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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그시절 그노래 제34집 (0000)
미움은 아니야
사랑도 아니야 지나간 세월을 왜 이다지 생각할까 철없던 세월에 스쳐간 일인데 그렇게 지나간 한 순간의 기억인데 한번 가면 오지 않는 세월 그 세월을 쫓아 가고 있나 기억마저 할 수 없는 시절 그 시절을 그리워하나 두번 다시 만날 수도 없어 아쉬움만 남기고 간 그대 이제 다신 돌이킬 수 없는 한 순간의 기억인거야 미움은 아니야 사랑도 아니야 지나간 세월을 왜 이다지 생각할까 철없던 세월에 스쳐간 일인데 그렇게 지나간 한 순간의 기억인데 한번 가면 오지 않는 세월 그 세월을 쫓아가고 있나 기억마저 할 수 없는 시절 그 시절을 그리워하나 두번 다시 만날 수도 없어 아쉬움만 남기고 간 그대 이제 다신 돌이킬 수 없는 한 순간의 기억인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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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내사랑 짱구 by 오동식 [ost] (1985)
부드러운 햇살이 물결치는 이 거리
휘파람을 불면서 흥겨웁게 걸으면 가로수는 미소지며 다정이 인사하고 흘러가는 바람소리 귀가에 맴 도네 사랑은 온 거리에 내리네(내리네) 화려한 날개타고 넘쳐 흐르네 눈부신 바다같은 이거리(이거리) 환희가 쏟아지는 푸른 이거리 부드러운 햇살이 물결치는 이거리 휘바람을 불면서 흥겨웁게 걸으면 가로수는 미소지며 다정히 인사하고 흘러가는 바람소리 귓가에 맴도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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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1집 - 서울훼미리 (1986)
그렇게도 쌀쌀맞게 나를 대하던 그아이는
어디갔을까 너 때문에 잠못 들던 기나긴 밤도 생각하면 아름다워라 아 - - 꿈많던 그시절 아 - - 보고픈 아이야 아 - - 그리움 남기고 너는 지금 어디로 갔니 너 때문에 괴로웠던 숱한 나날도 생각하면 아름다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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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1집 - 서울훼미리 (1986)
하얀꽃이 피는 날이면 잠못이룬 밤이 그리워
구름따라 내맘 흐른다 지난 사랑 다시 생각나 외로운 가슴에 젖어오는건 그리운 그모습 보고픈얼굴 그대도 날 찾아 헤매이겠지 내가 아직 잊지 않으면 그대가 그리울때면 그대가 그리울때면 하얀꽃이 피는 날이면 기나긴 밤 잠못이룬다 옛생각에 마음빼앗겨 다시 돌아올 줄 모르네 외로운 가슴에 젖어오는건 그리운 그모습 보고픈얼굴 그대도 날 찾아 헤매이겠지 내가 아직 잊지 않으면 그대가 그리울때면 그대가 그리울때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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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1집 - 서울훼미리 (1986)
내가 떠나던 그날
눈물대신 웃음을 보였네 차마 울지 못한 마음은 아쉬움 때문이었네 내가 떠나던 그 다음날 웃음대신 눈물을 흘렸네 혼자라는 아픔만이 내곁으로 밀려왔네 내곁을 떠나버린 마지막 순간 보내야했던 마음을 너는 알 수 없을거야 내일이 찾아와도 너는 나를 찾지않겠지만 내일이 찾아와도 나는 너를 기다릴테야 내곁을 떠나버린 마지막 순간 보내야 했던 마음을 너는 알 수 없을거야 내일이 찾아와도 너는 나를 찾지 않겠지만 내일이 찾아와도 나는 너를 기다릴테야 나는 너를 기다릴테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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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1집 - 서울훼미리 (1986)
떠나가면 안돼 아직 어리잖아
떠나버리면은 무얼보고 울어 떠나가면 안돼 멀리가면 안돼 내 모습이 초라해 뵈 내 나이 스무살에 불타던 첫사랑이 이토록 어이없이 무너지면 무너지면 어떡해 떠나가면 안돼 헤여지면 안돼 이별이란 말은 어울리지 않아 떠나가면 안돼 가버리면 안돼 오- 내마음을 헤아려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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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1집 - 서울훼미리 (1986)
못잊어 보고픈 당신을 꼭한번 만나려
했지만 두려운 마음이 앞서요 날 울게 하진 마세요 용기를 내어서 언젠간 당신을 찾아 갈거예요 아무리 멀어졌다해도 날미워 하진 마세요 네온이 찬란하던 거리에 그대와 사랑하던 그날이 밤이면 창문틈으로 다가와 슬프도록 그리워지네 세월이 흐르면 당신도 이렇게 멀어진 사랑을 아쉬워 하는날 있겠죠 날 기다릴지도 몰라요 요란한 조명불빛 아래서 그대와 춤을 추던 그날이 밤이면 거울속으로 다가와 아프도록 그리워지네 밤이면 그리운 나에게 슬픔을 안겨준 당신이 때로는 미울때도 있지만 그대로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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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1집 - 서울훼미리 (1986)
하루 또 하루 세월은 가도
언제나 거울엔 다른 얼굴들 밤이 오면 밤이 오면 세월의 아픔을 잊을 수 있나 거칠은 밤이 오면 세월의 아픔을 잊을 수 있나 거칠은 창밖에는 요란한 불빛 아- 세월이 세월이 흐르면 잊으리라 늘어진 옷자락엔 눈물 젖는데 바람결따라 지나간 시간 그래도 가슴엔 사랑이 있고 가로등 불빛켜질때면 언제나 내 모습 길을 헤맨다 이밤이 지나면 그대 모습도 젖혀진 커텐 새로 떠나겠지 아- 세월이 세월이 흐르면 잊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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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훼미리 1집 - 서울훼미리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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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1집 - 서울훼미리 (1986)
길을 걷는 그대가 춤을 추는 그대가
세상에서 제일 예쁠거예요 화가나도 좋아 토라져도 좋아요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니까 그대여 꽃을 사지 마세요 꽃보다 더욱 예쁠테니까 그대여 멀리 가진 마세요 사랑하는 내가 볼 수 있는데가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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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1집 - 서울훼미리 (1986)
남몰래 감춰둔 얘기 우리의 진실한 노래 세계의 끝을 향하여 한발
두발 내밀어 보자 청춘을 불사르면서 쌓았던 우리의 모습 눈부신 햇살속으로 모든것을 꺼내어 보자 * 쉬지 말고 뛰어라 서울의 젊은이 쉬지말고 나가자 세계속의 젊은이 동방의 밝은 태양이 세계를 비추고 있다 종소리 크게 울려라 서울의 젊은이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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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1집 - 서울훼미리 (1986)
꽃잎이 하나 둘 바람에 날리는
슬픈 계절 다시 오면 당신의 모습이 새벽안개 되어 바람에 밀려와 되살아나네 서러운 이슬방울 창가에 어리면 당신의 모습이 가엾은 잎새에 세월을 느끼며 손짓하는데 눈물을 흘리는가 창백한 너의 모습 그리움만 쌓입니다 꽃잎이 하나 둘 바람에 날리는 슬픈 계절 다시 오면 당신의 모습이 새벽안개 되어 바람에 밀려와 되살아나네 서러운 이슬방울 창가에 어리면 당신의 모습이 가엾은 잎새에 세월을 느끼며 손짓하는데 눈물을 흘리는가 창백한 너의 모습 그리움만 쌓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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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1집 - 서울훼미리 (1986)
1. 배떠난 항구에 갈매기 슬피 울때에 보내야하는 마음
가야하는 그마음 * 못잊어 서러워하네 푸른 바다 파도속에 지나간 사연을 묻어버리고 연락선 떠나가네 2. 떠나는 저배는 파도에 밀려가지만 정든 님 남겨두고 떠가는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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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1집 - 서울훼미리 (1986)
그 사람 떠나간 후에 우산은 빗물에 젖고
가슴은 눈물에 젖어 난 아직 울고있는데 창백한 가로등 하나 초라한 내 모습인양 마중할 사람도 없이 쓸쓸히 비에 젖는데 저 가로등도 나처럼 님을 잃었나 아- 그림자로 잊을 수 없는 미련이 남아있다면 언젠간 돌아오겠지 매정히 떠나간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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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패밀리 - 영화 음악 '87 영자의 전성시대 삽입곡 (1987)
파도가 끝없이 노랠 부르고
고깃배 등불이 아스라한 밤 바다와 하늘이 만날때까지 따사론 손잡고 함께 걸어요 부드런 훈풍이 속삭여주고 초록비치 별들이 켜져있는 밤 당신의 진실과 사랑 속으로 내인생 모든것 맡긴답니다 *아- 이것이 꿈이 아니라 말을 해주세요 눈물이 나도록 눈물이 나도록 당신을 사랑합니다 고요한 달빛이 흔들거리고 끝없는 밀어가 익어가는 밤 하얗게 물먹은 모래 위에다 영원한 사랑으 새겨 놓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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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패밀리 - 영화 음악 '87 영자의 전성시대 삽입곡 (1987)
아하 아하 뛰어 앞만 보고 뛰어
쉬지말고 뛰어 돌아보면 안돼 아하 아하 뛰어 앞만 보고 뛰어 누구보다 빨리 빨리 ㄷ뛰어라 뒤돌아 보지말고 뛰어 아무생각 하지말고 뛰어 우리가는 길은 몰라도 뛰어 아하 아하 뛰어 앞만 보고 뛰어 쉬지말고 뛰어 돌아보면 안돼 아하 아하 뛰어 앞만 보고 뛰어 누구보다 빨리 빨리 뛰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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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영화 음악 '87 영자의 전성시대 삽입곡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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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패밀리 - 영화 음악 '87 영자의 전성시대 삽입곡 (1987)
하루 또 하루 세월은 가도
언제나 거울엔 다른 얼굴들 밤이 오면 밤이 오면 세월의 아픔을 잊을 수 있나 거칠은 밤이 오면 세월의 아픔을 잊을 수 있나 거칠은 창밖에는 요란한 불빛 아- 세월이 세월이 흐르면 잊으리라 늘어진 옷자락엔 눈물 젖는데 바람결따라 지나간 시간 그래도 가슴엔 사랑이 있고 가로등 불빛켜질때면 언제나 내 모습 길을 헤맨다 이밤이 지나면 그대 모습도 젖혀진 커텐 새로 떠나겠지 아- 세월이 세월이 흐르면 잊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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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영화 음악 '87 영자의 전성시대 삽입곡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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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영화 음악 '87 영자의 전성시대 삽입곡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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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영화 음악 '87 영자의 전성시대 삽입곡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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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패밀리 - 영화 음악 '87 영자의 전성시대 삽입곡 (1987)
길을 걷는 그대가 춤을 추는 그대가
세상에서 제일 예쁠거예요 화가나도 좋아 토라져도 좋아요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니까 그대여 꽃을 사지 마세요 꽃보다 더욱 예쁠테니까 그대여 멀리 가진 마세요 사랑하는 내가 볼 수 있는데가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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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영화 음악 '87 영자의 전성시대 삽입곡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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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영화 음악 '87 영자의 전성시대 삽입곡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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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패밀리 - 영화 음악 '87 영자의 전성시대 삽입곡 (1987)
가로등 불빛아래 걸어가는
당신 슬픔이 무엇인지 알고나 가실까요 차라리 사랑한단 그 말을 마실것을 왜 나를 왜 나를 울려요 사랑한다 했고 떠나간다 했던 당신의그리움 헤아릴 수 없어요 아직은 슬픔에 젖어 한 말은 생각 못해도 언젠간 모두다 잊혀지겠죠 아쉬움 만김 채로 떠나가는 당신 이별이 무엇인지 알고나 가실까요 사랑은 한순간의 꿈이라 말했지만 왜 나를 왜 나를 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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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영화 음악 '87 영자의 전성시대 삽입곡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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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패밀리 - 영화 음악 '87 영자의 전성시대 삽입곡 (1987)
용기 좋고 힘도 좋아 대한 아들 자신만만
아하하하- 지구가 떨고 있네 슬기로운 멋쟁이 대한 딸은 정정당당 오호호호- 세상이 반해 버렸어 금메달은 우리 차지 대한 선수 백전백승 아하하하- 우주도 놀래 버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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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패밀리 - 영화 음악 '87 영자의 전성시대 삽입곡 (1987)
1. 사랑하는 그대여 힘을 내어라
사랑하는 그대여 힘껏 뛰어라 그대는 젊고 가슴은 뜨거우니 그누가 그대를 이길 수 있나 아름다운 그대는 승리자 아름다운 그대는 내사랑 2. 승리자를 위하여 나팔 불어라 승리자를 위하여 노래 불러라 그대의 영광 우리의 자랑이니 모두가 그대를 축복하리라 아름다운 그대는 승리자 아름다운 그대는 내사랑 그대의 승리는 우리의 영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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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세월 / 이렇게 될 줄 알면서 (1988)
바람아 말해다오 인생이란
밀려 왔다 사라지는 안개가 아니라고 구름아 전해다오 사랑이란 바람결에 쓰러지는 갈대가 아니라고 마디 마디 맺힌 사연 달이 뜬들 잊을 소냐 아홉 마디 꺾인 사랑 별이 진들 잊을 소냐 아 사랑은 사랑은 꺾였어도 마디 마디 꽃으로 핀 나는 구절초 그대는 나 몰라라 말이 없고 끝도 없이 감겨오는 수심의 나날이여 그 누가 알아주리 이 내 마음 속으로만 홀로 우는 실연의 이 아픔을 마디 마디 맺힌 사연 달이 뜬들 잊을 소냐 아홉 마디 꺾인 사랑 별이 진들 잊을 소냐 아 사랑은 사랑은 꺾였어도 마디 마디 꽃으로 핀 나는 구절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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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세월 / 이렇게 될 줄 알면서 (1988)
시든꽃은 다시피고 지던달도 다시뜨면
첫사랑의 모든것은 잊혀지겠지 한잎두잎 떨어지는 저 꽃들이 다시필까 첫사랑의 아픈마음일랑 사라져라 아- 모든건 지난일인데도 왜 이렇게 못잊는 것일까 너 떠나간 사람이라해도 아하하 원망은 말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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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세월 / 이렇게 될 줄 알면서 (1988)
떠나면 안돼 나를 두고서 나혼자만
남기고 떠나면 안돼 *창밖엔 비가오고 낙엽마저 지는데 나혼자만이 슬픔을 간직할순 없어요 떠나면 안돼 나를 두고서 나혼자만 남기고 떠나면 안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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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세월 / 이렇게 될 줄 알면서 (1988)
1. 그무슨 운명이기에 그무슨 시련이기에
그대와 나 우리 사이엔 오작교 다리도 없이 바람도 건널수 없는 그리운 강을 두고서 이토록 가슴이 저린 눈물로 갈라서있나 *아- 그대와 나는 떠도는 부초 불러도 만날수 없는 타향의 구름이어라 아- 그대와 나는 이별의 연인 2. 세월을 함께 살아도 다시는 만날수 없네 그무슨 까닭이기에 그무슨 숙명이기에 지쳐버린 나의 영혼은 떠도는 이름이 되어 태양을 머리에 이고 쉬어갈 그늘도 없이 이별의 여울목에서 설움만 삼키고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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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세월 / 이렇게 될 줄 알면서 (1988)
길을 걷는 그대가 춤을 추는 그대가
세상에서 제일 예쁠거예요 화가나도 좋아 토라져도 좋아요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니까 그대여 꽃을 사지 마세요 꽃보다 더욱 예쁠테니까 그대여 멀리가진 마세요 사랑하는 내가 볼 수 있는데가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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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세월 / 이렇게 될 줄 알면서 (1988)
사랑하고 미워하던 그대
이제 다시 떠나가면 안돼요 어쩌다가 돌아선다 해도 이제 다시 가버리면 안돼요 어쩌다가 그대를 만났을까요 애처로운 그 모습을 사랑했나요 사랑은 모두 다 그리움도 모두 다 철없던 마음이겠죠 사랑하고 미워하던 그대 이제 다시 떠나가면 안돼요 어쩌다가 돌아선다 해도 이제 다시 가버리면 안돼요 미치도록 사랑한 우리 사이 이게 다야 언제까지 기약없이 만난다는것도 이제 정말 신세지기 지겹다던 너의 말도 이렇게 재수없게 너무 너무 힘든날 버리지 말아줘 사랑하고 미워하던 그대 이제 다시 떠나가면 안돼요 어쩌다가 돌아선다 해도 이제 다시 가버리면 안돼요 어쩌다가 그대를 만났을까요 애처로운 그 모습을 사랑했나요 사랑함도 모두 다 그리움도 모두 다 철없던 마음이겠죠 사랑하고 미워하던 그대 이제 다시 떠나가면 안돼요 어쩌다가 돌아선다 해도 이제 다시 가버리면 안돼요 사랑하고 미워하던 그대 이제 다시 떠나가면 안돼요 어쩌다가 돌아선다 해도 이제 다시 가버리면 안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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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세월 / 이렇게 될 줄 알면서 (1988)
미움은 아니야 사랑도 아니야
지나간 세월을 왜 이다지 생각할까 철없던 세월에 스쳐간 일인데 그렇게 지나간 한 순간의 기억인데 한 번 가면 오지 않는 세월 그 세월을 쫓아가고 있나 기억마저 할 수 없는 시절 그 시절을 그리워하나 두 번 다시 만날 수도 없어 아쉬움만 남기고 간 그대 이제 다신 돌이킬 수 없는 한 순간의 기억인 거야 미움은 아니야 사랑도 아니야 지나간 세월을 왜 이다지 생각할까 철없던 세월에 스쳐간 일인데 그렇게 지나간 한 순간의 기억인데 한 번 가면 오지 않는 세월 그 세월을 쫓아가고 있나 기억마저 할 수 없는 시절 그 시절을 그리워하나 두 번 다시 만날 수도 없어 아쉬움만 남기고 간 그대 이제 다신 돌이킬 수 없는 한 순간의 기억인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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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위일청 - 세월 / 이렇게 될 줄 알면서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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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세월 / 이렇게 될 줄 알면서 (1988)
꽃잎이 하나 둘 바람에 날리는 슬픈 계절 다시 오면
당신의 모습이 새벽 안개 되어 바람에 밀려와 되살아나네 서러운 이슬 방울 창가에 어리면 당신의 모습이 가엾은 잎새에 세월을 느끼며 손짓하는데 눈물을 흘리는가 창백한 너의 모습 그리움만 쌓입니다 꽃잎이 하나 둘 바람에 날리는 슬픈 계절 다시 오면 당신의 모습이 새벽 안개 되어 바람에 밀려와 되살아나네 서러운 이슬 방울 창가에 어리면 당신의 모습이 가엾은 잎새에 세월을 느끼며 손짓하는데 눈물을 흘리는가 창백한 너의 모습 그리움만 쌓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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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세월 / 이렇게 될 줄 알면서 (1988)
내가 처음 그대 만났을땐
어지러운 조명아래서였지 아- 우리의 만남 우리 처음 손을 잡았을땐 어둠이 밀려오고 있었지 아- 사랑의 시작 *만남은 사랑을 시작해주고 우리의 만남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운명이었나봐 처음만나 사랑하게 되고 두번만나 그대사랑 알고 만날수록 정은 깊어갔지 화창하던 가을날에 그대 아주 하얀 드레스를 입고 내가슴에 안겨왔었지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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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세월 / 이렇게 될 줄 알면서 (1988)
이렇게 될줄 알면서 그대를 사랑했지만
차가운 이별의 계절 너무나 빨리 왔네 이렇게 될줄 알면서 그대를 보냈지만 다정한 그대 모습이 잊혀지질 않아요 그대는 아시겠지요 얼마나 사랑했는지 하지만 지워야만 될 우리는 비련의 연인 청춘은 야위어 가고 세월은 깊어가는데 한번간 내 님의 사랑 돌아올 기약없네 이렇게 될줄 알면서 그대를 보냈지만 다정한 그대 모습이 지워지질 않아요 그대는 아시겠지요 얼마나 사랑했는지 하지만 잊어야만 될 우리는 추억의 연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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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세월 / 이렇게 될 줄 알면서 (1988)
*나는 잊혀진 여자 이별의 끝자리에서
정하나 부둥켜안고 세월에 떠밀려가네 나는 잊혀진 여자 실연의 그늘속에서 창백히 야위어가는 쓸쓸한 인생이어라 그리움은 가도 가도 종착역이 없는데 그누가 다시 내 이름을 불러주리오 나는 잊혀진 여자 이별의 끝자리에서 정하나 부둥켜안고 세월에 떠밀려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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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2집 - 아무리 / 눈물이 나도록 (1988)
*내마음은 흔들리는 한줄기 갈대
너는 너는 아름다운 고추 잠자리 내사랑 저멀리 멀리 가거라 너는 너는 무심결에 쉬어가지만 내운명은 너를 따라 날수가 없어 가을낙엽 쓸고 가는 찬바람속에 정만주고 멀어져간 너를 못잊어 마디 마디 그리움만 홀로 삭이며 돌아오지 않는 너를 기다리다가 꽃으로 핀 센머리만 흩날린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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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2집 - 아무리 / 눈물이 나도록 (1988)
1.눈을 감으면 아리어지고뒤 돌아보면 그리운 당신
자꾸 젖어오는 나의 가슴에 슬픔을 주지 말아요 *아~ 어디선가 바람이 불어 내 마음 서러워지고 아~ 어디선가 낙엽지는데 내 마음 외로워지네 잡힐 듯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당신은 바람인가요 이 가슴 빈자리 홀로 떠도는 당신 낙엽인가요 2.사무쳐오는 그리움으로 나의 가슴은 젖어오는데 그 어느계절 어떤 바람이 아픔을 달래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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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훼미리 2집 - 아무리 / 눈물이 나도록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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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2집 - 아무리 / 눈물이 나도록 (1988)
파도가 끝없이 노랠 부르고
고깃배 등불이 아스라한 밤 바다와 하늘이 만날때까지 따사론 손잡고 함께 걸어요 부드런 훈풍이 속삭여주고 초록비치 별들이 켜져있는 밤 당신의 진실과 사랑 속으로 내인생 모든것 맡긴답니다 *아- 이것이 꿈이 아니라 말을 해주세요 눈물이 나도록 눈물이 나도록 당신을 사랑합니다 고요한 달빛이 흔들거리고 끝없는 밀어가 익어가는 밤 하얗게 물먹은 모래 위에다 영원한 사랑으 새겨 놓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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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훼미리 2집 - 아무리 / 눈물이 나도록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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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훼미리 2집 - 아무리 / 눈물이 나도록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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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훼미리 2집 - 아무리 / 눈물이 나도록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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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2집 - 아무리 / 눈물이 나도록 (1988)
할 말도 못다한 우리 사이에
그 무슨 오해가 있었던가요 이제 다시 할 수 없는 사랑이기에 성급했던 이별이 후회스러워 아무리 잊으려고 발버둥쳐도 오해의 그림자는 짙어가구요 아무리 잊으려고 애를써봐도 가슴엔 미련이 남아 있는데 잊을 수 없네 잊을 수 없네 추억속의 첫사랑을 잊을 수 없네 잊을 수 없네 잊을 수 없네 그대와의 마지막 밤 잊을 수 없네 잊을 수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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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2집 - 아무리 / 눈물이 나도록 (1988)
고요하고 보드라운 안개 바다를 추억의 그림자 따라 아득히 걸어요
그날 밤과 변함없는 파도소리에 그리움 복받쳐 올라 눈물을 흘려요 *아~ 내 가슴 온통 적시는 안개바다 안개바다 아~ 사무친 사연 감추는 안개바다 안개바다 안개바다 고요하고 부드러운 안개바다는 하얗게 가슴 적시는 연가를 불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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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2집 - 아무리 / 눈물이 나도록 (1988)
1.사랑은 꽃처럼 파고지는 순간이 아니고 한편의 시처럼 영원한 이야기라고
사랑은 철따라 돌고 도는 바람이 아니고 사랑은 물처럼 흘러가는 진실이라고 *좁은 네 가슴에 슬픈 영혼을 안고 기다리겠노라 눈물지며 말하던 여인 세월이 우리의 뜰을 망쳐 놓았나 지금은 타인의 뜰을 가꾸는 약한 여인아 2.사랑은 어느 날 흩어지는 낙엽이 아니라 인생의 뜰에서 자라나는 새싹이라고 사랑은 눈가에 맺히는 이슬이 아니라 마음에 고이는 빛나는 햇살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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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2집 - 아무리 / 눈물이 나도록 (1988)
그대가 있어 행복한 내 삶을 살았었지만
이제 그대가 떠나면 떠나면 어떻게 하나 난 하늘의 별이 될거야 난 외로운 별이 될거야 난 하늘의 별이 될거야 그대가 떠난 후에는 그대 내게 준 행복이 내 곁을 떠나고 나면 하늘에 있는 작은 별 저 별이 되고 싶어라 그대가 있어 행복한 내 삶을 살았었지만 이제 그대가 떠나면 떠나면 어떻게 하나 난 하늘의 별이 될거야 난외로운 별이 될거야 난 하늘의 별이 될거야 난 서글픈 별이 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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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2집 - 아무리 / 눈물이 나도록 (1988)
1.이제는 어디로 가나 사랑의 계절이 끝난
이별의 거리에는 찬바람만 몰아치는데 첫 눈이 소리없이 내리던 그 날 우리는 가슴으로 촛불을 켰었지 *아~ 황홀했던 그 촛불은 환상이었나 아름답던 그 계절은 바람이었나 2.이제는 어떻게 하나 축제의 촛불이 꺼진 쓸쓸한 거실에는 고독만이 밀려오는데 첫 눈이 소리없이 내리던 그 날 우리는 가슴으로 촛불을 켰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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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Vol.1 (사랑의 언약 / 연락선) (1988)
갈길 멀다 쉬어 가는 곳 구름처럼 머물다 가는 곳
산 구비 돌아 바람이 오면 하늘가에 그리움 일던 곳 ※그 그 사람 지금 어디에 어디에 있나 어느 어느 하늘아래 무엇을 무엇을 할까 어린시절 고목은 여전한데 나만홀로 여기에 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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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Vol.1 (사랑의 언약 / 연락선) (1988)
그렇게 떠난 당신 마음이 거짓인줄을 알아요
떠나야 하는 당신이기에 그럴 수밖에 없겠죠 ※ 부디 안녕 붙잡지 않을거예요 부디 안녕 붙잡을 수도 없어요 이룰 수 없는 사랑이기에 원망은 하지 않아요 그렇게 떠난 당신 모습을 잊을 순 없을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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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위일청 - Vol.1 (사랑의 언약 / 연락선)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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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Vol.1 (사랑의 언약 / 연락선) (1988)
사랑의 굳은 언약 믿었기에 믿었기에
수없이 많은 밤을 당신생각에 지새웠소 ※ 지금은 밤에피고 낮에지는 꽃이련가 내사랑 당신만을 나의사랑 당신만을 이세상 끝날까지 기다리며 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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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위일청 - Vol.1 (사랑의 언약 / 연락선)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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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위일청 - Vol.1 (사랑의 언약 / 연락선)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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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Vol.1 (사랑의 언약 / 연락선) (1988)
아무말 마세요 말없어도 우리는 서로 잘알잖아요
※ 당신이 날사랑 하듯이 나도 당신을 사랑한다는걸 눈물은 보이지 마세요 눈물마저 흘리면 너무너무 서러워요 당신이 괴로워 하듯이 나역시 괴로워 우니까요 아무말 마세요 말없어도 우리는 서로 잘알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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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Vol.1 (사랑의 언약 / 연락선) (1988)
이름도 얼굴도 다정한 눈빛도
기억할 수 있는건 모두 잊었다오 눈짓도 몸짓도 다정한 음성도 기억할 수 있는건 모두 잊었다오 ※ 어제의 하늘빛 오늘도 푸르고 어제의 하늘빛 내일또 밝아도 어제는 어제 지난건 꿈이라오 눈짓도 몸짓도 다정한 음성도 기억할 수 있는건 모두 잊었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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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Vol.1 (사랑의 언약 / 연락선) (1988)
1. 님을 싣고 떠나가는 연락선 뱃머리에
오늘도 갈매기는 울며나는데 어디로 가나 저물결따라 어디로 흘러가나 아~ 아~ 기약없이 떠나가는님 이제가면 언제오나 정들은 이부두에 2. 나를 두고 떠나가는 무정한 내님이여 파도처럼 새하얗게 사랑하자더니 어디로 가나 저물결따라 어디로 흘러가나 아~ 아~ 기약없이 떠나가는님 이제가면 언제오나 정들은 이부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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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Vol.1 (사랑의 언약 / 연락선) (1988)
1. 첫사랑을 못잊어서 불러보는 옛노래
정다웠던 추억이 내가슴에 밀려오는데 다시한번 불러주려마 사랑의 노래를 다시한번 불러주려마 사랑의 노래를 2. 잊으려고 눈감으면 떠오르는 그모습 정다웠던 그목소리 내가슴에 밀려오는데 다시한번 불러주려마 사랑의 노래를 다시한번 불러주려마 사랑의 노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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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당신과 나 사이에 저 바다가 없었다면
쓰라린 이별만은 없었을 것을 해 저문 부두에서 떠나가는 연락선을 가슴 아프게 가슴 아프게 바라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내 마음 같이 목메어 운다 당신과 나 사이에 연락선이 없었다면 날 두고 떠나지는 않았을 것을 아득히 바다멀리 떠나가는 연락선을 가슴 아프게 가슴 아프게 바라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내 마음 같이 목메어 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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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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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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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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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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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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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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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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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이제는 잊어야 할 당신의 얼굴에서
수줍던 지난날의 내 모습을 봅니다 내 젊음을 엮어서 내 영혼을 엮어서 사랑했던 여인 연상의 여인 못 다한 사랑이 못 다한 내 노래가 그리운 마음에서 당신 곁을 스치네 내 젊음을 엮어서 내 영혼을 엮어서 사랑했던 여인 연상의 여인 못 다한 사랑이 못 다한 내 노래가 그리운 마음에서 당신 곁을 스치네 당신 곁을 스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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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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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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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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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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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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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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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다시 한번 그 얼굴이 보고 싶어라
몸부림치며 울며 떠난 사람아 저 달이 밝혀주는 이 창가에서 이 밤도 너를 찾는 이 밤도 너를 찾는 노래 부른다 다시 못을 옛 사랑이 안타까워라 못생긴 내 마음만 원망하려나 그래도 못 잊어서 이 한밤에도 그 이름 불러보는 그 이름 불러보는 서글프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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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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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여자의 일생 / 빙글빙글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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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바람아 말해다오 인생이란
밀려 왔다 사라지는 안개가 아니라고 구름아 전해다오 사랑이란 바람결에 쓰러지는 갈대가 아니라고 마디 마디 맺힌 사연 달이 뜬들 잊을 소냐 아홉 마디 꺾인 사랑 별이 진들 잊을 소냐 아 사랑은 사랑은 꺾였어도 마디 마디 꽃으로 핀 나는 구절초 그대는 나 몰라라 말이 없고 끝도 없이 감겨오는 수심의 나날이여 그 누가 알아주리 이 내 마음 속으로만 홀로 우는 실연의 이 아픔을 마디 마디 맺힌 사연 달이 뜬들 잊을 소냐 아홉 마디 꺾인 사랑 별이 진들 잊을 소냐 아 사랑은 사랑은 꺾였어도 마디 마디 꽃으로 핀 나는 구절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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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일어나라 아이야 다시 한 번 걸어라
뛰어라 젊은이여 음 꿈을 안고 뛰어라 날아라 날아라 고뇌에 찬 인생이여 일어나 뛰어라 눕지 말고 날아라 어느 누가 청춘이 흘러가는 물이라 했나 어느 누가 인생을 떠도는 구름이라 했나 일어나라 아이야 다시 한 번 걸어라 뛰어라 젊은이여 음 꿈을 안고 뛰어라 날아라 날아라 고뇌에 찬 인생이여 일어나 뛰어라 눕지 말고 날아라 어느 누가 청춘이 흘러가는 물이라 했나 어느 누가 인생을 떠도는 구름이라 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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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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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못잊어 못잊어 못잊을 사람이라면
언제까지 당신 곁에 나를 버리고 살 것을 못잊어 못잊어 못잊을 슬픔이라면 사랑하는 당신 품에 돌아가서 안길 것을 낙엽 진 가을의 눈물 눈에 덮인 긴 겨울밤 못잊어 못잊어 당신을 못잊어 낙엽 진 가을의 눈물 눈에 덮인 긴 겨울밤 못잊어 못잊어 당신을 못잊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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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하루 하루 세월은 가도
언제나 거울엔 다른 얼굴들 밤이 오면 밤이 오면 세월의 아픔을 잊을 수 있나 거치른 창밖에는 요란한 불빛 늘어진 옷자락엔 눈물 젖는데 아 아 아 세월이 세월이 흐르면 잊으리라 바람결 따라 지나간 시간 그래도 가슴엔 사랑이 있고 가로등 불빛 켜질 때면 언제나 내 모습 길을 헤맨다 이 밤이 지나가면 그대 모습도 젖혀진 커텐 새로 떠나가겠지 아 아 아 세월이 세월이 흐르면 잊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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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그토록 다짐을 하건만 사랑은 알수 없어요
사랑으로 눈먼 가슴은 진실하나에 울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흐르는 눈물은 없어도 가슴은 젖어버리고 두려움에 떨리는 것은 사랑의 기쁨인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 ~ 간 주 ~ ~ 때로는 쓰라린 이별도 쓸쓸히 맞이하면서 그리움만 태우는 것이 사랑의 진실인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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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사랑이 떠나 간다네 이 밤이 다 지나가면
우리의 마지막 시간은 붙잡을 수는 없겠지 사랑이 울고 있다네 이별을 앞에 두고서 다시는 볼 수 없음에 가슴은 찢어 지는데 이제 이별의 시간이 다가 오네 사랑이 떠나 가네 나는 죽어도 너를 잊지는 못할 거야 아침이면 떠날 님아 사랑이 저만치 가네 나 홀로 남겨 놓고서 세월아 멈춰져 버려라 내 님이 가지 못하게 이제 이별의 시간이 다가 오네 사랑이 떠나 가네 나는 죽어도 너를 잊지는 못할 거야 아침이면 떠날 님아 사랑이 저만치 가네 나 홀로 남겨 놓고서 세월아 멈춰져 버려라 내 님이 가지 못하게 내 님이 가지 못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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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가야할 사람이기에
안녕 안녕이라고 말해야지 돌아설 사람이기에 안녕 안녕이라고 말해야지 울먹이는 마음일랑 나 혼자 삭이면서 웃으며 말해야지 안녕 안녕 잊어야할 사람이기에 안녕 안녕이라고 말해야지 가야할 사람이기에 안녕 안녕이라고 말해야지 돌아설 사람이기에 안녕 안녕이라고 말해야지 울먹이는 마음일랑 나 혼자 삭이면서 웃으며 말해야지 안녕 안녕 잊어야할 사람이기에 안녕 안녕이라고 말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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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미움은 아니야
사랑도 아니야 지나간 세월을 왜 이다지 생각할까 철없던 세월에 스쳐간 일인데 그렇게 지나간 한 순간의 기억인데 한번 가면 오지 않는 세월 그 세월을 쫓아 가고 있나 기억마저 할 수 없는 시절 그 시절을 그리워하나 두번 다시 만날 수도 없어 아쉬움만 남기고 간 그대 이제 다신 돌이킬 수 없는 한 순간의 기억인거야 미움은 아니야 사랑도 아니야 지나간 세월을 왜 이다지 생각할까 철없던 세월에 스쳐간 일인데 그렇게 지나간 한 순간의 기억인데 한번 가면 오지 않는 세월 그 세월을 쫓아가고 있나 기억마저 할 수 없는 시절 그 시절을 그리워하나 두번 다시 만날 수도 없어 아쉬움만 남기고 간 그대 이제 다신 돌이킬 수 없는 한 순간의 기억인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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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꽃잎이 하나 둘 바람에 날리는
슬픈 계절 다시 오면 당신에 모습이 새벽 안개되어 바람에 밀려와 된 사랑에 서러운 이슬방울 창가에 어리면 당신에 모습이 가엽은 잎새에 세월을 느끼며 손짓하는데 눈물을 흘리는가 창백한 너의 모습 그리움만 쌓입니다 꽃잎이 하나 둘 바람에 날리는 슬픈 계절 다시 오면 당신에 모습이 새벽 안개되어 바람에 밀려와 된 사랑에 서러운 이슬방울 창가에 어리면 당신에 모습이 가엽은 잎새에 세월을 느끼며 손짓하는데 눈물을 흘리는가 창백한 너의 모습 그리움만 쌓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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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1. 참을 수가 없도록 이 가슴이 아퍼도
여자이기 때문에 말 한마디 못하고 헤아릴 수 없는 설움 혼자 지닌 채 고달픈 인생 길을 허덕이면서 아~ 참아야 한다기에 눈물로 보냅니다 여자의 일생 2. 견딜 수가 없도록 외로워도 슬퍼도 여자이기 때문에 참아야만 한다고 내 스스로 내 마음을 달래어가네 비탈진 인생 길을 허덕이면서 아~ 참아야 한다기에 눈물로 보냅니다 여자의 일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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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이제는 잊어야 할 당신의 얼굴에서
수줍던 지난날의 내 모습을 봅니다 * 내 젊음을 엮어서 내 영혼을 엮어서 사랑했던 여인, 연상의 여인 못 다한 사랑이 못 다한 내 노래가 그리운 마음에서 당신 곁을 스치네 * 당신 곁을 스치네, 당신 곁을 스치네 당신 곁을 스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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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이렇게 될 줄 알면서 그대를 사랑했지만
차가운 이별의 계절 너무나 빨리 왔네 이렇게 될 줄 알면서 그대를 보냈지만 다정한 그대 모습이 잊혀 지질 않아요 그대는 아시겠지요 얼마나 사랑했는지 하지만 지워야만 해 우리는 비련의 연인 청춘은 야위어 가고 세월은 깊어 가는데 한 번 내 님의 사랑은 돌아올 기약 없네 이렇게 될 줄 알면서 그대를 보냈지만 다정한 그대 모습이 지워 지질 않아요 그대는 아시겠지요 얼마나 사랑했는지 하지만 잊어야만 해 우리는 추억의 연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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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 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 마디 변명도 못 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 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 마디 변명도 못 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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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옛일 생각이 날 때마다 우리 잃어버린 정 찾아 친구여 꿈속에서 만날까 조용히 눈을 감네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 했지 부푼 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 굳센 약속 어디에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 했지 부푼 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 굳센 약속 어디에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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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나혼자 이렇게 앉아 있어도 그 사람 오지 않네
이곳에 와서 만난 그사람 지금은 왜 못오시나 희미한 불빛 카페에서 남은 술잔에 던져버린 나의 모습 바라보는 너기에 잊을수 없어 아 - 그 추억 아 - 그 순간 사랑의 미련이 어라 ~ ~ 간 주 ~ ~ 못잊어 이렇게 찾아헤메도 그 사람 소식몰라 나 항상 너를 생각하지만 네 모습 보이지 않네 희미한 불빛 카페에서 남은 술잔에 나의 발길 묶어놓고 떠나버린 너지만 지울수 없어 아 - 오늘도 아 - 내일도 사랑의 추억이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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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패밀리 - 아무리 / 누구나 한번은 (1989)
*내마음은 흔들리는 한줄기 갈대
너는 너는 아름다운 고추 잠자리 내사랑 저멀리 멀리 가거라 너는 너는 무심결에 쉬어가지만 내운명은 너를 따라 날수가 없어 가을낙엽 쓸고 가는 찬바람속에 정만주고 멀어져간 너를 못잊어 마디 마디 그리움만 홀로 삭이며 돌아오지 않는 너를 기다리다가 꽃으로 핀 센머리만 흩날린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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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아무리 / 누구나 한번은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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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아무리 / 누구나 한번은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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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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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패밀리 - 아무리 / 누구나 한번은 (198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