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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흐르는 것이 세월뿐이랴 [ost] (1998)
빛바랜 사진속의 얼굴처럼 세월의 흔적만 남았네
사랑은 한때 지나간 젊은날의 초상처럼 영원한 아픔만을 간직한채로 내게 하나뿐인 그대의 모습 다시 떠올리고 싶어도 이제 두번 다시는 볼수 없음에 우네 유리창 저 너머의 안개처럼 흐려진 기억만 남았네 다시는 사랑할수도 없을것 같은 내마음 한없는 슬픔만을 간직한채로 정말 보고 싶은 그대의 모습 내생에 한번만이라도 바라볼수 있다면 나 이젠 울지 않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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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흐르는 것이 세월뿐이랴 [ost] (1998)
이른 아침 잠을께 창밖을 보니 따사로운 햇살이 나를 비추네
그리웠던 그얼굴 나도 몰래 두눈을 감고 말았네 뒷동산에 아지랑이 피어 오르고 반짝이는 시냇물 눈이 부시네 언젠가 그곳으로 나도 몰래 한숨만 감추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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