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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강수, 조아애 - 잊혀진 명가요 1,2집 : KBS 가요무대 애창곡 (2006)
1.거리는 부른다 환희에 빛나는 숨 쉬는 거~허.어리다 미풍은 속삭인다 불타는 눈동자 불러라 ~ ~ ~ 거리의 사람(랑)아 아하아~아 휘파람을 불며 가자 내일의 청춘아 ,,,,,,,,,,2. 바다는 부른다 정열에 넘치는 청춘(쭌)의 바~하아다여 깃발은 팔랑팔랑 바람에 좋구나 저어라 ~ ~ ~ 바다의 사람(랑)아 아하아~아 희망 봄은 멀지 않다 행운의 뱃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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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강수, 조아애 - 잊혀진 명가요 1,2집 : KBS 가요무대 애창곡 (2006)
1.노래 하자 꽃 서울 춤추는 꽃서울 아카(까)시아 숲 속으로 꽃마차는 달려간다 하늘은 오렌지색 꾸(구)냥의 귀거리는 한들 한들 손풍금 소리 들려온다 방울 소리 울린다 ,,,,,,,,,,,2. 울퉁 불퉁 꽃 서울 꿈꾸는 꽃서울 알곰삼~삼 아가씨들 콧노래~에가 들려온다 한강물 출렁 출렁 숨쉬는 밤 하늘엔 별이 총총 섹소폰 소리 들려온다 노래소리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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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강수, 조아애 - 잊혀진 명가요 1,2집 : KBS 가요무대 애창곡 (2006)
1.벤조를 울리며 마차는 간다 마차는 간다 저 산골을 돌아서 가면 내 고향이다 이랴 어서 가자 이랴 어서 가자 구름이 둥실대는 고개를 꾸불 꾸불 꾸불 넘어간다 말방울 울리며 마차는 간다 ,,,,,,,,,,2. 깃발을 날리며 마~~~~다 정든 님을 기다려주는 내 고향으로 이~~~~자 청포도 무르익는 언덕을 꾸불~~~다 말구비 장단에 마차는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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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남강수, 조아애 - 잊혀진 명가요 1,2집 : KBS 가요무대 애창곡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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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강수, 조아애 - 잊혀진 명가요 1,2집 : KBS 가요무대 애창곡 (2006)
1.반짝이는 별빛아래 소근소근 소근대는 그날밤 절(천)연을 두고 변치 말자고 댕기 풀어 맹세한 님아 사나이 목숨 걸고 바친 순정 모질게도 밟아놓고 그대는 지금 어디 단꿈을 꾸고 있나~하아아 야속한 님아 무너진 사~하랑탑아 ,,,,,,,,,,,2. 달이 잠든 은물결에 살랑살랑 살랑대는 그날밤 손가락 걸며 이별 말자고 눈을감고 맹세한 님아 사나이 벌판 같은 가슴에다 모닥불을 질러놓고 그대는 지금 어디 사랑에 취해 있나 못믿을 임아 꺽어진 장~앙미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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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강수, 조아애 - 잊혀진 명가요 1,2집 : KBS 가요무대 애창곡 (2006)
1.밤차는 가자고 소리 소리 기적소리 우는데 옷소매 잡고서 그 님은 몸부림을 치는구나 정두고 어이가리 애처로(러)운 이 별길 낙동강 구비 구비 물새만 우나 눈물어린 경부선 ,,,,,,,,,,2. 떠나는 가슴에 눈물 눈물 서린눈물 보일때 새파란 시그늘 불빛도 애처러운 이 한밤아 마지막 인사마저 목이 메어 못할때 쌍(상)가닥 철길 위에 밤비만 젖네 울고 가는 경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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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강수, 조아애 - 잊혀진 명가요 1,2집 : KBS 가요무대 애창곡 (2006)
1.연보라빛 코스모스 눈물 젖은 플랫트홈 옷소매~에를 부여 잡고 한없이 우는 고운 낭자~아아여 구름다리 넘어 갈때 기적 소리 목이 메어 잘 있거라 한 마디로 떠나가는 삼랑진 ,,,,,,,,,,,2. 달려 가는 철로가에 오막 살이 양지쪽에 소꼽장난 하다말고 흔들어 주는 어린 손길이 눈물 삼삼 떠오를~으으을때 내 가슴은 설레이여 손수건을 적시면서 울고가는 대구 정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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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강수, 조아애 - 잊혀진 명가요 1,2집 : KBS 가요무대 애창곡 (2006)
보슬비가 소리도 없이 이별 슬픈 부산 정거장
잘가세요 잘있어요 눈물의 기적이 운다 한많은 피난살이 설움도 많아 그래도 잊지 못할 판자집이여 경상도 사투리에 아가씨가 슬피우네 이별의 부산 정거장 서울 가는 십이 열차에 기대 앉은 젊은 나그네 시름없이 내다보는 창밖에 기적이 운다 쓰라린 피난살이 지나고 보니 그래도 끊지 못할 순정 때문에 기적도 목이 메어 소리 높이 우는구나 이별의 부산 정거장 가기 전에 떠나기 전에 하고싶은 말 한마디를 유리창에 그려보는 그 마음 안타까워라 고향에 가시거든 잊지를 말고 한 두자 봄소식을 전해주소서 몸부림 치는 몸을 뿌리치고 떠나가는 이별의 부산정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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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강수, 조아애 - 잊혀진 명가요 1,2집 : KBS 가요무대 애창곡 (2006)
1.잘나도 내 청춘 못나도 내 청춘 청춘이란 불길이냐 꽃 같은 청춘 일세 청산은 나절로 유수는 네절로 사양하지 말고 놀아나보자 이 밤이 다 가도록 아하아~~아 아하아~~아아 오늘밤도 날랄라~랄라~랄라~아 랄~알랄랄~랄라~아 노래를 부르자 ,,,,,,,,,,,,2. 젊어도 내 청춘 늙어도 내 청춘 청춘이란 밤배더냐 넋두리 청춘 일세 청산은~~~~로 가슴 털어 놓고 놀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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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거리는 부른다 환희에 빛나는 숨 쉬는 거~허.어리다 미풍은 속삭인다 불타는 눈동자 불러라 ~ ~ ~ 거리의 사람(랑)아 아하아~아 휘파람을 불며 가자 내일의 청춘아 ,,,,,,,,,,2. 바다는 부른다 정열에 넘치는 청춘(쭌)의 바~하아다여 깃발은 팔랑팔랑 바람에 좋구나 저어라 ~ ~ ~ 바다의 사람(랑)아 아하아~아 희망 봄은 멀지 않다 행운의 뱃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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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십 계단 층층 대에 앉아 우는 나그네 울지 말고 속 시원히 말좀 하세요 피난살`이 처량스레 동정하는 판자`집에 경상도 아가씨가 애처로(러)워 묻는 구나 그래도 대답없이 슬피우는 이북 고향 언제 가려나 ,,,,,,,,,,2. 고향길이 튈(틀) 때까지 국제시장 거리에 담배`장사 하더라도 살아` 보세요 정이들면 부산항도 내가 살던 정든 산천 경상도 아가씨가 두 손목을 잡는구나 그래도 눈물만이 흘러 젖는 이북 고향 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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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찾아 갈 곳은 못 되더라 내 고향 버리고 떠난 고향이길래 수박 등 흐려진 선창가 전봇대에 기대서~허서 울 적에 똑딱선 푸로펠라 소리가 이 밤도 처량하게 들린다 물 위에 복사 꽃 그림자 같이 내 고향에~에에 꿈이 어린다 ,,,,,,,,,,2. 찾~~~향 첫사랑 버린 고향이길래 종달새 외로이 떠 있는 영도다리 난간 잡고 울 적에 술 취한 마도로스 담뱃불 연기가 내 가슴에 날린다 연분홍 비단실 꽃(옷) 구(고)름같이 내 고향에~에에 꿈이 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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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눈보라가 휘날 리는` 바람찬 흥남 부두에 목을 놓아 불러 봤다 찾아를 봤다 금순아 어디로 가고 길을 잃고 헤매 였던가 피눈물을 흘리면서 일사 이후 나 홀로 왔다 ,,,,,,,,,,,2. 일가 친척 없는 몸이 지금은 무엇을 하나 이 내몸은 국제 시장 장사 치기다 금순아 보고` 싶구나 고향꿈도 그리워진다 영도 다리~히이이 난간위에 초생달만 외로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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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노래 하자 꽃 서울 춤추는 꽃서울 아카(까)시아 숲 속으로 꽃마차는 달려간다 하늘은 오렌지색 꾸(구)냥의 귀거리는 한들 한들 손풍금 소리 들려온다 방울 소리 울린다 ,,,,,,,,,,,2. 울퉁 불퉁 꽃 서울 꿈꾸는 꽃서울 알곰삼~삼 아가씨들 콧노래~에가 들려온다 한강물 출렁 출렁 숨쉬는 밤 하늘엔 별이 총총 섹소폰 소리 들려온다 노래소리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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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벤조를 울리며 마차는 간다 마차는 간다 저 산골을 돌아서 가면 내 고향이다 이랴 어서 가자 이랴 어서 가자 구름이 둥실대는 고개를 꾸불 꾸불 꾸불 넘어간다 말방울 울리며 마차는 간다 ,,,,,,,,,,2. 깃발을 날리며 마~~~~다 정든 님을 기다려주는 내 고향으로 이~~~~자 청포도 무르익는 언덕을 꾸불~~~다 말구비 장단에 마차는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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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버들잎 외로운 이정표 밑에 말을 매는 나그네야 해가 졌느냐 쉬지 말고 쉬지를 말고 달빛에 길을 물어 꿈에 어리는 꿈에 어리는 항구 찾아 가거 라 ,,,,,,,,,,2. 흐르는 주마등 동서라 남북 피리 부는 나그네야 봄이 왔느냐 쉬~~~~고 꽃 잡고 길을 물어 물에 비취는 물에 비취는 항~~~~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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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에헤에~에~에에 금강산 일만 이천 봉마다 기암이요 한라산 높아 높아~하아아~아 속세를 떠났구나 에헤~에라 좋구나 좋다 지화자 좋구나 좋아 명승에 이 강산아~아하~아아 자랑이로구나~하아아 ,,,,,,,,,,,2. 에~~에 석굴암 아침경은 못보면 한이 되고 해운대 저녁~어허억 달은~으으~은은 볼수록 유정해라 에헤~~~~~~나~하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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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밤이 새면 장.거.리.에 풀어야 할 황앗짐 별빛 잡고 길을 물어 가야할 팔십리란다 나귀 목에 짤랑 짤랑 향수되는 방울 소리 구름잡고 도는 신세 발길이 섧다 ,,,,,,,,,2. 경상도다 전.라.도.다 충청도에 강~하앙원도 외양간에 나귀 몰아 조바심 몇십년이냐 길 친구에 입을 빌어 더듬어 본 추억속에 말만` 들은 옛고향~앙에 처녀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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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영산강 안개 속에 기적이 울고 삼학도 등대 아래 갈매기 우는 그리운~우~우후운 내고향 목포는 항구다~하아아 목포는 항구다 똑딱선 운다 ,,,,,,,,,,2. 유달산 잔디 위에 놀던 옛날도 동백꽃 쓸어 안고 울던 옛날도 그리운~우~우후운 내고향 목~~~~다 추억의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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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며) 삼학도 파도 깊이~히이이 스며드는데 부두의 새~헤에에~아아악~가아악악시 아롱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2. 삼백년 원한 품은 노적봉 밑에 임 자취 완연하다 애달픈 정조 유달산 바람~아아암도 영산강을 안으니 임 그려 우는 마음 목포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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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반짝이는 별빛아래 소근소근 소근대는 그날밤 절(천)연을 두고 변치 말자고 댕기 풀어 맹세한 님아 사나이 목숨 걸고 바친 순정 모질게도 밟아놓고 그대는 지금 어디 단꿈을 꾸고 있나~하아아 야속한 님아 무너진 사~하랑탑아 ,,,,,,,,,,,2. 달이 잠든 은물결에 살랑살랑 살랑대는 그날밤 손가락 걸며 이별 말자고 눈을감고 맹세한 님아 사나이 벌판 같은 가슴에다 모닥불을 질러놓고 그대는 지금 어디 사랑에 취해 있나 못믿을 임아 꺽어진 장~앙미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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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밤차는 가자고 소리 소리 기적소리 우는데 옷소매 잡고서 그 님은 몸부림을 치는구나 정두고 어이가리 애처로(러)운 이 별길 낙동강 구비 구비 물새만 우나 눈물어린 경부선 ,,,,,,,,,,2. 떠나는 가슴에 눈물 눈물 서린눈물 보일때 새파란 시그늘 불빛도 애처러운 이 한밤아 마지막 인사마저 목이 메어 못할때 쌍(상)가닥 철길 위에 밤비만 젖네 울고 가는 경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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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백~에~액마강~아앙에 고~오요한 달~아알밤~아암아 고~오란사~아에 종소리~이이가 들~으을리어 오~오호면 구곡간장 찢어~어지는 백제 꿈이 그~으립구~`우우나 아하아~아아~아 달~알빛 어~어린 낙화암~아암의 그~으늘 속에~에서 불~우울.러~어.보~오.자 삼천 궁~우우웅녀~어~어를 ,,,,,,,,,2. 백~~~~아 철갑~아압 옷~오옷에 맺은 이~이이별 목~오옥 메어 울~우우울면 계백 장군 삼척 검은 님 사랑~아앙도 끊~으으은었구~우나 아~~~아 오천 결~어얼사 피를 흘~으을린 황산벌에서 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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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불러봐도 울~울어봐~아도 못 오실 어머~어님을 원통해 불러~어보~오오~오오고~오~오오 땅을치며 통곡~옥옥해요 다~하아시 못~옷올 어머니~이여 불~울초한 이자~아식은 생전에~에 지은~은죄를 엎~업드~으려~어어 빕~임니~이이~이이다 ,,,,,,,,,,2. 손발~아알이 터~어지도~오록 피~이땀을 흘~을리시~이며 못 믿을 이~이자식~익의~에에 금의환향 바라~아시고 고~오생하신 어머님~임이 드~으디~이이어 이세상을 눈물로~오오 가셨나요~오 그리~이운~운 어머~어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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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어머님의 손을 놓고 떠나올때엔 부엉새~에.에.에도 울었다오~호오오 나도 울었오 가랑잎이 휘날리는 산마루 턱을~으~을을 넘어오던 그날밤이 그리웁고나 ,,,,,,,,,2. 맨드라미 피고 지고 몇해 이던가 물 방앗간 뒷전에서~허어어 맺은 사~하아아랑~앙앙아 어이해서 못잊느냐 망향초 신세~에~헤에에 비내리던 고모령을 언제 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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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비오는 포구에서 정든 님을 보~오`.호오~오낸다 빗줄기 눈물속에~에헤에~에~에헤에 고동이 운다 잘가소 잘있오 이제 가면 언제 오나 아하아~~아아 바다 끝 구름속에 등대가 섧다 ,,,,,,,,,,2. 비~~~다 깨어진 꿈조각에~에헤에~에~에헤에 설움이 찬다 잘~~~~아 해안선 안개덮여 가슴이 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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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거리에 핀 꽃이라 푸대접 마~하아아오 마음은 푸른하늘 흰구름 같소 짓궂은 비바~하아아람에 고달퍼 운다 사랑에 속았 다오~호오오 돈에~에에 울었오 ,,,,,,,,,,,,2. 열 여덟 꽃봉오리 피기도 전에 낙화란 웬말이요 야속 하구려 먹구름 가시면은 달도 밝겠지 내~에에 어린 이 순정을~을을 바칠 길 없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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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산이라면 넘어주마 강이라면 건너주마 인생의 가는 길은 산길 이냐 물길이냐 손금에 쓰인 글자 풀지못할 내~헤~에에 운명 인심이나~아아 쓰다 가자 사는대로 살아보~오오자 ,,,,,,,,,,2. 얼라며는 얼어주마 녹으라면 녹아주마 인생~~~~은 봄철이냐 겨`울이냐 근심도 참사랑도 믿지못할 세상에(은) 속는대로~오호오오 속아 보자 이럭 저럭 지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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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비너스 동상을 얼싸안고 소근대는 별 그림자 금문교 푸른 물에 찰랑대며 춤춘다 불러라 샌프란 시스코야` 태평양 로맨스야 나는야 꿈을 꾸는 나~아는야 꿈을 꾸는 아메리칸 아가`씨 ,,,,,,,,,,,2. 네온의 불빛도 물결따라 넘실대는 꽃 그림자 금문~~~~야 내일은 뉴욕으로 내~에일은 뉴욕으로 떠나가신 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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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을려고 왔던가 비린내 나는 부둣`~웃가엔 이슬 맺은 백일홍 그대와 둘이서 꽃씨를 심던 그 날도~오~오호오오~오 지금은 어디로 갔나 찬비만 내린다~하아아 ,,,,,,,,,,2. 울~~~~가 울어 본다고 다시`~이.히이 오랴 사나이의 첫 순정 그대~~~서 희망에 울던 항구를~으흐으~으~으으~을 웃으며 돌아가련다~하아~아아 물새야 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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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운~운다~아하고 옛 사랑~아앙앙이 오리~이이요~오오만~아안은 눈물~우울로 달~알래보~오오는 구~우슬~으으픈~으으은 이~이이 밤 고~오~오오요히~이이 창을~으을 열~어얼얼고 별~얼빛~이이을~을 보니 그~으~으으 누~우가~아아 불러~어어주나 휘~이~이이파~아아람~아암 소~오리 ,,,,,,,,,2. 차라~아~아리 잊으~으으리~이이라 맹~앵세~에에하~아건~어언만 못 생~에엥긴 미련인가 생~앵각~아악하~아아는~은 밤 가~하~아아슴에 손을~으을 얹~어언고 눈을~으을 감~아암으니 애~에~에에타는 숨결머저 싸~아아늘하~아구~우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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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쌍(상)고동 울어울어 연락선은 떠~허난다 잘 있소 잘 가오~호오 눈물 젖은 손수건 진정코 당신만을 진정코 당신만을 사랑하는 까닭에 눈물을 흘리면서 떠나~아아갑니~이이다~하아아 울지를 말아요 ,,,,,,,,,2. 파도는 출~울렁출렁 이 가슴을 치는데 정든 님 부여안고 목을 놓아 웁니다 오로지 그대만을 오로지 그대만을 사~~~~에 한없`이 정처없`이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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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둥산 박달재를 울고넘는 우리님아 물항라 저고리가 궂은비에 젖는구려 왕거미 집을 짓는 고개마다 구~후우우비마다 울었소 소리쳤소 이 가슴이 터지도록 ,,,,,,,,,,2. 부엉이~이이 우는 산골 나를 두고 가신 님아 돌아올 기약이나 성황님께 빌고 가소 도.토~오호오.리 묵을 싸서 허리춤에 달아주며 한사코 `우는구나 박달재의 금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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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보라빛 코스모스 눈물 젖은 플랫트홈 옷소매~에를 부여 잡고 한없이 우는 고운 낭자~아아여 구름다리 넘어 갈때 기적 소리 목이 메어 잘 있거라 한 마디로 떠나가는 삼랑진 ,,,,,,,,,,,2. 달려 가는 철로가에 오막 살이 양지쪽에 소꼽장난 하다말고 흔들어 주는 어린 손길이 눈물 삼삼 떠오를~으으을때 내 가슴은 설레이여 손수건을 적시면서 울고가는 대구 정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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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울며 헤진 부산항을 돌아다 보니 연락선 난간(니이~이히이~헤에에) 흘러온 달빛 이별만은 어렵드라 이`~히별만은 슬프드~으으라 더구나 정 들은 사람끼~히이이리 사람끼~이이리~이이 ,,,,,,,,,2. 달빛 아~하아아래 허~어허 바다 파도만 치고 부산항 간 곳 없는~으은은 수평 천 리길 이별만은 무정트~으라 이`~히별만은 야속드~으으라 더구나 못 잊을 사람끼~히이이리 사람끼~이이리~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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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보슬비가 소리도 없이 이별 슬픈 부산 정거장
잘가세요 잘있어요 눈물의 기적이 운다 한많은 피난살이 설움도 많아 그래도 잊지 못할 판자집이여 경상도 사투리에 아가씨가 슬피우네 이별의 부산 정거장 서울 가는 십이 열차에 기대 앉은 젊은 나그네 시름없이 내다보는 창밖에 기적이 운다 쓰라린 피난살이 지나고 보니 그래도 끊지 못할 순정 때문에 기적도 목이 메어 소리 높이 우는구나 이별의 부산 정거장 가기 전에 떠나기 전에 하고싶은 말 한마디를 유리창에 그려보는 그 마음 안타까워라 고향에 가시거든 잊지를 말고 한 두자 봄소식을 전해주소서 몸부림 치는 몸을 뿌리치고 떠나가는 이별의 부산정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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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쌍고동이~히이이 울어 대는 이별의 인천 항구 갈매~헤에기도 슬피우는 이별의 인천 항구 @항구 마다 울고 가는 마도로스 사랑인가 정들자 이별의 고동 소리 목메여~허어 운다 ,,,,,,,,,,,2. 항구 마다 임(님)을 두고 내일은 어느 항구 쓴 웃음친~히인 남아에도 순정은 있다 항~~~~가 작약도에 등대 불만 가물 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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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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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잡는손~온을 뿌~우리치~이이고 돌아서~어는 그 사~아람아 너~어를 두고 짝사랑에 내 가슴은~은 멍~엉들었네 내가 잘나 일색이~이냐 내~에가 못나 바보드~으으냐 아하아~아~아아~하~하아아 속~옥시원~언언히 말~알을~을을 해~에다오 ,,,,,,,,2. 말못하~아는 이~이내마음 몰라~아주는 그 사람아 내 얼굴을 볼때마다 나도 몰래 정~엉들었네 내가 잘나 뽐내드~으냐 내~에가 못나 싫은거~어어냐 아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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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잘나도 내 청춘 못나도 내 청춘 청춘이란 불길이냐 꽃 같은 청춘 일세 청산은 나절로 유수는 네절로 사양하지 말고 놀아나보자 이 밤이 다 가도록 아하아~~아 아하아~~아아 오늘밤도 날랄라~랄라~랄라~아 랄~알랄랄~랄라~아 노래를 부르자 ,,,,,,,,,,,,2. 젊어도 내 청춘 늙어도 내 청춘 청춘이란 밤배더냐 넋두리 청춘 일세 청산은~~~~로 가슴 털어 놓고 놀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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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헤어(여)지면 그리웁고 만나보면 시들하고 몹쓸것 이내심사 믿는다 믿어라 변치말자 누가 먼저 말했던가 `하아~아아~아 생각하면 생각사록 죄`많은 내 청춘 ,,,,,,,,,,,,,2. 좋다할때 뿌리치고 싫다할때 달려드는 모를것 이내마음 봉오(우)리 꺽어서 울려놓고 본체만체 왜 했던가 `하아~~~~~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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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울었네 소리쳤네 몸부림쳤네 안개낀 부산항구 옛 추억이 새롭구나 몰아 치는 바람 결에 갈길이 가로막혀 영도다리 난간 잡고 `나는 울었네 ,,,,,,,,,,,2. 울~~~~네 차디찬 부산항구 조각달이 기~히이우는데 누굴 찾아 헤메이나 어디로 가야하나 영도다리 난간 잡고 `나는 울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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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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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하룻밤 풋사랑에 이밤을 새우고 사랑에 못이 박혀 흐르는 눈물 손수건 적시(며)고 미련만 남기고 말없이 헤여지던 하아~아~아 하룻밤 풋사랑 ,,,,,,,,,,2. 하~~~~에 행복을 그리며 가슴을 움켜안고 애타는 심정 이밤도 못잊어 거리를 헤매며 눈물을 벗`을삼는 하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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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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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꽃~오옷오오다~하운 이팔 청~어엉춘 눈물이 왠말이~이이며 알~아알뜰~을한 첫사~아~아아랑~아앙에 이~이별이 왠말이~이이냐 얼~어얼룩진 분~운단장을 다듬는 얼~얼굴 위~이위위에 모질게 짓~잇밟히는~은 낙화~아아신~이인세 이름마저 기~이생이냐~아 누~우구의 죄더~어어냐 ,,,,,,,,,2. 술~우울취한~아안 사람에~에에게 주~후우정도 받았으~으며 돈~오온 많~아안은 사람~암에~에에게 괄~알세도~오 받았다~아아오 밤~암 늦~읏은 자~아동차에 지~이친 몸 담~암아 싣~이이일코 뜨거~어어운 두~우뺨 위~이위에~에 흘린~이이인눈~우운물 천한 것이 기생이냐~아 직~익업~어업이~이 원~언수~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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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마지막석양빛을 기폭에 걸고 흘러가는 저배는 어디로 가느냐 태풍아비바람아 불지를 마라 파도소리 구슬프면 이마음도 구슬퍼 아~ 어디로 가는배냐 어디로 가는배냐 황포돛대야 순풍에 돛을 달고 황혼달밤에 떠나가는저사공 고향이어디냐 사공아 말해다오 떠나는뱃길 갈매기야 울지마라 이마음도서럽다아~ 어디로 가는배냐 어디로 가는배냐 황포돛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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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정든 옛노래 1, 2집 (2006)
1.휘파람을 불며 가자 언덕을 넘어 송아지가 엄마 찾는 고개를 넘어 아가씨 그네 뛰는 정자나무 아래서 휘파람을 불며 가자 어서야 가자 아카시아 꽃잎 향기를 풍기는 언덕을 넘어서 가자 ,,,,,,,,,2. 노래하며 춤을 추자 저 산 넘어 고개 넘어 언덕길을 달리며 노~호~오래하고 춤을 추고 노래하자 랄~알랄랄~랄랄라~랄랄라~랄랄라 랄랄랄~~랄라~~~~~아 언덕~~~~자 ,,,,,,,,,,3. (1절) 휘~~~~어 호랑나비 춤을 추는 고개를 넘어 저 가슴 얼싸안고 속삭이던 첫사랑 휘파~~~~가자 산새들.이 쌍쌍 노래를 부르는 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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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일류가수 1 (최신 힛트곡 모음집) (2000)
1.왕~아앙십리 밤~아암 거~허어어리~이이에 구슬프게~에 비~히이가 내리~이면 눈~우우운물을 삼~암키려 술을 마신~인인다 옛싸~아랑을~을을 마~아신다 정~어엉주던 사람~암은 모두 떠났~앗고 서울 하늘~을아래 나홀~오올로 아아하아 깊~이입어가~하아는 가을 밤만~안안이 왕~아앙십리를~`으을 달래~에에주~후우네 ,,,,,,,,,,2. 왕~~~~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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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일류가수 1 (최신 힛트곡 모음집) (2000)
1.그 사~하아람 고~오~오오향이 남쪽이랬~에엣지 내~에가슴에 머물~울다간 그때~에에 그사~하아아람 서울~우울을 떠났는지 어디~이로 갔는~으은지 누~우구에게 물어봐도 아무~우도 몰~오올올라 좋아했는~은데 보`고~오오싶은~은은데 꼭~오옥 한번~언 만나고 싶은~은은데 본사람 없나~아봐 그리운 그사~아아람 고~오~오오향~아아아앙앙이~이이 남~아암쪽이랬~에에엣지~이이 ,,,,,,,,,2. 아마~아도 고~~~~지 계절~얼처럼 머~어물다간 그때~~~~람 이곳을 떠~어났는지 어디~이로 갔는~으은지 누~~~도 간곳을 몰~오오올라 사랑했~~~~~데 여기엔 없~~~~운 내사~아아람 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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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일류가수 1 (최신 힛트곡 모음집) (2000)
1.참~아암을수도 있~잇어요 잊~이잊을~을수도 있어요 여자 여~어자이기 때~에문~우운에 행복~옥도 빌~일 수 있어~어어요 그러나 당~앙신~인은 남자다운 남~암자인~인데 울~우울기는 왜 우나~아아요 마~아음약한 마음약한 마음약한 마음약한 이 여자도 울지~이이 않는~은데 ,,,,,,,,,2. 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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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일류가수 1 (최신 힛트곡 모음집) (2000)
1.궂은 비 내리는 날 그야말로 옛날식 다방에 앉아 도라지 위스키 한 잔에다 짙은 색소폰 소리 들어보렴 샛빨간 립스틱에 나름대로 멋을 부린 마담에게 실없이 던지는 농담 사이로 짙은 색소폰 소리 들어보렴 이제 와 새삼 이 나이에 실연의 달콤함이야 있겠냐마는 왠지 한 곳이 비어있는 내 가슴이 잃어버린 것에 대하여 *밤 늦은 항구에서 그야말로 연락선 선창가에서 돌아올 사람은 없을지라도 슬픈 뱃고동 소리 들어보렴 이제 와 새삼 이 나이에 청춘의 미련이야 있겠냐마는 왠지 한 곳이 비어있는 내 가슴에 다시 못 올 것에 대하여 崔白虎 作詞/作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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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일류가수 1 (최신 힛트곡 모음집) (2000)
1.울지~이이않아~아아요~오~오 내가~아아 왜 웁~우웁니까 내가 싫어 가는 사람~아암 앞~아압에 가슴~음을 도려~어어내는 그 아픔도 참을~을 겁니~이이다 남자~아에 약한~안것이 여자~아라~아아지만 때로~오는 모진~이인것도 여`~어자랍니다 울지~이이않아~아아요~오~오오 내가~아아 왜 웁~우움니까 내가 싫어* 가는~으은 사~아람앞~아압에 ,,,,,,,,,2. 울~~~요 눈물~울은 왜 흘~으을려요 내가 미워~어 가는~은 사~아람`~아아앞~압에 마~아음은 운다~아아해도 눈물~울만은 참을~을 겁~어엄니~이이다 남~~~~요 눈물~울은 왜 흘~으을을려요 내가 미워~어 가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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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일류가수 1 (최신 힛트곡 모음집) (2000)
1.산 너~어울에 두~우우둥~우웅실 홀로 가는~은 저~어 구름~으음아 너는~으은 알리~이라 내 마음을 부~후평 초 같은 마음~으음을 한 송이 구~우름 꽃을 피우기~이이 위~이위해 떠도~오는 유랑 별~얼 처럼 내 마~아음 별~얼과같이 저~어 하늘~으을 별이~이이 되~에어 영~엉원~어언히~이이 빛~이잇나~아아리 ,,,,,,,,,2. 강 바람에 두~우우웅~우웅실 길을 잃은 저~어 구름~으음아 너는~~~~~내~에에 갈 길~일을 나~아그네~에에 떠나 갈 길~일을 찬란~안한 젊~얼음 꿈을~을 피~이우기 위해 떠도~오는 몸이라~아아지만 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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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일류가수 1 (최신 힛트곡 모음집) (2000)
1.옷깃~이잇을 스~흐쳐가~아도 인연이라 했~엣는~으으은데 어쩌~어면 무*~우정하~아게 갈 수 있나~아요 그~흐토록 사랑~`앙해 놓고 긴~이인긴~인 세~에월 아름다운 날~알들은 떠나가는 당~아앙`신도 못잊을 거예~에에요 사~아랑~앙해요 가~하지~이이마오 다시 한번 생각~악해줘요 ,,,,,,,,2. 아무~우우리 갈대라도 부러~어지지 않~안는~으으은데 어쩌~어면 야~*아속하~아게 갈 수 있나~아요 그~흐토록 맹세해 놓고 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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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일류가수 1 (최신 힛트곡 모음집) (2000)
1.어깨~에를 끌~으을어 안고~호오 단 한~안번~어언 포~오옹으로 사~아랑은 끝~으읏났`~아아.앗네 그 길~일고 깊~입었던 그~흐으 사랑~아앙도 이별 앞엔 그토록~옥 짧은~은가 운명으로 알~아알고~오 아무렇~엇지~히이도 않은~은 듯이 돌~오아~아섰~엇지~이이만 눈물은~은 이~이미~히이 흘러 내~에에려서 뚝~우욱뚝~우우욱뚝~욱 떨~어얼어지~이네 ,,,,,,,,,2. 어~~~~~던 내~에~에에 사랑~앙도 이별~~~~~~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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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일류가수 1 (최신 힛트곡 모음집) (2000)
1.남이라는 글~을자에 점하나를 지~이우고 님이 되어 만난 사~아람~아암도 님이라는 글~을자에 점 하나만 찍으~으으면 도로 남이 되는 장~앙난같은 인생~앵`사 가슴 아픈 사연~언언에 울고 있는 사람~암도 복에 겨워 웃는 사~아람~아암`도 점 하나에 울고 웃는다 점 하나에 울고 웃~우웃는다 아하아~아~`하아~아~아아 인~이인인생 ,,,,,,,,,2. 돈이라는 글~을자에 받침 하나 바~아꾸면 돌이 되어 버리~이는 인~이인생~에엥도 정을 주던 사람~아암도 그 마음이 변해~에에서 멍을 주고 가는 장~~~~람도 정 때문에 울고 웃는다 멍 때문에 울고 웃~웃는다 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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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일류가수 1 (최신 힛트곡 모음집) (2000)
무학산 진달래가
곱게 피던 봄날에 실비오는 마산항아 너무나 아름답구나 영월대 바라보며 노래하던 옛친구야 네 꿈을 여기두고 너는 어이 떠나갔나 기다리는 마산항에 내곁으로 돌아오렴아 성주사 단풍나무 곱게 물든 가을에 안개짙은 마산항아 너무나 쓸쓸하구나 반월성 거닐면서 맹세하던 옛친구야 네 꿈을 남겨두고 너는 지금 어디갔나 기다리는 마산항에 내곁으로 돌아오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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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일류가수 1 (최신 힛트곡 모음집) (2000)
1.사랑~앙하다 헤어~어지면 누구의 잘못인가~아아요 좋아하~아아다 돌~올아~아서면 누~우구를 원망하나~아요 서~어로의 가슴`속~옥에 아픔은 마찬`가진데 미워~어워말아요 원~언망도 말아~아요 무죄 무~우죄 무~우우죄~에~에에 무~우죄 사랑은 무~우죄이니~이이까 ,,,,,,,,,,,2. 사~~~~면 이별은 어떡하나~아요 좋아~~~~면 눈물은 어떡~억하~아아나요 상~아앙처만 남겨~어두고 떠나버린 님~이임이지만 미워~~~~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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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일류가수 1 (최신 힛트곡 모음집) (2000)
1.한~아안밤~아암이~이 지났느~으냐 돌~오올아~아아라 물~울레~에에야 홀로~오타는 등~응불마져 쓸쓸한~안밤~아암을 너아니면 나는 어떻~어억게 하~아~아루이~이이~이이틀 기다린님~이임이 달이가~아도 해가~아가~아아도 물레만도~오오네 기다~어려도~오오 오지~이이않은 무~우심한 님이~이시~이여 돌~오올아가는 물레~에에야 ,,,,,,,,,,2. 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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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일류가수 1 (최신 힛트곡 모음집) (2000)
1.백갈~알매기~이~히이이 백~액갈매~에에기 날개~에젖은 백갈~아알매기 찬바람 갯바~아람에 흠~음뻑젖은 흠~음뻑젖은 하얀 그날~아알개 왜~에 돌아가지않~안고 날~알지도 않고 창백한 몸~오옴짓으~스로 이 황~앙혼을 마~아시~이이고~오~오오 이 밤을 마시고 영혼마저 태우려하나 백갈~알매~에기~이~히이이 백갈매기~이야 ,,,,,,,,,,2. 백~~~바람 긴 여~어로에 흠~~~~개 그 무슨 사연있어 날지도 않고 그슬픈 몸~오옴짓으~스로 이 황~~~~~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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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일류가수 1 (최신 힛트곡 모음집) (2000)
1.사랑~앙했던 그~으 시~이절이 주마등처럼 스~흐쳐가~아아면 생~에엥각난~아아`안다~아 생각~악`난~아안다 가고 없는 그~흐으으 사람~암이 어~어느 하늘~으을아래 살고~오있나 보고싶은 내 여`~어인~`이이인아 꿈속에라~아도 꿈~움속에라~아도 보고싶구~우나 하아아~하아~아아 내~에 여~어~`어어인~이인아` ,,,,,,,,,2. 사~~~~~그~으 순~운간이 내 가슴속에~에 젖어오~오오면 그~흐~으리워~`어어라 그리워~어어라 다시~이못올 그~흐으으 시절~어얼이 어~~~~도 만날 수 없을~을을까 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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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일류가수 1 (최신 힛트곡 모음집) (2000)
1. 앞산 노~오을질~이일때 까~`아아지 호미 짜루~우 벗~어엇을~을 삼~암아 화전~`어언밭 일~일구시고~오 흙에 살~알던 어~어어머~어~어니 땀에 찌든 삼~암베~에에 적삼~암 기워~어워 입고 살으시~이다 소~호쩍새 울음 따라 하늘 가신 어~어머~허어님 그~흐으 모~오~오오습 그~흐으리워~어워서 이 한`밤을~을 지~히샙~엠니~이이~이다 ,,,,,,,2. 무~우명 치~이마 졸~오올라 매~에에고 새~에벽 이슬~을 맞~아앗으시~이며 한평~어엉생 모진 가난 참아~아 내~에신 어~허머~어허니 자나 깨나~아 자식~이익 위~이해 신령~엉님전 빌고 빌~일며 학 처~어럼 선녀 처럼 살다~아가신 어~허머~허어님 이~이제~에에는 눈물~울말~알고 그~으 무~우엇을~`을 바치리~이이~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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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아애 - 일류가수 1 (최신 힛트곡 모음집)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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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일류가수 1 (최신 힛트곡 모음집) (2000)
1.가는~은세월 바람타고 흘~을러가~아는 저~어어 구름아 수~우많은 사연담아 가~아는곳~오옷이 어~어어디~이이메~에냐 구중~웅궁궐~얼 처~어마끝에 한~안맺힌 매듭엮어 눈물강 건~`어어언너서 높~옵은 뜻 걸었더~어니 부귀~이이도 영~*어엉화~아도 구름~으음인~이인 양 간~안곳없고 어이타 녹수는 청~엉산에~에 홀로~오 우는~은가 ,,,,,,,,,,2. 한~아안조각 구름따라 떠~어도~오는 저~어 달~알님아 한많~아안은 사연담아 네 숨은곳 어~어디메~에냐 곤~오온룡포~오 한~아안자락에 구곡~옥간장 애태우며 안~안개강 건~`어언너서 높은~은 뜻 기웠더~어니 부~~~~도 꿈~우우움인~인 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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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일류가수 1 (최신 힛트곡 모음집) (2000)
1.사~아랑만 고~오집했던 어리`석은 난 당~앙신이 전부 였~어엇는데 나는 당~앙`신의 장~앙난 일뿐 사~아랑은 사~아치였나 내 대~에신에 누가 있을까 나 떠난 그~흐 빈자리 추억마~아저 남`이 된 지금 그리움~우움을 묻고 가지만 다시 한번만 물어 봅~오옵시~이이다 왜~에 내가 짐이`~이~이이 됐나요 ,,,,,,,,,2. 사~~~~던 지난날~알의 난 당~~~~였나 이젠 누~우가 나를 대~에신해 당~앙`신을 고~오집할까 지난날~아알을 되~에짚어보면 눈물뿐~우운인 사랑이지만 다시~~~~요 , 다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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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디스코 메들리 1집 [remake] (2000)
1.종~옹로로 갈~알까~아요 명동으로 갈까~아아요 차~아라리 청량리로~오 떠날까~아요 많은 사람 오고가~아는 을~을지로에~에서 떠나~아버린 그 사~아람을 찾고 있어~어요 @아아~아 이쪽 저~어쪽 사방팔방 둘러보아~아도 어쩌~허어다~아 닮~알은 사~아람 한~안두명씩 오고갈~아알 뿐 아하아~아 내~에가 찾~앗는~으은은 그 사람은 어디있나~아요 아무리~이 찾~앗아봐~아도 그 사람은 간곳이 없네 미~이아리로 갈까~아요 영등포~오로 갈까~아아요 을지로 길~이`일모퉁~우웅이~이 나~아는 서 있~잇네 ,,,,,,,,,2. 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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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디스코 메들리 1집 [remake] (2000)
1.참~아암을수도 있어~어요 잊~이잊을~을수도~오 있~잇어요 여~어자 여자~아이기 때~에에문에 행~앵복도 빌 수 있어~어요 그~으흐러나 당~앙신은 남자다운 남~암자~아인데 울~우훌기는 왜~에 우나~아아요 마음약한 마~ 마~ 마~한 이~이 여~어자도 울지~이이 않는~은데 ,,,,,,,,,2. 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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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디스코 메들리 1집 [remake] (2000)
1.옷깃~이잇을 스~흐쳐가~아도 인연이라 했~엣는~으은데 어쩌~어면 무~우정하~아게 갈 수 있나~아요 그~흐으토록 사랑~`앙해 놓고 긴~이인긴 세~에에월 아름다운 날~알들을 떠나가는 당~앙신도 못잊을 거예~에에요 사~아.랑.해.요 가~하지마오* 다시 한번 생각~악해줘요 ,,,,,,,,2. 아무~우리 갈대라도 부러지지 않~안는~으으은데 어쩌~어면 야~아속하~아게 갈 수 있나~아요 그~흐으토록 맹세해 놓고 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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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디스코 메들리 1집 [remake] (2000)
1.왜 이렇~엇게 생~앵각날~알까 떠난 줄을~을 알~알면서도 사~아랑했~엣던 이~이 마~아음을 돌려줄 수~우 없~업나~아아요 처~어음 만~안난 그~으 날처~어럼 당~아앙신의~에에 고운 얼~얼굴이 날이면 날마~아다~아아 꽃처~어럼 피어나~아서 아하아~아 오늘도~오 눈동자에~에 이~이슬이~이 맺~엣혀지~이네 ,,,,,,,,,,,2. 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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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디스코 메들리 1집 [remake] (2000)
1.행~앵여나~아 날~알 찾아 왔~아앗다~아아가 못~옷보고 가~하아드~으라~아도 옛~엣정~어엉에 매이지~이이 말고 말~아알없~업이 돌아가~아아주~우오 사랑이란 그~으런것 생각이야~아아 나~아겠지~히이만 먼~어언 훗날 그~흐으때~에는 이 사람도 떠~어난~아안 후일~일테니~이이까 ,,,,,,,,,,2. 행~~~~~도 추~우억~어억에 머물~울지~이이 말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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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디스코 메들리 1집 [remake] (2000)
1.영산강 안개 속에 기적이 울고 삼학도 등대 아래 갈매기 우는 그리운~우~우후운 내고향 목포는 항구다~하아아 목포는 항구다 똑딱선 운다 ,,,,,,,,,,2. 유달산 잔디 위에 놀던 옛날도 동백꽃 쓸어 안고 울던 옛날도 그리운~우~우후운 내고향 목~~~~다 추억의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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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디스코 메들리 1집 [remake] (2000)
1.백~에~액마강~아앙에 고~오요한 달~아알밤~아암아 고~오란사~아에 종소리~이이가 들~으을리어 오~오호면 구곡간장 찢어~어지는 백제 꿈이 그~으립구~`우우나 아하아~아아~아 달~알빛 어~어린 낙화암~아암의 그~으늘 속에~에서 불~우울.러~어.보~오.자 삼천 궁~우우웅녀~어~어를 ,,,,,,,,,2. 백~~~~아 철갑~아압 옷~오옷에 맺은 이~이이별 목~오옥 메어 울~우우울면 계백 장군 삼척 검은 님 사랑~아앙도 끊~으으은었구~우나 아~~~아 오천 결~어얼사 피를 흘~으을린 황산벌에서 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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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디스코 메들리 1집 [remake] (2000)
1.지~이금은 그~흐으 어디서 내~에 생각 잊었는가 꽃.처.~허.럼 어~어여쁜 그~흐으 이름도 고왔~앗던 순~운이 순이~이이야 파~하도치~히는 부~우훗두가엔 지~이나간 일들~을이 가슴에 남았는데 부~후산~안 갈~알매~에기 부~후산 갈~알매~에에기 너는 정~어엉녕 나를~으을 잊었나 ,,,,,,,,,2. 지~~~~~내~에 모~오습 잊었는가~~~~~야 그~흐으리움~우움이 물결치~이면 오늘도 못잊~잇어 내 이름 부르는데 부~~~~너는 벌~얼써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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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고요한 내 가슴에 나비처럼 날~하아알아와서 사랑을 심어놓고 나비처럼 날아간 사람 내 가슴에 지울수 없는 그리움 주고간 사람 그리운 내~헤에에 사연을 뜬 구름아 전해다오 아하~~아아 아아~~하아 사랑은 얄미운 나비인가봐 ,,,,,,,,,,2. 고~~~~~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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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어~어머~어님 아~아버~어어지 왜~에에 나를~으을 버~어렸나~아요 한~안도~오 많~아안은 세~에상길~일에 눈물~울`만 흘~을립니~이다 동~오옹서남~아암북~우욱 방~앙방~앙앙곡~옷곡 구름은 흘러~허어가도 생~앵일~일없~어어는~은 어린~인넋은 어드메가 고~오향~아앙이요 ,,,,,,,,2. 어~어머~어님 아~아버~어어지 왜 말이~이이 없~업습니~이까 모~오진것~어엇이 목~오옥숨이라 그~흐으러나 살~알겠어~어어~요 그~으리워~어워라 우~우리부모 어드메~에 계시~이온~온지 꿈~움에라~아~아도 다시~이한번 그 얼굴을 비~이춰~어어주~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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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낯설은 타향에서 의지할곳 없던 몸이 우연히 너를 만나 정이 들었다 가진건 없다마는 마음 하나 믿고 살자 다짐한 너와~아아나 이 세상 다하도록 변치 말자 우연히 정든 사람아 ,,,,,,,,,,,2. 낯~~~~향이라 그 누가 말했던가 정든 사람 만나 살면 내고향 되는것을 가진~~~~하나 서로 믿고 맺은 너와나 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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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밤 깊은 이태~에원 불~울빛 속에서 젖~어엇어버린 두 가슴 떠~어나갈 사~아람도 울고 있나~아아요 보~호오내는 나도~오 우는데 새~에벽 찬 바~아람~아만 가~아슴 때리~이이고 쌓~아인 정을 지워 버~어려도 아하아~아~아.하.아.~아 못다한 사랑에 외~에로운 이 거리 잊지는 말아요 이~이태원 밤 부~우르~으으스 ,,,,,,,,,2. 밤~~~~원 안개 속~옥에서 말이 없던 두 사~아람 어디서 들~을리는 사랑 노래~에는 슬픔만 더해~에 주네~에요 새~에벽~~~~람이 등을 밀어~어어도 고개 돌려 뒤~이돌아~아아 보던 아~~~~아 마~아지막 그 모습 남~암겨진 이~이 거~어리 잊지는 못~옷해요 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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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당~앙신의 고운 눈~운매에 할~알 말은 잊~이었지~이만~아안은 냉정~엉히 돌~오아선 무~우정한 사~아람은 눈물을 모르~으겠지~히이요 말 문~운이 막~`악혀서~어인지 할 말은 잊~이었지만~아안은 다정~엉한 그 날의 뜨~으거~허운 추~우억을 어떻게 잊을~을을 수~우우 있나 @미~이이소가 머~어물~우울다 갈 시간도 없이 떠~어나는 사~아람이면 아쉬운 미~이련도 아쉬운 마~아음도 남기~이지 말~아아아~아요 잃어버린 정~엉이 그리워지~이면 그~으 때~에는 어찌~이하나~아요 ,,,,,,,,,2. 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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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물~우우~우어~어어 물어 찾아~아아왔~앗소 그~흐으 님이 계~에시던 곳 차~하거~어어운 밤 바람만 몰아~아치는데 그~흐으 님은 보이~이지 않네 저~허어 달보~오고 물어~어본다 님~이임 계~에신 곳~오옷을 울~우울며~어 불며 찾아~아봐도 그~흐으 님은 간곳이 없네 ,,,,,,,,2. 물~~~~~람도 몰아~~~~은 오시지 않네 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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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개속을 걸어봐도 채워지지 않은 나~아의 빈가슴 잡으려면 어느새~에에 사라지는 젊음의 무~우후지개여 커피를~을 마셔봐도 느낄수가 없는 나~아의 빈가슴 까만밤을 하얗게~에에 지새우는 젊음의 고~오독이여 @내젊음의 빈노트엔 무~우엇을 그~으려야~아할까 내~에젊음의 빈노트엔 무~우엇을 써~어야만하나 아름답고 신~힌비로운 우리들 사랑의 이~이히이야~아아기 이세상에 살아있는 우리들의 모든 인생이야기 내 젊음의 빈노트엔 무엇을 채~에워야하~아나 ,,,,,,,,,,2. 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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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랑하다~아 헤~에어지면 그만인줄 나는 알았는데 헤어지고~오오 남~암는것은 눈물보다 정~엉이였네 이~이제는 그 누~우구를 다시 사랑하~아더라도 정주지 않으~으리~이라 정주지 않으~으리~이라 사랑보다 깊은 정을~을 두번 다시~이이 주지 않~안으리 ,,,,,,,2. 미워하다~아 돌~올아서면 잊혀질줄~울 나는 알았는데 이별뒤에~에 남~암는것은 미련보다~아 정~엉이였~엇네 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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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잊어야하기~이이에~에~에에 가슴은 아파~아아도 미련없이 잊~이히잇을래요 사~아랑도 주~우우후고 눈물도 주~우우고~오 떠나~아버~어~어린 그 사~아람~아암을 사랑하~아아던~어~어언 지~이난시절 받은 첫정 때~에문~우운에 무거운 발길을 돌리지 못~옷하고 외로이~히이 서~허서 망~앙설이~이~이이고 있~잇답니~이이다 ,,,,,,,2. 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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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새벽안개 헤치며 달~알려가는 첫차에 몸을 싣고 꿈도 싣고 내 마음 모두 싣고 떠~어나갑니다 당신을 멀리 멀~얼리 이루지 못할~아알 사랑이라면 내가 먼~어언저 떠나가야지 꿈같은 세~에월 짧았던 행~앵복 생각이 나겠~엣지만 아쉬운 정도 아쉬운 미련도 모두다 잊겠어요 새벽안개 헤치며 달려가는 첫차에 몸을 싣고 꿈도 싣고 내 마음 모두 싣고 떠나갑니다 당신을 멀리멀~얼리 ,,,,,,,,,,2. 멀어지는 당신을 생각하며 가~아슴을 적셔오~오는 지난 추억 어차피 잊어야할 사람인것을 이토록 슬퍼~어질~일까 이루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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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디스코 메들리 1집 [remake] (2000)
1.함께 춤을 추어요 행복한 춤을 추어요 멀리 사라진 날은 이대로 잊.어.버려야 해요 당신의 고운 머리엔 어느새 하얀꽃 피고 오호오~~오호오오 당신의 웃.음.속.엔 눈물자욱이 있어요~~오 함께 춤을 추어요 행복한 춤을 추어요 잊어버려요 당신의 슬.픈 이야기들은 ,,,,,,,,,2. 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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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딩동댕 디스코 메들리 1집 [remake] (2000)
1.나 혼자 이렇게 앉아 있어도 그 사람 오지 않네 이곳에 와서 만난 그 사람 지금은 왜 못오시나 @희미한 불빛 카.페.에`.서 남은 술잔에 던져버린 나의 모습 바라(다)보(버)는(린) 너기에 잊을 수 없어 아하아~하아 그 추억 아하아~아아 그 순간 사랑의 미련이어라 ,,,,,,,,,,,2. 못잊어 이렇게 찾아 헤매도 그 사람 소식 몰라 나 항상 너를 생각 하지~이이만 내 모습 보이지 않네 희~~~~~에 나의 발길 묶어 놓고 떠나버린 너지만 잊~~~~아 오늘도 아하아~아아 내일도 사랑은 추억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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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숙향아 (1996)
1.창밖에 내리는 비는 당신의 눈물인가요
그 사랑 깊던 가슴에 고이신 슬픔 사랑을 이루지 못해 상처를 뿌리듯 이렇게 속살 깊이 파고 들어서 가슴마저 비에 젖어 울게 하나요 2.오늘도 내리는 비는 당신의 마음인가요 그사랑 깊던 가슴에 젖으신 한숨 상처를 달래지 못해 미련을 전하듯 이토록 속살깊이 흘러내려서 가슴마저 비에 젖어 울게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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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아애 - 숙향아 (1996)
기다릴 수는 있어도 이별은 싫어요 경아는 경아는 당신을 필요해요
미워할 수는 있어도 잊을수는 없어요 경아는 경아는 당신을 사랑해요 수 많은 세월속에 태워온 불꽃이 비가 내려 비가 내려 꺼진다해도 경아는 경아는 당신을 사랑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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