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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정아 - 우리 아버지/시들은 꽃 (2000)
철새처럼 날아서 어디로 가나
바람 따라 흘러서 어디로 가나 내 사랑 그리움을 실어 보내면 그 님도 그리움을 보내와 줄까 아 오늘도 가는 구름아 나그네 길 구만리 어디로 가나 정처 없이 흘러서 어디로 가나 가는 길 해 저물면 노을에 젖어 그 님도 옛 노래를 불러나 줄까 아 오늘도 가는 구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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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정아 - 그 사람/코흘리개 (2003)
철새처럼 날아서 어디로 가나
바람 따라 흘러서 어디로 가나 내 사랑 그리움을 실어 보내면 그 님도 그리움을 보내와 줄까 아 오늘도 가는 구름아 나그네 길 구만리 어디로 가나 정처 없이 흘러서 어디로 가나 가는 길 해 저물면 노을에 젖어 그 님도 옛 노래를 불러나 줄까 아 오늘도 가는 구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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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정아 - 그 사람/코흘리개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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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정아 - 그 사람/코흘리개 (2003)
아~ 가슴이 왠지 허전해
헤메도는 쓸쓸한 거리 비내리는 밤이면 바람부는 밤이면 눈물로 되살아나네 그 사람 사랑은 내 가슴에 슬픔만 남기고 뜨나 갔지만 그날부터 이순간까지 나는 그대 미워 않아요 아~ 아~ 그대 난 세월이 가도 잊을수 없네 그 사람 아~ 내가 왜 이런지 몰라 소리 없이 핑도는 눈물 오늘 같은 날이면 바람부는 밤이면 저만큼 나를 부르는 그 사람 사랑은 내 가슴에 아픔만 남기고 떠나 갔지만 그날 부터 이순간까지 나는 그대 미워 않아요 아~ 아~ 그대 난 영원히 너를 잊을수 없네 그 사람 사랑은 내 가슴에 슬픔만 남기고 떠나갔지만 그날부터 이순간까지 나는 그대 미워 않아요 아~ 아~ 그대 난 세월이 가도 잊을수 없네 그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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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정아 - 우리 아버지/시들은 꽃 (2000)
왔다가 그냥 갈 바엔 차라리 오지나 말지
기다리는 나를 두고 그냥 가면 나는 어떡해 차라리 그럴 바엔 정이나 주지 말지 내 마음 설레놓고 사랑한다 해놓고 오던 길 돌아서면 나는 어떡해 그냥 가면 나는 어떡해 왔다가 그냥 갈 바엔 차라리 오지나 말지 얼굴만 마주 보고 그냥 가면 나는 어떡해 어쩌면 그렇게도 매정할 수 있나요 다시 온단 말도 없이 눈웃음만 남기고 오던 길 돌아서면 나는 어떡해 그냥 가면 나는 어떡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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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정아 - 내게로 가까이 (2006)
아~ 가슴이 왠지 허전해
헤메도는 쓸쓸한 거리 비내리는 밤이면 바람부는 밤이면 눈물로 되살아나네 그 사람 사랑은 내 가슴에 슬픔만 남기고 뜨나 갔지만 그날부터 이순간까지 나는 그대 미워 않아요 아~ 아~ 그대 난 세월이 가도 잊을수 없네 그 사람 아~ 내가 왜 이런지 몰라 소리 없이 핑도는 눈물 오늘 같은 날이면 바람부는 밤이면 저만큼 나를 부르는 그 사람 사랑은 내 가슴에 아픔만 남기고 떠나 갔지만 그날 부터 이순간까지 나는 그대 미워 않아요 아~ 아~ 그대 난 영원히 너를 잊을수 없네 그 사람 사랑은 내 가슴에 슬픔만 남기고 떠나갔지만 그날부터 이순간까지 나는 그대 미워 않아요 아~ 아~ 그대 난 세월이 가도 잊을수 없네 그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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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정아 - 우리 아버지/시들은 꽃 (2000)
얼굴은 잊는다 해도
진실했던 그 사랑이 때로는 그리워 생각이 나겠지 두 눈에 맺힌 눈물은 지울 수 있겠지만 그리운 마음이야 지울 수 없으리라 웃음을 남겨두고 너는 떠났지만 못 잊는 내 맘처럼 너 또한 잊을 수 없겠지 얼굴은 잊는다 해도 진실했던 그 사랑이 때로는 그리워 생각이 나겠지 웃음을 남겨두고 너는 떠났지만 못 잊는 내 맘처럼 너 또한 잊을 수 없겠지 얼굴은 잊는다 해도 진실했던 그 사랑이 때로는 그리워 생각이 나겠지 생각이 나겠지 생각이 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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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정아 - 그 사람/코흘리개 (2003)
얼굴은 잊는다 해도
진실했던 그 사랑이 때로는 그리워 생각이 나겠지 두 눈에 맺힌 눈물은 지울 수 있겠지만 그리운 마음이야 지울 수 없으리라 웃음을 남겨두고 너는 떠났지만 못 잊는 내 맘처럼 너 또한 잊을 수 없겠지 얼굴은 잊는다 해도 진실했던 그 사랑이 때로는 그리워 생각이 나겠지 웃음을 남겨두고 너는 떠났지만 못 잊는 내 맘처럼 너 또한 잊을 수 없겠지 얼굴은 잊는다 해도 진실했던 그 사랑이 때로는 그리워 생각이 나겠지 생각이 나겠지 생각이 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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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정아 - 내게로 가까이 (2006)
얼굴은 잊는다 해도
진실했던 그 사랑이 때로는 그리워 생각이 나겠지 두 눈에 맺힌 눈물은 지울 수 있겠지만 그리운 마음이야 지울 수 없으리라 웃음을 남겨두고 너는 떠났지만 못 잊는 내 맘처럼 너 또한 잊을 수 없겠지 얼굴은 잊는다 해도 진실했던 그 사랑이 때로는 그리워 생각이 나겠지 웃음을 남겨두고 너는 떠났지만 못 잊는 내 맘처럼 너 또한 잊을 수 없겠지 얼굴은 잊는다 해도 진실했던 그 사랑이 때로는 그리워 생각이 나겠지 생각이 나겠지 생각이 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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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정아 - 우리 아버지/시들은 꽃 (2000)
상처만 남겨놓고 그대는 떠났는데
내 마음 하염없이 서글퍼 우네 사랑했기 때문에 잊지 못하고 울어야 하는 사랑 그리워 그리워서 흘리는 눈물 못 믿을 건 그대 마음 남자의 마음 어차피 맺지 못할 사랑인 줄 알면서 못 잊는 내 마음은 허전해 우네 남은 정 때문에 잊지 못하고 울어야 하는 사랑 외로워 외로워서 흘리는 눈물 못 믿을 건 그대 마음 남자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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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정아 - 그 사람/코흘리개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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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정아 - 내게로 가까이 (2006)
청해진 맑은 물은 주도섬을 감돌고
명사십리 백사장엔 사랑의 꽃을 피우네 섬 구비 돌 때마다 기암절경 너무 좋아 신선들이 노닐던 곳 해상공원 완도항에 미역 따는 아낙네들 콧노래도 흥겹구나 다도해 맑은 물에 구름처럼 떠 있는 점찍은 듯 작은 섬들 한 폭의 그림 같구나 정도리 깻돌 소린 장보고의 호령인가 뱃고동을 울리면은 갈매기도 춤을 추네 김을 따는 아낙네들 콧노래도 흥겹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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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정아 - 그 사람/코흘리개 (2003)
청해진 맑은 물은 주도섬을 감돌고
명사십리 백사장엔 사랑의 꽃을 피우네 섬 구비 돌 때마다 기암절경 너무 좋아 신선들이 노닐던 곳 해상공원 완도항에 미역 따는 아낙네들 콧노래도 흥겹구나 다도해 맑은 물에 구름처럼 떠 있는 점찍은 듯 작은 섬들 한 폭의 그림 같구나 정도리 깻돌 소린 장보고의 호령인가 뱃고동을 울리면은 갈매기도 춤을 추네 김을 따는 아낙네들 콧노래도 흥겹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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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정아 - 내게로 가까이 (2006)
그사랑이 필요할줄 몰랐습니다
그사랑이 약이될줄 몰랐습니다 내마음 깊은곳에 파고든사랑 사랑을 알았습니다 한때는 외로움에 방황도하고 이 세상 모든것을 미워했지요 그러나 지금은 아니랍니다 너무나 행복하니까 내인생 바꿔준남자 그사람을 사랑합니다 한때는 외로움에 방황도하고 이세상 모든것을 미워했지요 그러나 지금은 아니랍니다 너무나 행복하니까 모든것을 바꿔준 남자 그사람을 사랑합니다 내인생 모든것을 바꿔준남자 그사람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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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정아 - 내게로 가까이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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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정아 - 우리 아버지/시들은 꽃 (2000)
사랑했던 너와 난데 미련만 남겨놓고
남남으로 헤어져서 흐느껴 울 줄이야 지나온 세월 속에 짧았던 행복은 눈물 속에 아롱져 잊을 수 없다 사랑이여 사랑이여 다시 한 번 돌아오라 사랑했던 너와 난데 추억만 남겨놓고 남남으로 돌아가서 흐느껴 울 줄이야 지나온 세월 속에 즐겁던 사랑은 눈물 속에 아롱져 지울 수 없다 눈물이여 눈물이여 이제는 안녕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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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정아 - 우리 아버지/시들은 꽃 (2000)
비가 오면 비를 맞고 걸어요
바람 불면 부는 대로 정처 없이 걸어요 고독에 우는 나를 외로워 우는 나를 어느 누가 알아줄까 어느 누가 달래줄까 시들은 꽃이기에 버림받은 여자기에 더욱 외로워요 부질없는 일인 줄 알면서 그 누군가 가슴을 열고 이야기하고 싶다 괜시리 허전하고 울고 싶은 이 마음을 어느 누가 알아줄까 어느 누가 달래줄까 시들은 내 청춘이 너무나도 안타까워 더욱 외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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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정아 - 우리 아버지/시들은 꽃 (2000)
밤비를 맞으며 외로이 거니는
여인의 가슴엔 빗물이 고이네 떠나간 그 사람 그리워 우는지 여인의 두 눈엔 눈물이 고이네 잊지 못 할 그 추억은 빗속에 젖어들어 보일 듯이 보일 듯이 눈에 어리는지 내리는 밤비는 여인의 눈물 밤비는 고독한 여인의 눈물 밤비를 맞으며 외로이 거니는 여인의 가슴엔 빗물이 고이네 떠나간 그 사람 그리워 우는지 여인의 두 눈엔 눈물이 고이네 잊지 못 할 그 추억은 빗속에 젖어들어 보일 듯이 보일 듯이 눈에 어리는지 내리는 밤비는 여인의 눈물 밤비는 고독한 여인의 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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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정아 - 그 사람/코흘리개 (2003)
밤비를 맞으며 외로이 거니는
여인의 가슴엔 빗물이 고이네 떠나간 그 사람 그리워 우는지 여인의 두 눈엔 눈물이 고이네 잊지 못 할 그 추억은 빗속에 젖어들어 보일 듯이 보일 듯이 눈에 어리는지 내리는 밤비는 여인의 눈물 밤비는 고독한 여인의 눈물 밤비를 맞으며 외로이 거니는 여인의 가슴엔 빗물이 고이네 떠나간 그 사람 그리워 우는지 여인의 두 눈엔 눈물이 고이네 잊지 못 할 그 추억은 빗속에 젖어들어 보일 듯이 보일 듯이 눈에 어리는지 내리는 밤비는 여인의 눈물 밤비는 고독한 여인의 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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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정아 - 내게로 가까이 (2006)
정정아 - 내게로 가까이 오라지 오라지 오라지 내게로 가까이 오라지 가진건 없어도 그냥 오라지 그러면 정도 주지 하지만 너는 왜 모르니 애타는 내 맘을 모르니 언제 어디서나 너만 좋으면 그러면 사랑 주지 그래 모두 마찬가지 인생이기에 정답은 없어 너도 나도 마찬가지 사랑이지만 내 짝은 너야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지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할지 모르지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지 누가 뭐라 한다 해도 끝까지 지켜줄거야 (간주중) 오라지 오라지 오라지 내게로 가까이 오라지 가진건 없어도 그냥 오라지 그러면 정도 주지 하지만 너는 왜 모르니 애타는 내 맘을 모르니 언제 어디서나 너만 좋으면 그러면 사랑 주지 그래 모두 마찬가지 인생이기에 정답은 없어 너도 나도 마찬가지 사랑이지만 내 짝은 너야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지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할지 모르지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지 누가 뭐라 한다 해도 끝까지 지켜줄거야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지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할지 모르지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지 누가 뭐라 한다 해도 끝까지 지켜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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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정아 - 내게로 가까이 (2006)
오라지 오라지 오라 지
내게로 가까 이 오라 지 가진건 없어도 그냥 오라지 그 러 면 정 도 주지 하지만 너는 왜 모르 니 애타는 내맘을 모르 니 언 제 어디서나 너만 좋으면 그러 면 사 랑 주지 그래 모 두 마찬가지 인생 이기에 정 답은 없어 너도 나도 마찬 가지 사랑이 지만 내 짝은 너 야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지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 할지 모르지 그냥 오라 지 내게 오라 지 누가 뭐라 한다 해도 끝까지 지켜 줄 꺼야 오라지 오라지 오라 지 내게 로 가까 이 오라 지 가진건 없 어도 그냥 오라지 그 러면 정 도 주지 하지만 너는 왜 모르 니 애타는 내 맘을 모르 니 언 제 어디서나 너만 좋으면 그 러면 사 랑 주지 그래 모 두 마찬 가지 인생 이기에 정 답은 없어 너도 나 도 마찬 가지 사랑 이지 만 내 짝은 너 야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 지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 할지 모르지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 지 누가 뭐라 한다 해도 끝까지 지켜 줄거야 그냥 오라지 내게로 오라 지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 할지 모르지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지 누가 뭐라 한다 해도 끝까지 지켜 줄 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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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정아 - 우리 아버지/시들은 꽃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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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정아 - 우리 아버지/시들은 꽃 (2000)
통일되면 머리카락이라도
고향 땅에 묻어달라 하시며 북녘 땅의 어머니를 오매불망 그리시던 아버지 당신 홀로 기르신 딸 시집 보내던 그 날 가슴 텅 빈 외로움에 눈물짓던 아버지 울음 섞인 목소리로 어머니를 부르시다가 끝끝내 눈 못 감고 애처롭게 홀로 가신 아버지 우리 아버지 금강산을 가고 오는 요즘엔 아버지가 더욱 그리워져요 살아생전 그렇게도 가고싶어 울먹이던 아버지 애지중지 기르신 딸 시집 보낸 그 후엔 자나깨나 딸의 행복 빌어주던 아버지 희미해진 눈동자로 어머니를 찾으시다가 끝끝내 눈 못 감고 한을 안고 홀로 가신 아버지 우리 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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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정아 - 그 사람/코흘리개 (2003)
통일되면 머리카락이라도
고향 땅에 묻어달라 하시며 북녘 땅의 어머니를 오매불망 그리시던 아버지 당신 홀로 기르신 딸 시집 보내던 그 날 가슴 텅 빈 외로움에 눈물짓던 아버지 울음 섞인 목소리로 어머니를 부르시다가 끝끝내 눈 못 감고 애처롭게 홀로 가신 아버지 우리 아버지 금강산을 가고 오는 요즘엔 아버지가 더욱 그리워져요 살아생전 그렇게도 가고싶어 울먹이던 아버지 애지중지 기르신 딸 시집 보낸 그 후엔 자나깨나 딸의 행복 빌어주던 아버지 희미해진 눈동자로 어머니를 찾으시다가 끝끝내 눈 못 감고 한을 안고 홀로 가신 아버지 우리 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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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정아 - 그 사람/코흘리개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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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정아 - 내게로 가까이 (2006)
통일되면 머리카락이라도
고향 땅에 묻어달라 하시며 북녘 땅의 어머니를 오매불망 그리시던 아버지 당신 홀로 기르신 딸 시집 보내던 그 날 가슴 텅 빈 외로움에 눈물짓던 아버지 울음 섞인 목소리로 어머니를 부르시다가 끝끝내 눈 못 감고 애처롭게 홀로 가신 아버지 우리 아버지 금강산을 가고 오는 요즘엔 아버지가 더욱 그리워져요 살아생전 그렇게도 가고싶어 울먹이던 아버지 애지중지 기르신 딸 시집 보낸 그 후엔 자나깨나 딸의 행복 빌어주던 아버지 희미해진 눈동자로 어머니를 찾으시다가 끝끝내 눈 못 감고 한을 안고 홀로 가신 아버지 우리 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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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정아 - 우리 아버지/시들은 꽃 (2000)
떠나는 당신도 보내는 나도 서로가 아쉬워 눈물을 흘렸다
사랑을 하면서도 헤어져야 할 못 맺을 운명이기에 서러운 이별이 가슴 아파도 아 웃으며 보내야 할 이별의 부르스 떠나는 당신도 보내는 나도 이별이 서러워 눈물을 흘렸다 두 손을 마주 잡고 아쉬워해도 못 맺을 운명이기에 서러운 이별이 가슴 아파도 아 웃으며 보내야 할 이별의 부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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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정아 - 내게로 가까이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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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정아 - 내게로 가까이 (2006)
(정 때문에)
(싫어 싫어 이젠 나도 싫어 싫어) 그랬었나요 당신의 마음이 툭 털고 돌아서 버릴걸 눈물은 왜보여 나 없이는 못 산다고 그렇게도 매달리더니 이제와 마음 변해 시든 꽃처럼 팽개치고 나를 울리며 싫어(싫어) 싫어(싫어) 이젠 나도 싫어 싫어 돌아서갈 사랑 이라면 가슴에 남아있는 작은 정까지 모두 가져 가세요 (싫어 싫어 이젠 나도 싫어 싫어) 아니었나요 당신의 사랑이 툭 털고 돌아서 버릴걸 눈물은 왜보여 나 아니면 안 된다고 그렇게도 매달리더니 이제와 마음 변해 시든 꽃처럼 팽개치고 나를 울리며 싫어(싫어) 싫어(싫어) 이젠 나도 싫어 싫어 돌아서갈 사랑 이라면 가슴에 남아있는 작은 정까지 모두 가져 가세요 모두 가져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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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정아 - 그 사람/코흘리개 (2003)
사랑했어요 떠나가면 안돼요 영원히 잊지못해요 믿은 당신 나의 인생을 너무 쉽게 던져버렸어 속이고 속아 사는 인생이기에 마음만 더욱 서글퍼 이제는 아픈 상처 잊을 때까지 눈물나면 울어버려요 어렸을적 코흘리개처럼 사랑했어요 돌아서면 안돼요 영원히 잊지못해요 가는 당신 잡지못한 나 미련 많은 바보였어요 속이고 속아 사는 인생이기에 마음만 더욱 서글퍼 이제는 아픈 상처 잊을때까지 눈물나면 울어버려요 어렸을적 코흘리개처럼 어렸을적 코흘리개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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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정아 - 그 사람/코흘리개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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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정아 - 내게로 가까이 (2006)
사랑했어요
떠나가면 안돼요 영원히 잊지못해요 믿은 당신 나의 인생을 너무 쉽게 던져버렸어 속이고 속아 사는 인생이기에 마음만 더욱 서글퍼 이제는 아픈 상처 잊을 때까지 눈물나면 울어버려요 어렸을적 코흘리개처럼 간주중 사랑했어요 돌아서면 안돼요 영원히 잊지못해요 가는 당신 잡지못한 나 미련 많은 바보였어요 속이고 속아 사는 인생이기에 마음만 더욱 서글퍼 이제는 아픈 상처 잊을때까지 눈물나면 울어버려요 어렸을적 코흘리개처럼 어렸을적 코흘리개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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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정아 - 우리 아버지/시들은 꽃 (2000)
청산리 벽계수야 수이 감을 자랑 마라
한 번 가면 다시 못 올 세월인 줄 왜 모르느냐 인생은 춘몽이요 세상 공명 꿈 밖인데 오는 듯 가는 것이 허무한 인생이라 명월이 만공산하니 쉬어간들 어떠하리 청산도 절로 절로 녹수도 절로 절로 삼변한 대자연의 그 이치를 왜 모르느냐 떨어진 꽃이라면 다시 필 수 있겠지만 오는 듯 가는 것이 무심한 세월이라 네 청춘도 시드는 줄 너는 어이 모르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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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정아 - 우리 아버지/시들은 꽃 (2000)
이제 잊어야 하나요 마지막 떠나는 그대를
차라리 눈을 감아야지 초라한 모습은 싫어 우리가 사랑했던 짧은 순간이지만 너무나 행복했고 진실했기에 나는 나는 잊을 수 없어요 가지 말아요 차라리 두 귀를 막고 간다는 말 듣지 말 것을 차라리 안녕이란 그 말 하지 말 것을 우리가 사랑했던 짧은 순간이지만 너무나 행복했고 진실했기에 나는 나는 잊을 수 없어요 가지 말아요 차라리 두 귀를 막고 간다는 말 듣지 말 것을 차라리 안녕이란 그 말 하지 말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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