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도 삼켰어 죽을것 같은데 아닌데 내 맘 같지않죠 술에 취한 것처럼 니 이름 밤새도록 토해내도 쓸어내도 그리워 시린 가슴 그 시간 마저도 널 등진 걸음 옮길때마다 난 쓰린 눈물만 흘러 오 나 없이 또 사랑한다고 눈물로 소리쳐 놓아줄 수 있다고 거짓말 시간이 흐른대도 이별을 말한 그날부터 후회로 가득차 추억으로 살아도 I can not love with you
흘렸던 눈물보다 마지막 니 모습 조차 아끼고 있잖아 날 비운 시간보다 사랑한 기억으로 살아갈 널 담아줄게 그리워 목 놓아 부르던 이름이 더 이상 내겐 사치가 된거야 이젠 안될 꿈처럼 오 나 없이 또 사랑한다고 눈물로 소리쳐 놓아줄 수 있다고 거짓말 시간이 흐른대도 이별을 말한 그날부터 후회로 가득차 추억으로 살아도 I can not love with you 사랑해 담아낼 수 없을만큼 니 향기 빛날 바람에 실려 내게 날아오는 날엔
나 없이 또 사랑한다고 눈물로 소리쳐 놓아줄 수 있다고 거짓말 시간이 흐른대도 이별을 말한 그날부터 후회로 가득차 추억으로 살아도 I can not love with you
가지마 늘 그래왔던 것처럼 흠뻑젖은 채로 소리 지르면 어둠만이 아직 난 쉽지 않아 이별을 아픔을 삼켜 버린 이후로 이렇게 잘라도 다시 자라나는 너 지워보려고 애를 써도 아직 맘엔 니가 남아 있는가봐 끊어도 다시 끊어내도 자라는 손톱이었나 너란 남잘 잊는게 나에게는 할수 없는가봐
한심한 내 모습이 내가 싫어 약해지는 야위어가는 내가 미운거야 아직 난 힘이 들어 이별을 아픔을 달래줄 것이 없어 너밖에 잘라도 다시 자라나는 너 지워보려고 애를 써도 아직 맘엔 니가 남아 있는가봐 끊어도 다시 끊어내도 자라는 손톱이었나 너란 남잘 잊는게 나에게는 할수 없는가봐 한참을 뒤척이다 지워보려고 노력해봐도 안되잖아 잘라도 다시 자라나는 너 지워보려고 애를 써도 아직 맘엔 니가 남아 있는가봐 끊어도 다시 끊어내도 자라는 손톱이었나 너란 남잘 잊는게 나에게는 할수 없는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