무나 많이 주어진 감사들을 기억하며 살리라 나의 힘이 부족하나, 주의 힘이 강하니 저 산도 옮기겠네 작은 겨자씨와 같은 믿음만 있다면 못할 것이 없네 우리 함께 하는 이 노래는 감사의 노래 우리 주신 작은 목소리를 모두 모아 주께 찬양드리네 감사해요 당신께서 주신 모든 것 감사해요 당신께서 만드신 모든 것 내게 너무나 많이 주어진 감사들을 기억하며 살리라 감사해요 당신께서 주신 모든 것 감사해요 당신께서 만드신 모든 것 내게 너무나 많이 주어진 감사들을 기억하며 살리라 기억하며 살리라 기억하며 살리라 기억하며 살리라 -
서로를 봐요 우리가 다른 모습인것을 나의 눈으로 당신을 바라볼때 가까이 갈수없었죠 서로를 봐요 이제 하나님 눈과 맘으로 나를 감싸고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당신에게도 동일한것을 우릴 가족으로 만드셨죠 사랑으로 그렇게 하시였죠 회복될 수 없을 것 같던 우리를 다시 하나되게 하시었죠
기억해 봐요 우리를 갈라놓은 것들을 언젠가 부터 서로를 믿지 못해 골짜기가 생겨버렸죠 기억해봐요 우릴 이끌어주신 주님을 주의 보혈로 하나님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하시었죠 우릴 가족으로 만드셨죠 사랑으로 부르게 하시었죠 회복될 수 없을 것 같던 우리를 다시 하나되게 하시었죠 서로 함께 있어 행복해요 태초부터 예비된 우리죠 알아볼 수 없을 것 같던 우리를 다시 사랑하게 하시었죠 우릴 가족으로 만드셨죠 사랑으로 부르게 하시었죠 회복할 수 없을 것 같던 우리를 다시 하나되게 하시었죠 서로 함께 있어 행복해요 태초부터 예비된 우리죠 알아볼 수 없을 것 같던 우리를 다시 사랑하게 하시었죠 다시 하나되게 하시었죠
주께서 주신 기쁨을 비교할수 없네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나오는 기쁨의 샘 주 예수 안에 있을때 참된 기쁨있네 세상과 비교할 수 없는 기쁨이네 내 속에 깊은 상처들까지 내 속에 깊은 목마름까지 내 속에 깊은 염려들까지 기쁨으로 바꾸시네 가뭄으로 갈라져버린 내 마음의 땅에 단비와 같은 기쁨을 내려 주셨네 하나님 찬양할때에 마음가득한 평화 천국의 기쁨들을 누리네 내 속에 깊은 상처들까지 내 속에 깊은 목마름까지 내 속에 깊은 염려들까지 기쁨으로 바꾸시네 내 속에 깊은 상처들까지 내 속에 깊은 목마름까지 내 속에 깊은 염려들까지 기쁨으로 바꾸시네 -
하나님께서 먼저 보여주셨네 내어주는 사랑을 하나님께서 먼저 보여주셨네 버리시는 사랑을 하나님께서 먼저 보여주셨네 내어주는 사랑을 하나님께서 먼저 보여주셨네 버리시는 사랑을 우리 모두 크신 사랑 받았으니 이제 우리 아낌 없이 나눠주어요 당신을 위한 삶이 되기를 날 위해사는것이아니라 당신을 위한 내가 되기를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