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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지원 1집 - 두려운 이별 (1996)
나의 일이 아니길 바랬었지만
사실이었어 뭔가 잘못된거야 꼭 밝혀내야해 끝일지라도 너무 힘들어 그만두고 싶다는 떨리는 목소리 무너지는 내 한가닥 기대 사랑해 널 보낼 순 없어 언젠가는 날 떠나겠지만 아직은 니가 보고싶어 힘들때 어떡해야 하는지 몰라 방법을 말해줘 제발 내 사랑이 식을때까지 늘 하던 투정이라고 생각했었어 불안했지만 벌써 며칠째 아무 소식도 없어 무심히 하늘만 바라보다 잠들 뿐이야 오 사랑해 널 보낼 순 없어 언젠가는 날 떠나겠지만 아직은 니가 보고싶어 힘들때 어떡해야 하는지 몰라 방법을 말해줘 제발 어제의 사랑이 오늘 이별로 다가왔음을 나 받아들일수가 없어 사랑해 널 보낼 순 없어 언젠가는 날 떠나겠지만 아직은 니가 보고싶어 힘들때 어떡해야 하는지 몰라 방법을 말해줘 내 사랑이 식을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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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지원 1집 - 두려운 이별 (1996)
잊은건 아니었었어 먼 기억 속의 그대를
오래된 추억 모두다 떠나도 언제나 너의 곁에서 널 지켜준다 했었어 하지만 멀리 있는 듯 잊혀질때까지 너를 그리워할 수밖에 사랑한다는 말 이젠 아무 소용 없잖아 이제는 이젠 너의 곁에 다가갈 수 없다는 걸 알지만 매일 너의 생각에 잠 못 이루는 걸 아픈 기억들은 잊을 수가 없다는 걸 알지만 노력할께 너를 위해 널 위해서 나를 바라보던 너의 눈을 잊을수가 없었어 눈보다 더 하얗던 너의 웃음도 시작하기 전에 끝나버린 우리 사랑 앞에서 내 사랑의 마지막은 널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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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지원 1집 - 두려운 이별 (1996)
문득 바람에 뒤를 돌아봐
가고 싶은 길이 하나 있어 모를 일이야 이런 나의~맘 잊고 살아야만 할 길인데 차마 너에겐 갈수가 없어 삶은 내게 용길 주지 않아 알고 싶었어 나를 떠난 이유 사랑을 늘 이별도 아쉬워 비 내리는 이 길에 서서 하늘 보며 기다렸었어 매일 나를 버린 죄책감에 아파하는 너 소식이라도 들을까 해서 사랑 때문에 친굴 버렸어 내게 있는 모둘 버려야 했어 그것만으론 부족 했었나 내게 남은 건 오직 추억 뿐 비 내리는 이 길에 서서 하늘 보며 기다렸었어 매일 나를 버린 죄책감에 아파하는 너의 소식이라도 들을까 해서 용서하고 다시 시작하고 과거를 과거로 돌리는 것이. 사랑하기에 겪어야 할 고통이라면. 기쁨으로 나 살아갈 텐데 기쁨으로 나 살아갈 텐 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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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지원 1집 - 두려운 이별 (1996)
우리는 과연 무얼 위해 살아가고 있나
다들 그렇게 아무런 노력 하지 않고 행복만을 바라는 건 아닐까 내 마음 속의 뜻과는 다른 행동이 가끔은 나를 고통스럽게 해 있는 그대로 나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인생을 내 자신에게만은 거짓없는 다른 삶을 느껴봐 정해진 약속처럼 다가오는 시간들이 지겨워 지금껏 나를 구속하고 있던 두려움은 사라져 두 번은 없는거야 자 이렇게 시작해봐 그렇게 기적이 일어나기만을 몰래 기도했어 아주 힘들 때 행복은 나와 전혀 다른 세상 속의 이야긴 줄 알았어 겉으론 아무런 내색하지 않지만 속으로 매일 불안했던거야 그 어떤 희망없는 내 인생 피기도 전에 질까봐 워- 내 자신에게만은 거짓없는 다른 삶을 느껴봐 정해진 약속처럼 다가오는 시간들이 지겨워 지금껏 나를 구속하고 있던 두려움은 사라져 두 번은 없는거야 자 이렇게 시작해봐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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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지원 1집 - 두려운 이별 (1996)
힘들었던 지난 날들 모두 지워버리고
이제는 아름다운 마음 뿐 세월은 흘러갔지만 어느새 내 맘 속엔 푸르름 점점 짙어가는데 하늘 위로 날아다니는 새들처럼 내 마음도 이제는 평화로워 그댈 사랑했던 지난날의 모든 기억처럼 아름답게 향기롭게 살아가고파 그대와 함께 힘들었던 지난날들 이젠 모두 지우고 아픈 기억 모두 지워버리고서 다시 시작하고파 그대와 함께 행복했던 지난날들 다시 느끼고 싶어져 슬픈 기억 모두 지워버리고서 다시 살아가고파 나 이제는 (naration)힘들었던 지난 날들 모두 지워버리고 이제는 아름다운 마음 뿐 그 세월은 흘러갔지만 어느새 내 맘 속엔 짙은 푸르름 점점 짙어가는데 세월은 흘러갔지만 어느새 내 맘 속엔 푸르름 점점 짙어가는데 하늘 위로 날아다니는 새들처럼 내 마음도 이제는 평화로워 그댈 사랑했던 지난날의 모든 기억처럼 아름답게 향기롭게 살아가고파 그대와 함께 힘들었던 지난날들 이젠 모두 지우고 아픈 기억 모두 지워버리고서 다시 시작하고파 그대와 함께 행복했던 지난날들 다시 느끼고 싶어져 슬픈 기억 모두 지워버리고서 다시 살아가고파 나 이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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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지원 1집 - 두려운 이별 (1996)
눈물로 쓴 편지는 읽을 수가 없어요
눈물은 보이지 않으니까요 눈물로 쓴 편지는 고칠 수가 없어요 눈물은 지우지 못하니까요 눈물로 쓴 편지는 부칠 수도 없어요 눈물은 너무나 빨리 말라 버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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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지원 1집 - 두려운 이별 (1996)
어둠에 가려진 세상
텅빈 마음만으로 버려진 하루 가도가도 끝을 볼 수 없는 마지막들이 내것은 아냐 이제는 아무런 희망도 없어 너를 잊기로 한 후 절망의 맹세도 밤이 오면 같은 그리움에 무너지는데 겨울바람 소리로 가득한 밤이 오면 돌아오지 않을 널 생각하며 얼마나 많은 추억을 지웠는지 아주 조금은 나를 사랑했었단 생각에 용서하고 싶어져 또 얼마나 많은 눈물로 할 수 없이 아침을 맞아야 하나 눈부시게 시린 아침의 햇살은 아직도 우리 처음 만났던 그날의 희망인데 돌아오지 않을 널 생각하며 얼마나 많은 추억을 지웠는지 아주 조금은 나를 사랑했었단 생각에 용서하고 싶어져 또 얼마나 많은 눈물로 할 수 없이 아침을 맞아야 하나 눈부시게 시린 아침의 햇살은 아직도 아픔조차 몰랐던 만남에 기뻐했던 그때 그대로 내게 남아 우- 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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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지원 1집 - 두려운 이별 (1996)
미안해 너를 위로할 수가 없어
나 또한 속이 상할 뿐이야 누구나 과거 속에 깊은 사랑은 있잖아 우연히 너를 만나 사랑하기 전 일이야 어둠을 풀어놓은 슬픈 하늘을 보며 한참을 걸었어 비라도 내려오기만을 바라는 마음에 멈출 수가 없잖아 가끔은 그와 너를 비교하기도 했어 내 기억속의 그 옛사랑을 솔직히 네게 미안한 그런 마음에 너만을 사랑한다 거짓말을 말해본적 있어 하지만 언제까지나 널 나만의 것으로 내 곁에 두기엔 내 사랑이 모자라 그대 혹은 날 위해 두손 모은 그 순간 사랑은 보내는 이의 거란 걸 넌 알아 이해해줘 나로 인해 아파하는 너 때문야 용서해줘 이런 나의 마음을 어둠을 풀어놓은 슬픈 하늘을 보며 한참을 걸었어 비라도 내려오기만을 바라는 마음에 멈출 수가 없잖아 가끔은 그와 너를 비교하기도 했어 내 기억속의 그 옛사랑을 솔직히 네게 미안한 그런 마음에 너만을 사랑했다 거짓말을 말해본적 있어 하지만 언제까지나 널 나만의 것으로 내 곁에 두기엔 내 사랑이 모자라 그대 혹은 날 위해 두손 모은 그 순간 사랑은 보내는 이의 거란 걸 넌 알아 이해해줘 나로 인해 아파하는 너 때문야 용서해줘 이런 나의 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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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지원 1집 - 두려운 이별 (1996)
잊은건 아니였었어 먼기억속의 그대를 오래된 추억 모두다 떠나도 *언제나 너의 곁에서 널 지켜준다 했었어 하지만 멀리 있는 듯 잊혀질때 까지 너를 그리워할 수 밖에 사랑한다는 말 이젠 아무소용 없잖아 이제는 이젠 너의 곁에 다가갈수 없다는걸 알지만 매일 너의 생각에 잠못이루는걸 아픈 기억들은 잊을 수가 없다는걸 알지만 노력할께 너를 위해 널 위하기 전에 끝나버린 우리사랑 앞에서 내사랑의 마지막은 널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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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지원 1집 - 두려운 이별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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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안치환 5집 - Desire (1997)
강물같은 노래를 품고 사는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내내 어두웠던 산들이 저녁이되면 왜 강으로 스미어 꿈을 꾸다 밤이 깊을수록 말없이 서로를 쓰다듬으며 부둥켜안은채 느긋하게 정들어 가는지를 으음-음-- 지독한 외로움에 쩔쩔매본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그슬픔에 굴하지 않고 비켜서지 않으며 어느결에 반짝이는 꽃눈을 닫고 우렁우렁 잎들을 키우는 사랑이야말로 짙푸른 숲이되고 산이되어 메아리로 남는다는 것을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이 모든 외로움 이겨낸 바로 그사람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의 온기-ㄹ 품고사는 바로 그대 바로 당신 바로 우리 우린 참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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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호명 1집 - Talking To The Wall (2006)
강물같은 노래를
품고사는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내내 어두웠던 산들이 저녁이 되면 왜 강으로 스미어 꿈을 꾸다 밤이 깊을수록 말없이 서로를 쓰다듬으며 부둥켜 안은채 느긋하게 정들어 가는지를 음 지독한 외로움에 쩔쩔매본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그 슬픔에 굴하지 않고 비켜서지 않으며 어느결에 반짝이는 꽃눈을 닫고 우렁우렁 잎들을 키우는 사랑이야말로 짙푸른 숲이되고 산이되어 메아리로 남는다는것을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이 모든 외로움 이겨낸 바로 그사람 누가 뭐래도 그대는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의 온기를 품고사는 바로 그대 바로 당신 바로 우리 우린 참사랑 지독한 외로움에 쩔쩔매본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그 슬픔에 굴하지 않고 비켜서지 않으며 어느결에 반짝이는 꽃눈을 닫고 우렁우렁 잎들을 키우는 사랑이야말로 짙푸른 숲이되고 산이되어 메아리로 남는다는것을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이 모든 외로움 이겨낸 바로 그사람 누가 뭐래도 그대는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의 온기를 품고사는 바로 그대 바로 당신 바로 우리 우린 참사랑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의 온기를 품고사는 바로 그대 바로 당신 바로 우리 우린 참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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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파랑새 창작동요 7 (파랑새의 노래)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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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동시야, 노래 부르고 싶어 (4학년)"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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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강산 창작동요 모음집 (2008)
동산 위에 올라서서
파란하늘 바라보며 천사얼굴 선녀 얼굴 마음속에 그려봅니다 하늘끝까지 올라 실바람을 끌어안고 날개달린 천사들과 속삭이고 싶어라 동산위에 올라서서 파란하늘 바라보 천사얼굴 선녀얼굴 마음속에 그려봅니다 하늘끝까지 올라 실바람을 끌어안고 아름다은 선녀들과 뛰어놀고 싶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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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강산 창작동요 모음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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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강산 창작동요 모음집 (2008)
맑게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난 화가 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랄랄 랄랄랄라 랄랄 랄랄랄라 콧노래를 불러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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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강산 창작동요 모음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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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강산 창작동요 모음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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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강산 창작동요 모음집 (2008)
맑은 공기 마시며 친구와 산에 오르면
답답한 마음들이 바다처럼 넓어져요 친구야 너와 함께라면 이세상 어려울게 없고 나는야 새희망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리 친구야 우리 서로 기쁨도 같이 하며 마음이 슬플때고 웃음을 잃지 말자 (간주중) 맑은 공기 마시며 친구와 산에 오르면 답답한 마음들이 바다처럼 넓어져요 친구야 너와 함께라면 이세상 어려울게 없고 나는야 새희망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리 친구야 우리 서로 기쁨도 같이 하며 마음이 슬플때고 웃음을 잃지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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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강산 창작동요 모음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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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강산 창작동요 모음집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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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성동 창작동요 모음집 별과 꽃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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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성동 창작동요 모음집 별과 꽃 (2008)
1. 밤이 깊어 한밤 중인데 귀뚤귀뚤 귀뚜리 울고
달빛 새는 창가에는 가을바람 스민다 후렴 : 국화 꽃에 밤이슬이 달빛아래 빛나고 귀뚤귀뚤 귀뚜라미 우는 밤 2. 귀뚜라미 우는 소리에 밤은 더욱 깊어가는데 뜨락에 귀뚜라미는 밤 깊은줄 모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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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성동 창작동요 모음집 별과 꽃 (2008)
1. 오늘처럼 별들이 반짝이는 밤에는 언덕위에 올라가 구름위에 자리 잡고
하늘향해 그물망을 활짝 펼치면 그물망에 별들이 모여들꺼야 반짝반짝 별들을 아가방에 걸어두면 아기는 밤마다 꿈을 낚겠어요 2. 오늘처럼 조각달이 뜨는 밤에는 언덕위에 올라가 하늘가에 자리잡고 하늘향해 낚시줄을 멀리 던지면 지나가던 조각달이 걸려들꺼야 손톱같은 조각달을 아가방에 걸어두면 아가는 밤마다 꿈을 낚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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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는 가수다] 경연 14-1 [remake, live] (2012)
강물같은 노래를 품고 사는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내내 어두웠던 산들이 저녁이되면 왜 강으로 스미어 꿈을 꾸다 밤이 깊을수록 말없이 서로를 쓰다듬으며 부둥켜안은채 느긋하게 정들어 가는지를 으음-음-- 지독한 외로움에 쩔쩔매본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그슬픔에 굴하지 않고 비켜서지 않으며 어느결에 반짝이는 꽃눈을 닫고 우렁우렁 잎들을 키우는 사랑이야말로 짙푸른 숲이되고 산이되어 메아리로 남는다는 것을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이 모든 외로움 이겨낸 바로 그사람 누가 뭐래도 그대는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의 온기를 품고사는 바로 그대 바로 당신 바로 우리 우린 참사랑 지독한 외로움에 쩔쩔매본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그슬픔에 굴하지 않고 비켜서지 않으며 어느결에 반짝이는 꽃눈을 닫고 우렁우렁 잎들을 키우는 사랑이야말로 짙푸른 숲이되고 산이되어 메아리로 남는다는 것을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이 모든 외로움 이겨낸 바로 그사람 누가 뭐래도 그대는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의 온기를 품고사는 바로 그대 바로 당신 바로 우리 우린 참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