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시원한 시월의 바람 맞으며 그댈 만나러 가는 길 멀리 보이는 저 태양이 뿌린 조각들 우릴 빛나게 하는데 “가까이 더 가까이 love me 조금 더 가까이 내게로 널 만난 건 절대 꿈이 아니야 워우워우 워어어 가까이 더 가까이 love me 모든걸 네게 보여줄게 비춰진 나의 사랑 영원히” 너도 그렇니 나 요즘 괜히 실없이 웃는 버릇이 생겼어 슈밥 슈비루비 baby 슈밥 슈비루비 baby 슈비 루비 루비 루와 이젠 내게 온 축제의 시간 I say feel me feel me 나를 받아주겠니 오 나의 사랑아 우우우우 워우워 that’s my feeling 우우우우 우우워
1 저 넓은 정원 뒤를 잇는 장미 꽃밭 높고 긴 벽돌 담의 저택을 두르고 앞문에는 대리석과 금빛 찬란도 하지만 거대함과 위대함을 자랑하는 그 집의 이층방 한 구석엔 홀로 앉은 소녀 * 후렴: 아-아- 슬픈 옥이여 아-아- 슬픈 옥이여 2 백색의 표정없는 둥근 얼굴 위의 빛 잃은 눈동자는 햐얀 벽을 보며 십칠년의 지난 인생 추억없이 넘긴 채 명예와 재산 위해 사는 부모님 아래 아무 말도 없이 아무 반항도 없이 * 후렴 3 햇빛에 타고 있는 팔월 오후에 권태에 못이겨서 집을 떠났다 오랫동안 못본 햇님 그대 참 그립군요 울려라 종소리여 나는 자유의 몸이요 난 살고 싶소 난 세상을 볼래요 * 후렴: 4 복잡한 사회 속에 옥이는 들어서 수많은 사람들과 같이 어울려서 사랑과 미움 속에 끓는 청년을 보았소 길가에 허덕이는 병든 고아도 보았소 배반된 남편 꿈 깨어진 나그네 * 후렴: 5 바람찬 바닷가로 옥이는 나서서 밀려오는 파도에 넋을 잃은 채 인생의 실망 속에 자신 찾을 수 없이 꽃잎도 파도 위로 수평선을 따라서 저 초원도 가고요 저 눈물도 썰물도 * 후렴:
그대의 사랑은 보라 나의 사랑의 빛은 자주 일렁이는 사랑의 색은 불타는 환희 그대 숨결은 저 구름 나의 가슴은 파란 하늘 물결치는 그대 날개는 창공의 희열 이대로 시간이 멈춘다면... 그대 눈빛에 나는 얼어버리고 말 것 같아 우 - 나 사랑하나봐 우 - 널 사랑하나봐 너를...
그대는 나의 천국 그대는 나의 이상 그대는 잠자는 나의 욕망의 분출 이대로 시간이 멈춘다면... 나의 영혼은 그만 불타버리고 말 것 같아 우 - 나 사랑하나봐 우- 널 사랑하나봐 너를...
해 저문 어느 오후, 집으로 향한 걸음 뒤에 서툴게 살아왔던 후회로 가득한 지난 날 그리 좋지는 않지만 그리 나쁜 것만도 아니었어 석양도 없는 저녁, 내일 하루도 흐리겠지 힘든 일도 있지 드넓은 세상 살다보면 하지만 앞으로 나가 내가 가는 것이 길이다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내일은 더 낫겠지, 그런 작은 희망 하나로 사랑할 수 있다면, 힘든 1년도 버틸 거야 일어나 앞으로 나가 니가 가는 것이 길이다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살아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고개들어 하늘을 봐 창공을 가르는 새들 너의 어깨에 잠자고 있는 아름다운 날개를 펼쳐라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Bravo
One two three 무려 eight 나를 기다렸나요 funky wait for me 참 오랜만이군요 funky wait for me 기다렸나 딴짓했나 끝내 미뤄오다가 funky feel the beat 그끝내 하고 말았다 funky feel the beat 어제일도 내일일도 “I wanna funk I wanna funk I wanna funky funky everyday You wanna funk you wanna funk You wanna funky funky everyday” 저기 거기 아가씨 funky through the night 저기 거기 아저씨 funky through the night 다 일어나 여기로 와 몸이 말 안 들어도 funky feel the beat 가벼운 마음으로 funky feel the beat 움직여봐 니 머리를 흔들어 목이 타들어 가나요 지금의 열기가 난 좋아
One two three four five six seven Eight nine ten eleven twelve ah
먼지 섞인 대화 대답 없는 질문 소용없겠지 이기적인 고집 끝이 없는 상처 내가 미안해 굳이 어렵게 설명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그땐 내가 너무 어렸다는 걸 이해하겠니 “내게 돌아와 나를 믿어줘” 너무 모질게도 그런 말 했던 걸 지금 후회해 녹아버린 기억 그 안에 갇힌 나의 손을 잡아줘 굳이 힘들게 변명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그땐 너도 너무 몰랐다는 걸 이젠 알겠니 그땐 내가 너무 어렸다는 걸 그땐 너도 너무 몰랐다는 걸 그땐 내가 너무 미안해 그땐 내가 너무 몰랐어 이제 다시 한번 나를 봐 이제 다시 여기 내게 돌아와 나를 믿어줘
아직 누워있는 Monday 그러게 말이야 Tuesday 차가운 그녀보다 차갑게 잠든 내 맘을 깜짝 놀라게 해 줘요 아직 얼얼한 걸 학교가기 싫은 Wednesday 그래도 가야지 Thursday 멍청히 하룰 살 순 없잖아 뭔진 몰라도 일단 뛰어봐 “it’s my birthday 혼자만의 firstday 두근대는 난 확 달라질 거야 넌 모르겠지만 나 다시 태어나 너에게로 갈 거야 baby baby” 어쩐지 가뿐한 Friday 닷새나 기다려 Saturday Saturday night fever라지만 마땅하게 갈 곳도 없는 난 오늘은 너와의 sweetday 바람 맞히진 말아줘 it’s my birthday 너와 함께 “sweet day 우리들의 first day 니 곁에 있는 내 손을 놓지마 널 사랑해 birthday 처음이야 firstday 두근대는 난 확 달라질 거야 넌 모른다 해도 나 오늘만큼은 너와 함께 할 거야 baby baby”
언제부턴가 사랑이란 걸 배웠어 사랑과 함께 나 눈물도 배웠어 그랬었나봐 난 너와는 달랐나봐 괜찮을거야 어차피 혼자였으니까 하늘이 내게 이 짧은 세상이 내게 널 두고 가라하면 크게 소리쳐 대답하겠어 내가 지금 떠나도 너만 행복하다면 니가 편히 쉴 수 있다면 그래 나를 데려가라고 대신 나의 가슴에 너를 남겨 달라고 너무 그리워 힘이 들면 꺼내 볼 수 있도록 하늘이 내게 이 짧은 세상에 널 두고 가라하면 크게 소리쳐 대답하겠어 내가 지금 떠나도 너만 행복하다면 니가 편히 쉴 수 있다면 그래 나를 데려가라고 대신 오직 너만은 슬퍼하지 말라고 내가 남겨둔 이 세상이 부족하지 않도록 널 미치도록 사랑해 나 영원까지 배워가 단 하루라도 너 없인 안돼 내가 지금 떠나도 너만 행복하다면 니가 편히 쉴 수 있다면 그래 나를 데려가라고 대신 나의 가슴에 너를 남겨달라고 너무 그리워 힘이 들면 꺼내 볼 수 있도록 너무 그리워 힘이 들때면 꺼내 볼 수 있도록
혹시 이런적 있나요 눈을 감아도 선명한 사람 바쁜 내 하루 속에도 잊은적 없는 사람 사랑한다 말하면 행여 그 모습 사라질까봐 밤새 되뇌인 고백을 다시 미루는 사람 그런 그댈 내가 두고 가네요 미안해요 허나 하고픈 말 있죠 나의 사랑이었어 그대 나의 행복이었어 그것만으로 이 세상은 아름다운 곳인걸 우리 사랑 여기 있으니 헤어짐이 아니야 그대 아시나요 그대란 기억만으로 미소짓는 날
혹시 이런적 있나요 생각만 해도 설레는 사람 습관처럼 내 일기에 주인공이 된 사람 혼자란게 슬퍼져 나 힘들고 지친 어느 날 누군지 알 순 없지만 위로가 되는 사람
그런 그대 내겐 소중했었어 감사해요 그대 흔적 속에 살죠 내게 미안해마요 그대 너무 행복했으니 다시 태어나도 이런 사랑 받을 수는 없겠죠 그대 사랑 여기 있으니 헤어짐이 아니야
그대 아시나요 남겨진 나의 두 눈에 그댈 담은 걸 남김 없이 사랑할께요 다음 세상에서도 이런 아쉬움으로 한눈에 그대를 알아볼 수 있도록
나의 사랑이었어 그대 나의 행복이었어 그것만으로 이 세상은 아름다운 곳인걸 우리 사랑 여기 있으니 헤어짐이 아니야 그대 아시나요 그대란 기억만으로 미소짓는 날
no~~~~~음 no~~~예~~ baby~baby~baby~ cause i'm with you I feel i've ~~ohh so come on baby sugar cause i love you baby say to me 너무나 똑같아요 예전에도 그랬죠 시간이 멈춘듯이 아찔한 떨림까지도 참 오랜만이네요 나 좀 야위었나요 잘 지낸다는 말 하고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you and I 걷던 이 길에 서있죠 그대 지는 길에 혹시나 마주칠까봐 모든걸 우연이라 할테지만 그대 아나요 우연이란 또 다른 이름의 운명이라고 믿어요 여전히 예쁘네요 행복한 것 같아요 그 사람 나보다 더 그대를 아껴주나요 자꾸만 돌아보는 그대 뒷모습에 환한 웃음 지어주고 싶은데 눈물 먼저 흘러 you and I 마주할 그 날이 오면 더 잘할 수 있다고 나 고백하고 싶었죠 하지만 조금 더 기다릴께요 그대 아나요 기다림도 또 다른 이름의 운명이라는 걸요 뭐 어려울게 있나요 천천히 와도 괜찮아 나 다시 만날 그대가 조금 더 반갑게 느껴질테니 you and I 걷던 이 길에 서있죠 그대 지나는 길에 혹시나 마주칠까봐 모든걸 우연이라 할테지만 그대 아나요 우연이란 또 다른 이름의 운명이라고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