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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옥화령 - Ok.Hwa.Ryung [ep] (2006)
배꼽에 열 다리에 열
남자눈을 끌고가는 저 여자는 피자에 햄버거도 따따블로 먹는데 빠밤빠 그런게 다 어디가 흔적도 없어 타고나 그렇다면 더 할말 없지 꼬박꼬박 칼로리를 따져보는 내 신세는 이게뭐야 세상은 불공평해 하느님도 무심해 빠밤빠 나도야 바람결에 날리고 싶어 세상은 날씬해야 최고라 하네 없어서 못먹었다던 육십년대 배고픔도 산해진미 앞에두고 참아야하는 나보다는 나을거야 쵸코렛은 안돼 안돼 안돼요 안돼 안돼 떡볶이 김밥도 안돼 안돼 안돼요 안돼 안돼 다섯시 이후론 모두다 노노노노노 노노 아직도 아홉시야 인내력은 바닥났어 배고파서 잠도 오질않아 일단 먹고보자 꼬박꼬박 칼로리를 따져보는 내 신세는 이게뭐야 세상은 불공평해 하느님도 무심해 빠밤빠 나도야 바람결에 날리고 싶어 세상은 날씬해야 최고라 하네 없어서 못먹었다던 육십년대 배고픔도 산해진미 앞에두고 참아야하는 나보다는 나을거야 쵸코릿은 안돼 안돼 안돼요 안돼 안돼 떡볶이 김밥도 안돼 안돼 안돼요 안돼 안돼 다섯시 이후론 모두다 노노노노노 노노 하지만 생각해봐 자기 멋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유행속에 묻혀 살아가진 않아 사람들은 유행속에 묻혀 살아가진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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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옥화령 - Ok.Hwa.Ryung [ep] (2006)
헤어져도 말 한마디 없나 돌아서며 냉정하게도
누구라도 한번쯤은 기억해 아파해야 하는거야 가슴속에 추억도 지우지 그렇게도 떠나야 하는걸까 무어라도 한번쯤 나에게 말해주고 떠나가야지 아니야 아니야 하지만 이별은 이렇게 왔는데 이제는 내마음 어쩌나 지워지지 않는 그대여 가슴속에 추억도 지운채 그렇게도 떠나야 하는걸까 무어라도 한번쯤 나에게 말해주고 떠나가야지 아니야 아니야 하지만 이별은 이렇게 왔는데 이제는 내마음 어쩌나 지워지지 않는 그대여 아니야 아니야 하지만 이별은 이렇게 왔는데 이제는 내마음 어쩌나 지워지지 않는 그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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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옥화령 - Ok.Hwa.Ryung [ep] (2006)
자랑하고 싶고
칭찬 받고 싶고 위로 받고 싶어서 마음속에 두지 만나면 잘잘잘 뭣하러 겁없이 꺼내 후회를 하나 뉘우쳐 우나 오 위험한 본능 그러나 그건 안될 말이지 위험한 발상이지 꽃보다 먼저 새보다 먼저 꽃샘바람이 갈무리고 싶고 내숭 떨고 싶고 새침 떼고 싶어서 쉿쉿쉿 보란듯이 고백하면 어때서 남몰래 즐기는 비밀 비밀 그것은 본능 위험한 본능 오오오오 오오 본능 자랑하고 싶고 칭찬 받고 싶고 위로 받고 싶어서 마음속에 두지 만나면 잘잘잘 뭣하러 겁없이 꺼내 오해를 받나 적을 만드나 오 위험한 본능 그러나 그건 안될 말이지 위험한 발상이지 꽃보다 먼저 새보다 먼저 꽃샘바람이 눈치 없이 웃고 쉽게 판단하고 수습하지 못해서 쉿쉿쉿 솔직하게 고백하면 어때서 남몰래 빠지는 고민 고민 그것은 본능 위험한 본능 오오오오 오오 본능 그것은 본능 위험한 본능 오오오오 오오 본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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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옥화령 - Ok.Hwa.Ryung [ep] (2006)
향기의 여자 상큼한 여자 산소같이 쏠쏠한 여자
잡을 수가 없기에 보낼 수가 없기에 알고 보니 임자가 있었네 오늘밤은 젖고 싶다 취하고 싶다 체온을 남기고 싶다 이 밤이 새면 짱놓고 떠날 너는 너는 내 인생의 슬픈 마돈나 향기의 여자 상큼한 여자 산소같이 쏠쏠한 여자 잡을 수가 없기에 보낼 수가 없기에 알고 보니 임자가 있었네 오늘밤은 젖고 싶다 취하고 싶다 체온을 남기고 싶다 이 밤이 새면 짱놓고 떠날 너는 너는 내 인생의 슬픈 마돈나 오늘밤은 젖고 싶다 취하고 싶다 체온을 남기고 싶다 이 밤이 새면 짱놓고 떠날 너는 너는 내 인생의 슬픈 마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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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옥화령 - Ok.Hwa.Ryung [ep] (2006)
향기의 여자 상큼한 여자 산소같이 쏠쏠한 여자
잡을 수가 없기에 보낼 수가 없기에 알고 보니 임자가 있었네 오늘밤은 젖고 싶다 취하고 싶다 체온을 남기고 싶다 이 밤이 새면 짱놓고 떠날 너는 너는 내 인생의 슬픈 마돈나 향기의 여자 상큼한 여자 산소같이 쏠쏠한 여자 잡을 수가 없기에 보낼 수가 없기에 알고 보니 임자가 있었네 오늘밤은 젖고 싶다 취하고 싶다 체온을 남기고 싶다 이 밤이 새면 짱놓고 떠날 너는 너는 내 인생의 슬픈 마돈나 오늘밤은 젖고 싶다 취하고 싶다 체온을 남기고 싶다 이 밤이 새면 짱놓고 떠날 너는 너는 내 인생의 슬픈 마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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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옥화령 - Ok.Hwa.Ryung [ep]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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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옥화령 - Ok.Hwa.Ryung [ep]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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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옥화령 - 충무항 불빛 (2005)
꽃피는 동백섬에 봄이 왔건만
형제 떠난 부산항에 갈매기만 슬피 우네 오륙도 돌아가는 연락선 마다 목메어 불러 봐도 대답 없는 내 형제여 돌아와요 부산항에 그리운 내 형제여 ~ 간 주 중 ~ 가고파 목이 메어 부르던 이 거리는 그리워서 해매이던 긴긴날의 꿈이었지 언제나 말이 없는 저 물결들도 부딪쳐 슬퍼하며 가는 길을 막았었지 돌아왔다 부산항에 그리운 내 형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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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옥화령 - 충무항 불빛 (2005)
항구항구여기는항구 가슴이시원하구나
사투리는서로가달라도 마음이통하는구나 해당감부두마다 사랑이더라 배떠난항구마다눈물이더라 아아아아아~~장승포항구 갈메기도춤추네 사나이도아가씨도 항구가좋더라 항구항구여기는항구 가슴이트이는구나 생김새는서로가달라도인생이멋이있구나 해당감부두마다 웃음이더라 배떠난바다마다눈물이더라 아아아아아~~목포항구 파도가춤추네 사나이도아가씨도 항구가좋더라 사나이도아가씨도항구가좋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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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옥화령 - 충무항 불빛 (2005)
인천항아 말물어버자 사랑의일번지가
월미도라하더라 항구마다 일번지는부둣가라하더라 이작도불빛따라 오가는저파도야 항구에서맺은인연몾잊어서다시찿는 내마음을넌알겠지 인천항아 말물어보자 사랑의국제공항 영종도라하더라 항구마다 일번지는부둣가라하더라 송도에파도위를오가는저비행기 꿈을실고사랑실고 인천항을찿아왔다 국제항을찿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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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옥화령 - 충무항 불빛 (2005)
오동도 동백곷이빨갛게탈때마다
큰애기가시네에가슴도타네 밤열차는종점이라 목이메여울어데고 다정하게돌산대교걸어가는젊은연인 물맑은여수항에마음착한아가씨는 오늘도기다리네 삼백리한려수도 굽이돌아여수항에 항구의모습어린사랑이찿네 실비오는부둣가에파도소리처량한데 날개졎은갈메기는짝을지어잠들었네 물맑은여수항에 믿음직한머슴아는 오늘도기다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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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옥화령 - 충무항 불빛 (2005)
여객선은하루멀다 오고가고하는데
파도가휩쓸고갔나사랑에맹세 정든사람정든부두정을떼고살아야지 포항제철굴뚝연기너의얼굴그리는데 연기처럼사라진사람너도바보나도바보 여객선은서럽다고고동소리목메여 파도에씻기워졌나사랑의맹세 굼모래야 은모래야 보고듣고너는알지 영산강에내리는비너의얼굴그리는데 밤물처럼사라진사랑 너도바보너도바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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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옥화령 - 충무항 불빛 (2005)
와룡산굽이돌아 비토성을넘어서면
남해바다푸른물결날반겨주는구나 철없이찿아왔다첯사랑맺어놓고 눈물뿌려떠난항구 너를찿아다시왔다 한시라도잊지못해 내고향사천대교 산새물새울고가는경상도라삼천포에 인신좋은아줌마는 변함없이반겨주네 철없던시저레첯순정심어놓고 눈물뿌려떠난항구 너를찿아다시왔다 잠시라도잊지못해 내고향사천대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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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옥화령 - 충무항 불빛 (2005)
사랑주고맺은정을몸주고남은정을
가물가물멀어지는저배야 항구의인가는눈물뿐이야 유달산아물어보자 삼학도야말해다오 사람떠난이항구를나만이지켜야지 아아아~~눈물의목포항부르스 님이더난부둣가에 소나기야쏟아져라 비린내에정이들은가슴에항구의사랑은 이별뿐이야 유달산아물어보자 영산강아말해다오 사랑떠난이항구를나만이지켜야지 아아아!!눈물의목포항부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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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옥화령 - 충무항 불빛 (2005)
불빛이손짖하며나를부르네
군산항외항선부두 바닷바람사람바람 모두모두실고서 떠나는저배는어디로가나 사나이외로움을 한잔술로씻어버리자 밤깊은군산항아아아~~~~군산항부르스 파도가손짖하며나를부르네 군산항무역선부두바닷바람눈물바람 모두모두실고서멀어지는저배는언제오려나 사나이외로움을한잔술로씻어버리자 밤깊은군산항아 아아아아아~~~ 군산항부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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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옥화령 - 충무항 불빛 (2005)
군항제 열릴 때면 나를 찾아온다더니
벗꽃 피고지고 몇 해가 흘러갔나 어차피 오지 못한 사연이 있었다면 차라리 그 약속을 하지말고 떠나버리지 가덕도 등대불을 하염없이 바라보며 왜 내가 기다리나 왜 내가 기다리나 제왕사 소나무는 변함없이 푸르건만 언제나 사람들의 마음만 변해가네 지킬 수 없는 약속 남기고 떠난 사람 그래도 행여나 내일이면 올 것만 같아 눈물의 진해항을 하염 없이 바라보며 왜 나를 잊으셨나 왜 나를 잊으셨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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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옥화령 - 충무항 불빛 (2005)
어느 누가 제주도를 삼다도라 했나요
이제는 모두가 지나간 옛날 얘기 한라산 백록담에 천지연폭포 무인도 사십개가 그림처럼 아름다워 하루는 너무 짧아 크게 할 것 같아서 비자나무 숲 속에서 쉬어 쉬어 갈래요 어느 누가 제주도를 관광도라 했나요 이제는 세계가 이곳에 몰려오네 만장굴 용두암에 정방폭포유 유인도 아홉개가 너무나도 아름다워 이틀도 너무 짧아 아쉬움만 더하네 유채꽃이 손짓하며 다시 오라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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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옥화령 - 충무항 불빛 (2005)
무학산진달래가 곱게피는봄날에
실비오는마산항아 너무나아름답구나 영월대바라보며노래하던옛친구야 내굼을여기두고 너는어이떠나갔나 기다리는마산항에 내곁으로돌아오려마 청주산단풍나무곱게물든가을에 안개짙은마산항아 너무나슬쓸하구나 광헤정거닐면서 맹세하던옛친구야 내꿈은남겨두고 너는지금어디갔나 기다리는마산항에 내곁으로돌아오려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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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옥화령 - 충무항 불빛 (2005)
꽃피는 동백섬에 봄이 왔건만
형제 떠난 부산항에 갈매기만 슬피 우네 오륙도 돌아가는 연락선 마다 목메어 불러 봐도 대답 없는 내 형제여 돌아와요 부산항에 그리운 내 형제여 ~ 간 주 중 ~ 가고파 목이 메어 부르던 이 거리는 그리워서 해매이던 긴긴날의 꿈이었지 언제나 말이 없는 저 물결들도 부딪쳐 슬퍼하며 가는 길을 막았었지 돌아왔다 부산항에 그리운 내 형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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