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2 |
|
|||
| from RNP 1집 - 그 사람의 연애방식 (2006) | |||||
|
4:08 |
|
|||
|
from RNP 1집 - 그 사람의 연애방식 (2006)
너를 처음 만난 순간 기억이 나 사회 초년생이 되어 누리던 캠퍼스 그날 너와 우연히 마주친 순간 내 슬픈 협주곡은 이미 울려 퍼진거야 학과 대면식 그 날 취해 데려다 주던 너와 함께 걷던 그 길 그래 늦은 그날 밤 다시 돌아오는 내 발길은 가벼워 왠지 모를 뿌듯함에 행복 했었지 부족한 나 하나 널 위해 쓰여 진다면 부족한 나 하나 널 위해 살아 간다면 그것만으로도 널 행복하게 할 수 있어 산소같이 너를 마시며 살 수 있어 네가 웃으면 나도 따라 기쁘고 네가 울으면 나도 따라 슬프고 나 하나 널 위해 존재할 수 있다면 이 세상 모든 것을 포기할 수 있어 나의 몸을 적셔 온 울음 섞인 마음 끝내 들리지 않아 슬피 지저귀던 너의 사랑을 저버리고 날아가 어느날 나를 찾아와 애인이 생겼다며 기뻐하던 모습을 보여준 날도 네가 웃어서 나도 행복 했었어 그런 뜻도 모르고 따라 기뻤어 그 사람과 다퉈 나를 찾아와 술 한잔하며 내게 욕을 하던 그 날도 네가 나를 찾아와 속 얘기를 하는게 그냥 그게 나란게 너무 행복 했었어 그 사람이 나와 연락하는게 싫다고 그동안 곁에 있어줘서 너무 고마웠다고 두손 잡고 미소 짓던 네 미소가 포근해 그냥 그 뜻 모른체 따라 웃었지 가질 수 없는 너란 사람 지켜가며 살아 너의 모든 것이 좋아 미칠 것만 같아 허나 너만 행복하면 나는 아무렇지 않아 네가 웃으면 나도 따라 행복해 나의 몸을 적셔 온 울음 섞인 마음 끝내 들리지 않아 슬피 지저귀던 너의 사랑을 저버리고 날아가 그와 이별하고 내게 찾아오던 그 날 몹시 불안한 듯 목소리는 떨리고 나도 너를 따라 가슴이 저려와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 마지막이 될줄은 그렇게 아파했을 너의 모습 떠올라 다시 웃을 수 없는 네 미소가 생각나 지켜주지 못해 너무 미안해 차라리 그녈두고 나를 데려가 나의 몸을 적셔 온 울음섞인 마음 끝내 들리지 않아 슬피 지저귀던 너의 사랑을 저버리고 날아가 나의 몸을 적셔 오는 울음 섞인 마음 끝내 들리지 않아 구슬프게 지저귀던 너의 사랑을 저버리고 날아가 |
|||||
|
4:21 |
|
|||
| from RNP 2집 - 2Nd Story (2007) | |||||
|
3:58 |
|
|||
| from RNP 2집 - 2Nd Story (2007) | |||||
|
3:58 |
|
|||
| from RNP 2집 - 2Nd Story (2007) | |||||
|
3:22 |
|
|||
|
from RNP 1집 - 그 사람의 연애방식 (2006)
이 지친 도시에 어느 길이 나의 길인지 모른 나에게 보인 두 갈래의 길로 나눠지고 있어 무엇을 선택할수 있어 난 할수 없어 할수 있어 갈수 없어 갈수 있어 그래 나는 갈수 있어 가는 데로가 슬픈 삶의 도로가 되돌아갈 수 없다 해도 가 무언가 나의 앞길을 막고 멈춰 있을순 없고 어떤 길로도 갈수가 없네 끝이 어딘지 모르네 내게 있어 후퇴란 없어 돌아갈 순 없어 내가 가고 있는 길은 외길 돌릴 수 없는 단 방향의 길 나는 이 길에 끝이 어디인지 모르고 단지 걸어가던지 아님 뛰어가던지 꿈과 목표를 향해 전진 내 나이 스물다섯 이제는 클대로 다 컸어 돈 명예 다 필요 없어 그까짓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저기서 멀리서 굳게 다짐을 하고 앞으로 또 살수록 이렇게 날이 갈수록 음악이란 인생의 축소판 그속에 난 온갖 모든 감정을 감점으로 Yo 자신을 다스리는 자가 인생을 다스리는 자로 모든게 날로 hi low 나는 follow dailo 말론 열심히 산다 만다 살라만다 처럼 열정에 타오르는 차오르는 Motivation to elevation 이 북적한 도시에 look around 모든게 fool about the fuckin Emptiness of pplz emotions 살벌한 세상에 바치는 음악의 희노애락 감정을 대신 채울 Ma 노래 leave no terror Take a mirror 가끔 자신을 돌아봐 그리곤 몰라봐 세상에 물들어 버린 욕망아 여태까지 그리고 언제까지 내 인생에 한가지 그리고 만가지 Music for life 사방이 빌딩으로 갇혀있는 이 도시로 질주해 온 28년이 나를 더욱 더 작아지게 한 이 상황에 작은 꿈을 손에 쥐고 Fighting을 외쳐대는 나약한 작은 한국인 멀쩡한 구김없는 20대 후반의 한 남자 사실 약한 남자 날개를 꺾인 작은새 처럼 창공에서 곤두박질 칠 덜 실은 짐수레 빈수레 보다 요란하진 않지만 어설프게 배운 지식이 내 뇌리를 포근히 감싸 부러진 내 날개를 재활하기엔 현실이 냉혹해서 펴지지가 않아 내가 설곳을 마련 하기에는 역부족인가 하는 생각에 울은적도 많아 다시 일어서 앞으로 전진하라 내 임문 정상이 아닌 하나 나를 믿는 아내 평범한 가정을 이루고 그 안에 깨지지 않는 작은 성립이 영원할수 있는 기회 그 뒤에 숨겨져 있는 비리와 나아가 내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터전을 위해 전진 그 누군가가 나를 저지 할 수 없으리오 내가 악 쓰리오 얼음판 에서의 브레이크 보단 악세레다를 밟으려 악 쓰리다 |
|||||
|
4:15 |
|
|||
| from RNP 1집 - 그 사람의 연애방식 (2006) | |||||
|
4:28 |
|
|||
|
from RNP 1집 - 그 사람의 연애방식 (2006)
하루 해가 지나가 바로 내가 같이 나가 다른애가 너와 같이 나와 둘이 같이 날 봐 이렇게 갇히나봐 친구에게 눈을 뗄 수 없는 날 봐 이러면 안되는데 그 점은 나도 알겠는데 의지와는 다른 내 몸 피할수 없는 레몬향기 같이 다가와나 내 가슴이 너무 따가와 날 보는 네 시선을 자꾸 피하게 돼 이렇게 만남은 계속되어 자꾸만 차오르는 내 속 그 안에 네 미소 그 속 눈속 미소 눈을 감아도 계속 선명해지는 향기나는 네 미소 수줍은듯 너에게 전화를 걸어 소개팅을 언급하며 친구의 전화번호를 물어 정말 미안해 이러면 안돼는데그 친구의 목소리가 내 안에 그녀의 숨소리가 그리워 나 정말 미쳐버릴것만 같아 내 상태는 물 떠난 금붕어와 같아점점 조여오는 숨막힘에 모든것을 기억 못하는 치매같이 내겐 아무일도 손에 잡히지 않았어 내겐 아무래도 그녀가 필요한것 같았어 그날 밤 나는 맡았어 내 팔에 스며있는 네 향기의 여운을네 마음속의 영혼을 나만 사랑해줄거라 믿었어 그래서 내 모든걸 다 줬어 그런데 이게 뭐야 왜 날 대체 아프게 하는거니 처음엔 너와 운명이라 믿었어 그치만 내 마음은 변했어 이렇게 너에게 미안해하는 내가 나도 싫은데 왜 내 친구니 나에게 너만큼 소중한데 날 봐 진지하게 차가워진 내 감정을 지루해 외면하던 너만 점점 괴로울 뿐이야 제발 저리 꺼져 너에 대한 환상이 깨져 미움만이 많이 커져 You will never know' cause I will never show내가 다시 말해서 내 안에 이젠 네가 아예 없어 맡어봐! 내 가슴에 남아있는 네 향기가 그 빛을 발하는지 내가 너의 향기를 바라는지 차라리 울지말고 욕을해 사실 요 근래 싫증났어 Yo! 그래딴 여자가 생겨버렸어 그래 나는 결국 나쁜남자였어 많은 욕으로 나를 죽여줘 벌레같은 놈이라 낙인을 찍어줘 우린 이제 남이되어 나는 너 몰래 친구에게 접근하여 사랑의 국경을 넘을래수 많은 비난이 쏟아져도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사랑을 느껴 무너져도 이 길을 택할래나만 사랑해줄거라 믿었어 그래서 내 모든걸 다 줬어 그런데 이게 뭐야 왜 날 대체 아프게 하는거니 처음엔 너와 운명이라 믿었어 그치만 내 마음은 변했어 이렇게 너에게 미안해하는 내가 나도 싫은데 왜 내 친구니 나에게 너만큼 소중한데 날봐 진지하게 차가워진 내 감정을 지루해 외면하던 너만 점점 괴로울 뿐이야 많은 사랑에도 끝이 항상 보여 나를 사랑해도 항상 뭔가 불안해 나는 사랑해도 딴 사람을 택할 수 있어 많은 사랑에도 끝이 항상 보여 나를 사랑해도 항상 뭔가 불안해 나는 사랑해도 딴 사람을 택할 수 있어 |
|||||
|
4:15 |
|
|||
| from RNP 2집 - 2Nd Story (2007) | |||||
|
4:15 |
|
|||
| from RNP 2집 - 2Nd Story (2007) | |||||
|
4:22 |
|
|||
| from RNP 2집 - 2Nd Story (2007) | |||||
|
3:40 |
|
|||
| from RNP 2집 - 2Nd Story (2007) | |||||
|
3:42 |
|
|||
| from RNP 2집 - 2Nd Story (2007) | |||||
|
3:56 |
|
|||
|
from RNP 2.5집 - 달콤한 거짓말 (2008)
우리가 만난지 어느덧 1년이 됐어 그 1년의 기념일조차 함께 할 수 없는 널 찾아 바보같지만 정말 바보같지만 널 잊지 못하는 나조차 잘 모르겠어 수도 없이 손가락을 세며 기다렸던 일년의 기념일을 함께 할 수없어 그냥 먼곳에서 바라볼 뿐 어떠한 말도 사랑스런 눈빛도 담아낼수 없어 미치겠어 모든것은 너에게서 시작됐어 처음 만난 사랑이란 단어 함께 할수 있단 행복 그곳에서 벗어나서 다른 행복 찾을순 없어 그걸 넌 너무나도 잘 알잖아 피하려 해도 피할수 없고 잊으려 해도 잊을수 없는 같은 학과 같은 수업 그게 그렇게나 나에게는 힘이 들어 잊을수가 없는데 자꾸 내눈에선 너의 다른사람 너의 다른웃음 나의 아픈 시선만 그려져 아무렇지 않은듯 차가운 미소 짓는 너를 어떻게 해 도저히 난 너를 잊을수가 없는데 I Missing You Oh I Love In You 난 언제나 너만의 해바라기가 될께 수십년이 지나 내가 이 세상에 없어도 난 너만을 바라볼테니 우연히 참석했던 신입생 MT 그곳에서 내 시선을 멈추게 한 너란 사람 산들에 만발하던 벗꽃같이 내가슴에 휘날려 너랑은 꼭 같이 하고 싶어 같이하던 게임 동기들에 압박 넣어 너를 바라보고 너와 계속 함께 하고 싶어 아무런 추파도 모두 던질 수 없게 내가 모두다 조작하고 막았었던 그날 그렇게 우리 사랑 시작됐어 함께했던 백일 소박하게 끼워줬던 커플 은반지 가을대동제 함께 커플댄스 우승하며 무대위에서 함께 나눈 사랑의 키스 처음맞는 크리스마스 기숙사 앞 소나무에 트리장식하고 모닥불 피우다가 경비아저씨 호루라기에 함께 도망쳤던 우리 소박한 사랑이야기 I Missing You Oh I Love In You 난 언제쯤 너만의 사랑으로 돌아갈까 일년전에 우리 일년전에 내 모습이 너무도 그리울뿐야 난 기다릴께 넌 그와 행복하길 또 난기도할께 너 그를 단념하길 내 마지막 사랑은 너니까 언제라도 내게 돌아와 어쩌다가 우리 이렇게 멀어졌을까 누구보다 가깝게 마주보고 있는데 내가 잘못한게 너무 많아 모든것은 내탓이야 제발 돌아와 그 사람이 아니야 어쩌다가 우리사이 어색해졌어 누구보다 서로를 너무나도 잘 아는데 언제라도 돌아와 계속 기다릴께 너만을 바라보는 해바라기 되어 I Missing You Oh I Love In You 난 언제나 너만의 해바라기가 될께 수십년이 지나 내가 이 세상에 없어도 난 너만을 바라볼테니 |
|||||
|
4:09 |
|
|||
|
from RNP 1집 - 그 사람의 연애방식 (2006)
이 세상의 더러움에 아픔을 느껴 한없이 울어버린 차디찬 그날 내 마음과 육체가 젖어버린 앞에서 그대는 너무도 서럽게 웃어주었지 헤아릴 수 조차없는 담배의 갯수가 내 입을 스쳐지나 수북히 쌓이고 눈물이 오물이되 내 얼굴을 흐를때 수 많은 아픔으로 그대를 보냈지 오직 그대 한사람만 내 곁에 있으면 하얀속살 태워가며 빛을 밝혀주는 슬픈향기 느껴지는 작은초가 되어 그대를 비춰주며 살아갈텐데 어쩌면 사소할지도 모르는 현실 이 세상의 한 여자를 나의 가슴에 담지못한 현실이 너무나도 서러워 내리는 비보다 더 울었는지 몰라 너무 아파와요 내 가슴속이 그대 마음도 나와 같은가요 정말 미안해요 이제 알아요 그대 빈자리 너무 소중한걸.. 지금까지 나를 위해 비추던 태양도 이름모를 소망조차 나를 떠나고 이제는 어둠만이 감싸와 차디찬 방안에서 눈물만 흘리네 수 많은 아픔으로 그녀를 보내네 한 없는 눈물로 그녀를 흘리네 내리는 빗물로 기억을 지우네 그래도 안되면 어찌하나.. 잊으려 애를써도 눈물속에 네가 보여 계속해서 부정해보지만 더욱더 선명하게 다가오는 너의 맑은 미소 너를 너무 사랑해서 지울수가 없나봐 예전에는 몰랐었던 사무치는 그리움 낯설지만 운명이라 생각하고 떠난길 그랬나봐 지금까지 내 마음속에 네가 나를 동행해 왔었나봐. 너무 아파와요 내 가슴속이 그대 마음도 나와 같은가요 정말 미안해요 이제 알아요 그대 빈자리 너무 소중한걸.. 너무 아파와요 내 가슴속이 그대 마음도 나와 같은가요 정말 미안해요 이제 알아요 그대 빈자리 너무 소중한걸.. 너무 아파와요 내 가슴속이 그대 마음도 나와 같은가요 정말 미안해요 이제 알아요 그대 빈자리 너무 소중한걸.. |
|||||
|
4:09 |
|
|||
| from RNP 2집 - 2Nd Story (2007) | |||||
|
4:57 |
|
|||
| from RNP 2집 - 2Nd Story (2007) | |||||
|
5:37 |
|
|||
| from RNP 2집 - 2Nd Story (2007) | |||||
|
4:25 |
|
|||
|
from RNP - In The Rainbeat [digital single] (2008)
많은것을 버려야만하는 오늘
겨울인데 이렇게 비가 와 목적지도 없이 차를 끌고 나가서 너와 같이 듣던 음악을 다시 들어 뭐가 잘못 됐을까 그 어떤 용서 받지 못 할 잘못을 네게 했길래 굳게 닫혀버려서 다가갈 수 없을까 너를 나는 다시 안아 볼 수 없을까 헤어지자고? 그래 헤어져 줄께 자신없지만 헤어져 주는것이 내가 사랑한 니가 행복해 지는 거라면 그래 모든걸 다 잊어볼께 아픔은 혼자만의 몫인걸 그 어떤 애원조차 네게는 들리지가 않는걸 잘 알아 모든것을 잘 알아 힘들겠지만 잊어보려 노력할께 많이 아플꺼야 많이 그리울꺼야 내가 사랑한만큼 상처도 내겐 너무나도 클테니까 혼자 아파하면 둘이 아픈거보다 나을테니까 잊어보려 노력할께 혼자 아파하면 둘이 아픈거보다 나을테니까 잊어보려 노력할께 니가 뭔데 날 버려 니가 뭔데 날 울려 좋아했잖아 우리 사랑했잖아 어떻게 그걸 버려 하나 하나 내겐 너무 소중한데 너를 어떻게 지워버려 니가 뭔데 날 버려 니가 뭔데 날 울려 좋아했잖아 우리 사랑했잖아 하나씩 모아오던 우리 추억이 나의 마음엔 가득한데 그걸 어떻게 비워버려 사랑한다며 나 없이는 절대 살 수 없다며 바로 4일전에 말했었는데 기억나니? 벌써 잊은거니? 아님 이젠 내가 없어야 살 수 있는거니? 그런거니? 시간이 가면 갈수록 미워하는 마음만 계속 커져 미칠것만 같아 잊으라고? 그래 잊을꺼야 하지만 너무 힘이들어 내가 뭐를 잘못했는지 아직 모르겠어 난 정말 모르겠어 헤어지자고 잊어달라고 일방적인 통보만 하면 모두 끝나니? 난 아직 너를 보낼 준비도 하지 못하고 이렇게 멍하니 바라보는데 니가 뭔데 날 버려 니가 뭔데 날 울려 좋아했잖아 우리 사랑했잖아 어떻게 그걸 버려 하나 하나 내겐 너무 소중한데 너를 어떻게 지워버려 니가 뭔데 날 버려 니가 뭔데 날 울려 좋아했잖아 우리 사랑했잖아 하나씩 모아오던 우리 추억이 나의 마음엔 가득한데 그걸 어떻게 비워버려 사랑한다며 나 없이는 절대 살 수 없다며 바로 4일전에 말했었는데 기억나니? 벌써 잊은거니? 아님 이젠 내가 없어야 살 수 있는거니? 그런거니? 시간이 가면 갈수록 미워하는 마음만 계속 커져 이해가 가질 않아 잊으라고? 그래 잊을꺼야 하지만 너무 힘이들어 미칠것같아 내가 뭐를 잘못했는지 아직 모르겠어 난 정말 모르겠어 헤어지자고 잊어달라고 일방적인 통보만 하면 모두다 끝나버리는거니? 난 아직 너를 보낼 준비도 하지 못하고 이렇게 멍하니 바라보는데 니가 어떻게 내게 니가 어떻게 내게 니가 어떻게 내게 이럴 수 있어? |
|||||
|
4:25 |
|
|||
| from RNP - In The Rainbeat [digital single] (2008) | |||||
|
3:52 |
|
|||
|
from RNP 2.5집 - 달콤한 거짓말 (2008)
사랑했던 사람 그 사람 없으면 내가 죽을것만 같던 내 사랑 내 전부 너 아니면 안돼 내 사랑이 존재하는 이유 내가 사는 이유 내가 꿈을 꿀 수 있게 만든 이유 그 모든 것이 너 한사람 뿐인 너란 사람 분명 너와 사랑 시작했던 그 날부터 모든 것은 너의 이름으로 시작해서 너의 이름으로 매듭지어지는 나의 삶이 됐어 행복이란 이런거지 마치 내가 머지않아 멋진 너를 여친으로 다시 연인으로 결국 부인으로 너와 함께 모든 그림 그려나가 사랑의 나라로 떠날 준비를 하는 거겠지 나는 준비됐어 너와 멀고 먼 항해를 함께 떠날 준비 됐어 결국 못난 나를 네 곁에 주인공이 되게 인정하고 서로 사랑할 수 있게 만들어질 둘만의 멋진날들 너를 잊어야만 해 나를 허락하지 않아 정말 왜 이래야 해 슬픈 거짓말 속에 내 사랑이 죽어 Good Bye My Loving You 너를 너무 반겨주시던 우리 어머니 먼저 돌아가신 우리 아버지 산소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네 모습이 아름다워 가슴 찡한 그 느낌이 내 두눈에 고여 너를 너무 사랑해 이토록 차가워진 한사람의 마음에도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 모든빛은 나를 향해 비춰지고 지난 슬픔들은 잊혀지고 내게 봄이 다가오려해 나도 네 부모님께 정말 잘할께 못난 나와 우리 가족들에게 네가 보여주던 사랑스런 눈빛들과 마음에서 우러나온 그런 모습 나도 진실된 마음 보일께 오늘 내 모습 어때 머리는 괜찮아 조금 듬직해 보여 어때 맞사위 같아 좋은 첫인상으로 잘 보이고 싶은데 왜 자꾸만 어색해져만 가는데 너를 잊어야만 해 나를 허락하지 않아 정말 왜 이래야 해 슬픈 거짓말 속에 내사랑이 죽어 Good Bye My Loving You 이대로 날 두고 떠나는 그대 난 어찌 살아야 하는 걸까요 날 위해서란 말 날 위한거란 말 거짓말인 걸 난 알아요 그냥 모든게 싫어졌어 되는 것도 하나 없는 쓸모 없는 놈이 됐어 너와는 처음부터 어울리지 않았어 가질수 없어 너라는 사람 이제는 싫어 왜 내게 잘해줬어 가진것 하나 없는 나 성실이란 비전조차 결혼앞에 무릎꿇고 너 없는 자리에서 내가 어떻게 당신을 믿어 라는 네 아버지의 말 차마 너에게 하지 못한 말 도망가자라는 비현실적인 나의 마음 미안해 차갑게 돌아설 수 밖에 없는 거짓말을 해서 정말 미안해 |
|||||
|
3:39 |
|
|||
| from RNP 2.5집 - 달콤한 거짓말 (2008) | |||||
|
2:16 |
|
|||
| from RNP 2.5집 - 달콤한 거짓말 (2008) | |||||
|
3:46 |
|
|||
|
from RNP 2.5집 - 달콤한 거짓말 (2008)
어떻게 해야 너의 맘을 잡을 수 있어 너만을 하염 없이 그리며 지냈던 많은 날들 그 날들 무엇이 그리 서러운지 마음에 담았었던 첫사랑의 눈물 또 많은 말들 잊으라니 말이 되니 그럴 수 있어 많은 생각 스쳐 지나가 모든 빛이 사라져 가 미치겠어 수많은 눈물 흘려봐도 담아봐도 아무런 답이 나질 않아 미치겠어 못잊겠어 이대로 그냥 잊을 수 밖에 없는거야 욕심도 자존심도 버려볼께 가지마 제발 나를 떠나간다 하지마 그런 말 하지마 마지막 부탁이야 가지마 이렇게 나약하기만한 남자야 이대로 간다하면 주저앉을 남자야 우리 서로 마주앉아야 하는건데 왜 등을 돌려 앉아야 하는거야 내가 널 버린 걸 미치도록 후회하게 행복해줘 그래야 내가 살아 니 눈에 비친 나 흐려지고 흐려져서 기억조차 안나길 이렇게 서툰 이별할 줄은 몰랐어 너무 쉽게 헤어진 우리 얘길 꺼내들면 그리움의 단어 속에 자라나는 슬픈 꽃 시들어 버릴까 걱정이 되서 다시 또 마음에 가득찬 눈물을 뿌리는데 너무 많은 눈물 속에 뿌리는 자꾸 썩어가네 세월이란 진통제에 가끔씩 그 아픔 잊어버리지만 그건 잠시 뿐 스치는 바람 결에 꽃향기가 전해지면 이내 다시 젖어드는 가슴에 눈물이 넘쳐 슬픔에 가득한 그리움의 꽃은 다시 내 품에 자라나서 그대를 부르네 그대여 왜 그대의 향기가 계속 지워지지 않는거야 곁에 머무는거야 그대여 왜 자꾸 내 마음에 슬픔을 비워낼 수 없는거야 자꾸 넘치는거야 내가 널 버린 걸 미치도록 후회하게 행복해줘 그래야 내가 살아 니 눈에 비친 나 흐려지고 흐려져서 기억조차 안 나길 어떻게 해야 너의 맘을 잡을 수 있어 어떻게 해야 내게 돌아올수가 있어 아무런말 하지말고 예전 처럼 다시 지낼수 없어 우리 다신 그럴순 없어 이렇게 나약하기만한 남자야 이대로 간다하면 주저앉을 남자야 우리 서로 마주앉아야 하는건데 왜 등을 돌려 앉아야 하는거야 그대여 왜 그대의 향기가 계속 지워지지 않는거야 곁에 머무는거야 그대여 왜 자꾸 내 마음에 슬픔을 비워낼 수 없는거야 자꾸 넘치는거야 내가 널 버린 걸 미치도록 후회하게 행복해줘 그래야 내가 살아 니 눈에 비친 나 흐려지고 흐려져서 기억조차 안 나길 내 기억조차 안 나길 |
|||||
|
4:09 |
|
|||
| from RNP 2집 - 2Nd Story (2007) | |||||
|
4:13 |
|
|||
| from RNP 2집 - 2Nd Story (2007) | |||||
|
4:13 |
|
|||
|
from RNP 1집 - 그 사람의 연애방식 (2006)
내가 그대를 보내는게 아니라 하늘이 나를 데려가는 내가 그대를 잊는게 아니라 세상이 나를 잊어버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만하는지 지금 나의 감정들을 정리 할수는 없는지 어떻게 받아 들여야만 하는것인지 아무 생각없이 주저 앉아야 하는지 어디로 가야할지 난 아직 모르고 줄 잃은 기타속에 소리없는 독백 벙어리의 답답함에 질러보는 고백 어두운 바닷가에 갈곳잃은 검은배 얼마만큼 더 울어야 참을 수 있을까 얼마만큼 아파해야 지울 수 있을까 얼마만큼 지나야 백지가 되어 그 끝을 볼 수가 있을까 이제는 안개걷힌 새벽달을 보고파 노을에 붉게 물든 검은생을 보고파 단지 생각에 지나지 않는건지 단지 소망에 지나지 않는건지 내가 그대를 보내는게 아니라 하늘이 나를 데려가는 내가 그대를 잊는게 아니라 세상이 나를 잊어버리는 끝이보이지 않는 마라톤 경기의 시발점에 난 이미 오래전부터 서 있어 처음부터 소원했어 허나 너무 서운해서 이곳 서울에서 난 서 우네 이젠 막연하게 달려가야하겠지 내 의지와 상관없이 시간을 잊기 위해 뜨거운 발길을 눈물로 적시겠지 타들어가는 내 목을 눈물로 축이겠지 뒤돌아보지않고 두 눈을 감고 뛰어가 땀방울을 종착지까지 구슬프게 뿌려가 시간이 흘러 종착지에 다다르면 시간이 너와의 추억을 지나가버려 지운 후겠지 세월이 지나 미류나무 그늘밑에 서있어 왠지 모를 느슨한 바람 나를 감싸 적셔와 불연듯 스쳐 지나가는 너와의 추억 잊은듯 살아온 착각속에 네 눈물 내가 그대를 보내는게 아니라 하늘이 나를 데려가는 내가 그대를 잊는게 아니라 세상이 나를 잊어버리는 바람이 되어 나를 스쳐 지나가는 네 향기 눈물이나 가슴이 저려 내 가슴을 감싸와 바람이 되어 나를 스쳐 지나가는 네 향기 보고싶어 너무 사랑해 바람이 되어 나를 스쳐 지나가는 네 향기 눈물이나 가슴이 저려 내 가슴을 감싸와 바람이 되어 나를 스쳐 지나가는 네 향기 보고싶어 너무 사랑해 내가 그대를 보내는게 아니라 하늘이 나를 데려가는 내가 그대를 잊는게 아니라 세상이 나를 잊어버리는 세월이 지나 미류나무 그늘밑에 서있어 왠지 모를 느슨한 바람 나를 감싸 적셔와 불연듯 스쳐 지나가는 너와의 추억 잊은듯 살아온 착각속에 네 눈물 |
|||||
|
4:13 |
|
|||
| from RNP 2집 - 2Nd Story (2007) | |||||
|
4:13 |
|
|||
| from RNP 2집 - 2Nd Story (2007) | |||||
|
4:13 |
|
|||
| from RNP 2집 - 2Nd Story (2007) | |||||
|
3:46 |
|
|||
| from RNP 2집 - 2Nd Story (2007) | |||||
|
3:46 |
|
|||
| from RNP 2집 - 2Nd Story (2007) | |||||
|
3:40 |
|
|||
| from RNP 2집 - 2Nd Story (2007) | |||||
|
3:40 |
|
|||
| from RNP 2집 - 2Nd Story (2007) | |||||
|
5:04 |
|
|||
|
from RNP 2.5집 - 달콤한 거짓말 (2008)
비가 내리면 우산을 접고 걷고 싶을 때가 있어 너에게 지은 죄를 씻어 내려는 듯 마냥 흠뻑 젖고 싶을 때가 있어 그때를 생각하면 미칠 것만 같은데 그때를 생각하면 비가 내리면 가끔 우산을 접고 걷고 싶을 때가 있어 지은 죄를 씻어 내려는 듯 마냥 흠뻑 젖고 싶을 때가 있어 그 때를 생각하면 미칠 것만 같은데 비가 내리면 가끔 우산을 접고 걷고 싶을 때가 있어 지은 죄를 씻어 내려는 듯 마냥 흠뻑 젖고 싶을 때가 있어 눈물이 언젠가 비가 되어버린 날에 아무런 일 없듯이 지내왔어 모든건 예전 그대로 내 곁에 남아있어 눈을 뜨면 어제와 다름 없이 분주하게 나를 꾸미고 내가 있을 곳으로 발걸음을 옮겨 나 이대로도 괜찮다 그래 난 괜찮다 나를 비춰주는 태양과 감싸주는 바람 그래 매일 항상 좋은 나날들 그런데 오늘 비가 와 니가 나를 찾아와 비가 되어 찾아와 아무런 일 없듯이 지내왔는데 모든 것은 예전 그대로 내게 남아있는데 니가 나를 찾아와 비가 되어 찾아와 처음부터 없었던 너의 자리라 생각했어 아픈 마음 떨치려 너의 자리를 베어냈어 하지만 그 자리엔 슬픔이 짙게 베어 눈물이 고이면 많은 비가 내려와 비가 내리면 가끔 우산을 접고 걷고 싶을 때가 있어 지은 죄를 씻어 내려는 듯 마냥 흠뻑 젖고 싶을 때가 있어 그 때를 생각하면 미칠 것만 같은데 비가 내리면 가끔 우산을 접고 걷고 싶을 때가 있어 지은 죄를 씻어 내려는 듯 마냥 흠뻑 젖고 싶을 때가 있어 눈물이 언젠가 비가 되어 버린 날에 처음 만난 그 순간 주체할 수 없었던 사랑이란 기쁨에 나는 한동안 아무런 생각조차 할 수는 없었어 그저 멍하니 너만 바라봤었어 이제는 더이상의 그 어떤 사랑이란 정의도 내 마음에 내릴 수는 없을 것만 같아서 그 누구도 내 마음에 들어올 순 없었어 적어도 어제까진 말이지 영원히 우리 함께하자 내가 너의 전부는 못되더라도 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너에게만 줄께 너의 곁에 함께할 수 없는 현실이 자꾸 아파 미치겠지만 한 아이의 엄마 한 남자의 아내 그 보금자린 절대 침범하지 않을께 다시 찾은 내 사랑이 끝이 보여 두려운 건 아니야 죄를 짓는 것 같아 두려워질 뿐 비가 내리면 가끔 우산을 접고 걷고 싶을 때가 있어 지은 죄를 씻어 내려는 듯 마냥 흠뻑 젖고 싶을 때가 있어 그 때를 생각하면 미칠 것만 같은데 비가 내리면 가끔 우산을 접고 걷고 싶을 때가 있어 지은 죄를 씻어 내려는 듯 마냥 흠뻑 젖고 싶을 때가 있어 눈물이 언젠가 비가 되어버린 날에 그러던 어느 날 한 남자가 찾아왔어 미안하다고 제가 미안하다고 그렇게 말하던 한 남자가 내 마음에 찾아왔어 대체 뭐가 미안한건지 무릎을 꿇을 건 난데 왜 그 남자가 미안하다며 다시 돌려달라며 내게 왜 애원하는데 그 남자 모습이 자꾸 왜 예전 나와 같은데 비가 내리면 우산을 접고 걷고 싶을 때가 있어 너에게 지은 죄를 씻어 내려는 듯 마냥 흠뻑 젖고 싶을 때가 있어 그 때를 생각하면 미칠 것만 같은데 |
|||||
|
3:12 |
|
|||
|
from RNP 2.5집 - 달콤한 거짓말 (2008)
사랑했었다는 말도 이렇게 무너지고 모든 것이 싫어져도 너는 생각나고 볼 수 없는 그대를 이렇게 계속 바라보고 계속 기다리고 있어 나 이대로 살아가야 하는 걸까 이대로 그대 놓쳐버리는건가 추억이란 두 글자에 묻혀 먼지처럼 나는 이렇게 사라지는 걸까 그대 이름 불러도 대답 없는 메아리 목이 메어 더이상 나 부르지도 못해 나 이렇게 말라버린 가슴 속에 응어리 함께 살아가는거 사실 이해 못 해 난 짙은 어둠 내린 내 방 안에 흐르는 그대 향한 눈물은 마르지가 않는데 자꾸만 왜 자꾸만 그대 얼굴 내 가슴에 미소 짓고 있는데 슬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 너를 그리는 내 마음을 아무도 위로해주지는 않아 하염 없이 남김 없이 너를 그리고나면 살아가야할 의미도 퇴색해버리겠지 슬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 너를 그리는 내 마음을 아무도 위로해주지는 않아 이 눈물이 그치고 나면 모든 것은 내 주변을 새하얗게 만들고난 후겠지 정말 어떻게 그럴 수 있어 내게 이러면 안되잖아 나 없는 하루는 생각조차 할 수 없다했었잖아 우리 서로 사랑했었잖아 왜 이래 대체 나한테 왜 이래 이제 나 없이도 살 수 있어 그런거라면 나도 살 수 있게 시간을 조금만 줄 수 있어 그래 이렇게 비관적인 생각들 오로지 너만 바라봤던 마음들 구차하게 매달리며 애원하는 내 모습을 짜증내고 스토커라 기피한데도 너 없는 하루를 생각한 적 없고 널 떠난 내 마음을 상상한 적 없는 하나 밖에 모르는 바보라서 그래 너만 생각했던 바보라서 그래 슬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 너를 그리는 내 마음을 아무도 위로해주지는 않아 하염 없이 남김 없이 너를 그리고 나면 살아가야할 의미도 퇴색해버리겠지 슬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 너를 그리는 내 마음을 아무도 위로해주지는 않아 이 눈물이 그치고 나면 모든 것은 내 주변을 새하얗게 만들고 난 후겠지 사랑했던 사람 그래 내가 너무나도 사랑했던 사람 어쩔 수 없는 아픔의 경계선에 마주봐도 다가설 수 없어 그 사람 내 사람인데 이제 들을 수 없다니 이제 만질 수 없다니 나란 존재가 퇴색해져 가 그대 아무 걱정 없이 그렇게 환하게 웃어줘 그댄 웃는 모습이 |
|||||
|
3:12 |
|
|||
| from RNP 2.5집 - 달콤한 거짓말 (2008) | |||||
|
4:08 |
|
|||
| from RNP 2집 - 2Nd Story (2007) | |||||
|
4:26 |
|
|||
| from RNP 2집 - 2Nd Story (2007) | |||||
|
4:37 |
|
|||
|
from RNP - In The Rainbeat [digital single] (2008)
노세 노세 어서 노세
노세 노세 늙어지면 못노나니 생각없이 앞만보며 거리를 걷다 뒤돌아보니 후회만 컷다 살아온 횟수 30개가 너무나 쉽게 좌절이라는 단어로 바뀌어 마실게 없는 목마른 사막 한복판에 좌절의 흔적 인생 낙오자들의 함정 그들의 부름에 자신을 보내네 이렇게 다시 나 어둠을 보려네 과거의 아픔 상철 도려네 까칠한 현실에서 다 친한 학연에 지연에 숨이 콱 막혀 미쳐버릴것만 같앗어 미친듯이 거리를 걸어 갈곳 잃은 십자선 한복판에 선 정체성이 가득한 20-30대의 남성이 있어 낯선 이자리에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왔는지 누구도 알아주지 않아 됐어 수명이 다 되어버린 건전지라 숙명이라네 덜익은 천진한 그림쟁이라서 그래 다시 현실에 맞서보네 하지만 나 석연해지지않는 날 보네 절망의 이름에 내 하루 깨뜨리네 도대체 언제쯤엔 이 맘이 평화를 찾나 어리석음에 내 잡념만 늘어 앞 길을 내다 볼 수 없는 내 젊은 인생아 |
|||||
|
4:37 |
|
|||
| from RNP - In The Rainbeat [digital single] (2008) | |||||
|
2:11 |
|
|||
| from RNP - In The Rainbeat [digital single] (2008) | |||||
|
3:52 |
|
|||
|
from RNP - In The Rainbeat [digital single] (2008)
이미 살만큼 추억할만큼 견딜만큼 견뎠다 생각해
네가 떠나간 그 시간부터 이미 나란 사람은 죽었어 다시 사랑하게 되면 그 사람이 내게 아픔이 되지 않을 만큼만 사랑하고 이별하면 그 사람을 쉽게 잊을 수 있을 만큼만 나는 추억하려 했어 나는 그랬어 사랑이 나를 떠나가서 힘들어 했었던게 아니라 그 사랑이 나를 떠나가도 혼자 계속 사랑하고 있어서그게 정말 너무 힘들었어 내게 수줍게 인사하던 너의 모습 많이 어린 너이지만 내마음에 늘 왠지 모를 설레임을 선물해 매일 너의 모습 그려 보게 되는 내 모습을 보네 하지만 너도 곧 내게 같은 상처를 남기고 먼저 떠나가겠지 아닐꺼야 이번엔 정말 아닐꺼야 다짐을 해봐도 과거는 늘 내게 편견만을 남기네 더는 볼 수 없겠죠 내 눈물 가져가요 이제 자유롭겠죠 영원히 아프지 말아요 너의 마음을 받아준지 며칠이 지났어 많은 연애끝에 얻은 오해는 너무나 우리에게 빨리 찾아와서 편견에 널 가둬 나도 모르는 선을 그어 버리네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은 너는 내게 불안해 하지 말라하며 꽉찬 내 주머니속에 니 손을 넣어 나를 잡아주네 나의 마음에 비집고 들어온 네 마음 처럼 쉽게 헤어질꺼란 지독한 환상은 너와 마주보면 쉽게 깨져버리고 내 눈에서 멀어지면 이내 다시 찾아와서 경험을 통한 의심의 나래를 펴네 정말 미안해 너무 사랑하지만 나로인해 불행해 질까 자꾸 두려워 내가 먼저 떠날께 내 빌어먹을 경험이 너만 죄인으로 자꾸 몰아가네 더는 볼 수 없겠죠 내 눈물 가져가요 이제 자유롭겠죠 영원히 아프지 말아요 오~ 나의 사랑아 오~ 나의 눈물아 오~ 나의 너만은 내게 없는거야. 다시 사랑할 수 없어 나의 모든게 슬픔으로 얼룩져서 마지막 사랑 마저 추억으로 몰았네 그러면 안되는거 였는데 그녈 보내지 말았어야 했어 나의 모든게 끝나버렸어 더는 사랑할 수 없는 죄가 없는 죄인인가봐 사랑을 두고 마지막 말을 유서로 써 그녀를 다시 한번 보고 싶다고 |
|||||
|
3:52 |
|
|||
| from RNP - In The Rainbeat [digital single] (2008) | |||||
|
4:17 |
|
|||
|
from RNP 1집 - 그 사람의 연애방식 (2006)
사랑하는 마음이 내게서 떠나 살아야하는 의미도 내 곁을 떠나 흘려야 할...너를 너무 사랑해서 눈물이 하늘을 가려 미치도록 사랑해서 가슴이 너무도 저려 가지말라고 애원해도 소용이 없어 그걸 너무 잘알아 죽을것만 같아 가슴 아파도 이렇게 가슴 아파도 너를 보내야만 하는 아픈 현실이 가슴에 남아 애석하게 너무 서글프게 내 눈가를 적시는 너라는 이름안에 사랑한단 말 너무도 사랑한단 말 이젠 할 수 없는 미치도록 아픈 나의 맘 돌이키려해도 이미 늦었다는거 그래 너 이젠 다신 잡을수도 없으리란걸 난 알아 너무 잘 알아 하지만 계속 흐르는 눈물이 하염없이 너의 모습을 적셔와 모습이 흐려져 다시 찾아보려해 지워도 지워지질않아 계속 감싸 사랑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내 남은 사랑 너의 미소 죽을때까지 잊지 못해 기억속을 지울수는 없을것 같아 무엇을 그리 못해 이렇게 서글픈지 이렇게 아픈지 도저히 알수는 없지만 넌 아무렇지 않은듯이 행복하게만 보여 오히려 잘된일일지도 몰라 나 같이 못난 나를 떠난게 잘된일일지도 몰라 하지만 하나만 기억해 줄래 네게 스쳐간 나란이름이 나란히 둘이 산책했던 그 길들이 내겐 지옥같은 이 삶에 한줄기 빛이 되어 희망을 많이 주었다는것을그 시간이 내겐 너무 행복했다는것을 아주 잠시라도 그 기억이 싫어도 나란 이름을 사랑으로 기억해 사랑하는 마음이 내게서 떠나 살아야 하는 의미도 내 곁을 떠나흘려야 할 눈물도 이젠 없는데 이렇게 이대로 널 보내야만 하는 건지 이젠 함께 할 수 없는 순간이 슬퍼져 이렇게 슬픈 선율이 내 목을 메어와 너무도 아픈 마음이 내 숨을 조여와 이뤄질 수 없어 더 이상 가둬둘 수 없어 계속 내 속에서 영원히 함께하고 팠어 너무 아파서 이렇게 애석하게 흐르는 빗물에 눈물만 실려보내 그녀가 나를 보내 이렇게 너를 보내야만 한다는 슬픔 나의 아픔 나는 절대 다른 여잘 만날수가 없어 됐어 애써 애석하게 눈물 흘리며 다른 좋은 여잘 만나라 말 할 필요는 없어 계속해서 미안하단 말도 내게 할 필요 없어 내일이 되면 졸린눈을 비비며 부재중 전화를 확인하겠지 집이면 사라진 너의 사진을 눈물로 그리며 술에 취해 벤취에 숙취에 괴로워하며 네가 떠난 빈자리를 확인하겠지 흐르는 눈물에 떠난 너를 알겠지 나의 이름처럼 지울 수 없는 너의 이름 같은 하늘아래 더이상 둘이 될 수 없다는거 알아 돌이킬수 없다는것도 너무 잘 알아 하지만 자꾸 겉돌아가 그래 나도 이겨낼께사랑했던 좋은 추억만 간직할께애써 너를 잊으려 하진 않겠지만 그리움이 비가 되어 흐르면 지난 추억을 회상하며 흘려 보낼 수 있도록 너무 냉정하게 나를 떠나가려 하지마넌 그렇게 가지만 내 가슴에 너무 깊이 네 이름이 박혀 도저히 바뀌어 버릴 수 없다는거 알자나 buck up에서 fuck it으로 바뀌어 가는 친구들은 사람이 사람을 사랑에서 잊을때 새로운 사람이 필요하다 하지만 나는 천천히 아주 천천히 너를 잊어 갈께 사랑하는 마음이 내게서 떠나 살아야 하는 의미도 내 곁을 떠나 흘려야 할 눈물도 이젠 없는데 이렇게 이대로 널 보내야만 하는 건지 이젠 함께 할 수 없는 순간이 슬퍼져 |
|||||
|
4:35 |
|
|||
| from RNP 2집 - 2Nd Story (2007) | |||||
|
4:13 |
|
|||
| from RNP 2집 - 2Nd Story (2007) | |||||
|
3:21 |
|
|||
|
from RNP 2.5집 - 달콤한 거짓말 (2008)
그댈 보내고나면 한동안 볼 수 없겠죠 그댈 만질 수 없겟죠 가슴으로 목 놓아 그녈 불러본 적 환하게 웃어주며 그녈 보내본 적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아픈 사랑으로 세상이 싫어진 적 있었다죠 가슴으로 목 놓아 그녈 불러보네 환하게 웃어주며 그녈 보내려 해 누구나 한 번쯤이라지만 나는 지금 세상과 이런 내가 싫어지죠 기다림의 끝이 언제인지 완벽하게 그댈 내 곁에 간직할 수 있을런지 단 하나의 확신도 없는 이 상황에 그대를 보내려는 시간이 다가와 견딜 수 없어 머나 먼 미국 땅에서의 향기가 아직 전해지질 않아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남겨진 한국에서 하나의 망부석 같이 견뎌야할 미래는 두렵지 않아 이제 그대가 떠나가려 하는데 어쩔 수 없어 라는 말로 나를 짓눌러 자꾸만 가슴으로 가지말라 너를 불러 환하게 웃으면서 눈물로 너를 보내 잡을 수 없다라는 것을 아는데 그래도 말 한마디 건내봐야 하는거잖아 마주앉은 모습 어색해져만 가는데 왜 잡지 못해 말도 못해 앉아만 있는건데 가슴으로 목 놓아 그녈 불러본 적 환하게 웃어주며 그녈 보내본 적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아픈 사랑으로 세상이 싫어진 적 있었다죠 가슴으로 목 놓아 그녈 불러보네 환하게 웃어주며 그녈 보내려해 누구나 한 번쯤이라지만 나는 지금 세상과 이런 내가 싫어지죠 언제까지 기다려달란 말을 한다면 수백일을 수천일을 기다릴 수 있어 나 내게 낯선 단어 이민이란 두 글자 사실 이별이라 생각하지 않아 기억한다면 많이 사랑한다면 우리 다시 만날 날 머지않아 올거야 죽음마저 우릴 갈라놓지 못해라는 믿음에 미국은 너무 가까운 곳 이잖아 이미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갔는데 어쩔 수 없어라는 말로 나를 짓눌러 자꾸만 가슴으로 돌아와줘 너를 불러 환하게 웃으면서 눈물로 너를 불러 돌아오지 않을거란 것을 아는데 그래도 말 한마디 전해줘야 하는거잖아 기다리는 모습 익숙해져만 가는데 왜 말을 안해 바보같이 마냥 기다리는데 가끔 니 생각에 우리 함께했던 추억들 꺼내 사랑하는 사람과 니 얘기를하며 나 웃곤 해 너 잘있는거지 잘지내 가슴으로 목 놓아 그녈 불러본 적 환하게 웃어주며 그녈 보내본 적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아픈 사랑으로 세상이 싫어진 적 있었다죠 |
|||||
|
4:15 |
|
|||
|
from RNP 1집 - 그 사람의 연애방식 (2006)
날 알려고 들지 마라 또 니 속을 보이지 마라 겉으로만 보여지는 빈 껍데기가 뭐 그리 중요한지 날 알려고 들지 마라 또 니 속을 보이지 마라 요란한 속물들이 날 향해서 쏘아우는 외침소리 외침소리 기침소리 기침소리 that's sorry that's sorry 거기에 올인 앞에선 울고 웃고 뒤에선 씹고 뱉어 음흉한 미소로 우릴 가두려 애써 가식적인 행동 가식적인 말투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이기적인 혈투 늑대의 탈을 쓴 너는 내겐 영원한 적수 탈을 벗어 버리고 진실됨을 전수 필요 할때만 찾고 필요 없을땐 버려 자기의 이익만을 남들에게서 뺏어 behind one's back stab in da back 도무지 알 수 없는 사람들의 속 그래서 많고 많은 탈 수만가지 그 거짓 니가 가진 숨겨진 행각들이 들어나 원했어 뭘 애써 본 뒤에도 가식뿐 네게 구역질만 날뿐 말뿐 그 상황을 벗어나려고만 할 뿐 가뿐 넘기고 나면 다시 처음부터 그대로 날 알려고 들지 마라 또 니 속을 보이지 마라 겉으로만 보여지는 빈 껍데기가 뭐 그리 중요한지 날 알려고 들지 마라 또 니 속을 보이지 마라 요란한 속물들이 날 향해서 쏘아우는 외침소리 외침소리 기침소리 기침소리 that's sorry that's sorry 거기에 올인 탈을 쓰고 염병하는 대책없는 놈뿐 모든것을 판단하는 개념없는 말뿐 때론 초딩인척 어린 가면으로 가끔은 질책하는 어른스럼으로 인터넷을 쓸어 판단이 간단해 사공이 많아 배가 산으로 간다네 모든 경험은 의심으로 가 나도 했으니 너도 했으리 탈을 쓰고 탈을 만나 가상의 가면 무도회를 열어 let's party lay 그런 매치 안된 말 들은 no 이제 그만 다시는 don't touch 그 이상은 너의 사치 더 이상은 no catch 그랬겠지 더 깊은 관심을 꺼버리고 속 깊은 생각을 저버리면 넌 좋아라 하겠지만 하나부터 열둘까지 한살 버릇 여든까지 니 속에 숨겨둔 또 다른 널 또 다시 감추려고 움츠러 드는 꽃과같이 꼭 그렇지 넌 그렇지 그렇게 널 또 숨기려고 감추려고 들지 날 알려고 들지 마라 또 니 속을 보이지 마라 겉으로만 보여지는 빈 껍데기가 뭐 그리 중요한지 날 알려고 들지 마라 또 니 속을 보이지 마라 요란한 속물들이 날 향해서 쏘아우는 외침소리 외침소리 기침소리 기침소리 that's sorry that's sorry 거기에 올인 무슨 일이든 네가 본 모든일이 진리야 답안지를 매겨 본 내가 하는 소리야 Korea 현재 주소 개티즌 두 얼굴로 키보드 두둘기는 양면성의 Korea Korea 니들 모습 위치를 잃고 키보드 위에 손을 얹고 익명으로 써 벌인 욕설 대책없는 가식들 되겠어 나중에 커서 너는 뭐가 되겠어 갈곳 잃은 미아처럼 점점 암담해져가 심각하고 가식적인 이기적인 놈들 심지하나 꽂아 놓고 협박하는 것들 이젠 다 때려 치워 더이상 이러지 말어 내가 언제 너희에게 탈을 쓰라 했어 삶이란 혼자 살 수 없는 공동체 집단 너가 나를 좋아하면 나도 니가 좋아 가식적으로 살지마라 너를 위한 대답 너의 버릇 개를 주면 쉽게 풀리는 결과 날 알려고 들지 마라 또 니 속을 보이지 마라 겉으로만 보여지는 빈 껍데기가 뭐 그리 중요한지 날 알려고 들지 마라 또 니 속을 보이지 마라 요란한 속물들이 날 향해서 쏘아우는 외침소리 외침소리 기침소리 기침소리 that's sorry that's sorry 거기에 올인 |
|||||
|
5:36 |
|
|||
|
from RNP 1집 - 그 사람의 연애방식 (2006)
싸늘한 이교실 난6교시 긴시간 조심히 어떻게 버틸까 열심히 생각하는데 마침 쉬는 시간 종치네 난 화장실로 절친한 친구한명 옆에세워 조심스럽게 지나가 차가운 냉기가 가득한 복도에서 나도 모르게 따가운 눈초릴 느껴 어느새 내 눈앞으로 다가온 너는 나를 걷어차 왜 이유없이 나를 몹시 싫어하는군 내 몸은 얼음떵이 바닥으로 쓰러져 친구는 물끄러미 쳐다볼뿐 멀어져 힘없는 내몸이 원망스럽기도해 날 괴롭히는 니가 사라져줬으면해 난 매일 기도해 지금 내겐 누군가 필요해 손 내밀어보지만 주위는 너무도 조용해 쉬는시간 끝이나는 종이 울려 긴장이 풀려 아무일 없듯이 일어나 눈물을 흘려 아무런 잘못도 없는 잘못이 됐어 아무런 근거도 없이 널 무시해서 죄 의식없이 너는 나를 짓밟어 친구들도 이젠 나를 외면하려 해 아무런 잘못도 없는 잘못이 됐어 아무런 근거도 없이 널 무시해서 세상을 등진 친구 날로 늘어나 살인자와 같은 너는 잘못을 몰라 오늘도 그는 방한구석서 콧노래를 부른다 그에게 건넨 오른손 조차 과감히 또 뿌린다 또 누군가의 괴롭힘에 흐르는 무거운 식은땀에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또한 차갑게 식는다 세상이난 무서워 모두들 날 우스워 하는 것쯤은 잘알어 그럴만도 할테지 겁쟁이 모두들 날 그렇게 불러 나 점점더 물러나 이렇게 또 흘러간 내 시간을 되돌려놔 누구를 탓해 나 그 녀석을 탓할까 때리고 패고 찢고 괴롭힌 그녀석이 나쁠까 대체 왜 날내버려 두질않는데 날 인형쯤으로 생각해 모두들 날 딱하게 보는 시선조차 내겐 힘들어 베게를 끌어안고 조용히 또 울어 그렇게 오늘도 잠들어 또 다시 지독한악몽에 시달려 나 무서워 내일이 또 두려워 내몸을 던져 학교를 가기 무서워 발걸음이 무거워 가방을 매고 집을 나서 학교를 가기 두려워 교문앞에 난 망설였어 들어가면 시작되는 또 하루의 생활이 나는 힘들어 하나둘씩 늘어가는 책상위에 낙서 남녀노소 상관없이 비웃어 대는 녀석 등교에서 하교까지 언제나 맞아야 했던 구타 오른쪽 왼쪽 피할수 없는 연타 도망가고 싶었어 피할수만 있다면 어디라도 나홀로 있을수만 있다면 하지만 아무도 내겐 관심 갖지않아 사실 나에겐 아무도 힘을 주지 않어 부모 선생 친구들까지 모두 나를 외면 내 눈에 보이는것은 날 괴롭히려는 강연 내일 또한 계속 될 나의 시련은 당연 분명히 사라지겠어 나는 언젠가 홀연 아무런 잘못도 없는 잘못이 됐어 아무런 근거도 없이 널 무시해서 죄의식없이 너는 나를 짓밟어 친구들도 이젠 나를 외면하려해 아무런 잘못도 없는 잘못이 됐어 아무런 근거도 없이 널 무시해서 세상을 등진 친구 날로 늘어나 살인자와 같은 너는 잘못을 몰라 네게 맞서 싸우는게 나의 큰 낙 비록 꿈에서 나의 모습이구만 두말 않겟어 내일 십만원과 뭔가 나를 기쁘게 할 만한 것을 많이 준비해와서 내게 복종해봐 so 깨어보니 꿈이구나 현실이구나 다시 시작되는 하루일과 쏟아지는 구타속에 하류인간 자살을 꿈꾸게 해 바로 니가 살아야할 희망도 맞써 싸울 용기도 이제 점점 희미해져 그 끝을 바라보고있어 가끔은 칼을 움켜쥐고 니들 모습을 떠올려 허나 아직 니들보다 착한근성이 남아 헤치려 애써 칼을 갈고있지는 않아 이유없는 왕따나 간단한 폭력도 이후 없는 간절한 마음 전하는 rnp 아무런 잘못도 없는 잘못이 됐어 아무런 근거도 없이 널 무시해서 죄의식없이 너는 나를 짓밟어 친구들도 이젠 나를 외면하려해 아무런 잘못도 없는 잘못이 됐어 아무런 근거도 없이 널 무시해서 세상을 등진 친구 날로 늘어나 살인자와 같은 너는 잘못을 몰라 아무런 잘못도 없는 잘못이 됐어 아무런 근거도 없이 널 무시해서 죄의식없이 너는 나를 짓밟어 친구들도 이젠 나를 외면하려해 아무런 잘못도 없는 잘못이 됐어 아무런 근거도 없이 널 무시해서 세상을 등진 친구 날로 늘어나 살인자와 같은 너는 잘못을 몰라 |
|||||
|
1:26 |
|
|||
| from RNP 2.5집 - 달콤한 거짓말 (2008) | |||||
|
6:21 |
|
|||
| from RNP 2.5집 - 달콤한 거짓말 (2008) | |||||
|
6:21 |
|
|||
|
from RNP 2.5집 - 달콤한 거짓말 (2008)
너를 처음 만난 순간 기억이 나 사회 초년생이 되어 누리던 캠퍼스 그 날 너와 우연히 마주친 순간 내 슬픈 협주곡은 이미 울려 퍼진거야 학과 대면식 내가 취해 데려다주던 너와 함께 걷던 그 길 그래 늦은 그 날밤 집에 돌아가는 네 모습이 자상해 왠지 모를 설레임에 행복했었지 너를 처음 만난 순간 기억이 나 사회 초년생이 되어 누리던 캠퍼스 그 날 너와 우연히 마주친 순간 내 슬픈 협주곡은 이미 울려 퍼진거야 학과 대면식 그 날 취해 데려다주던 너와 함께 걷던 그 길 그래 늦은 그 날밤 다시 돌아오는 내 발길은 가벼워 왠지 모를 뿌듯함에 행복했었지 부족한 나 하나 널 위해 쓰여진다면 부족한 나 하나 널 위해 살아간다면 그것 만으로도 널 행복하게 할 수 있어 산소같이 너를 마시며 살수 있어 네가 웃으면 나도 따라 기쁘고 네가 울으면 나도 따라 슬프고 나 하나 널 위해 존재할 수 있다면 이 세상 모든 것을 포기할 수 있어 어느날 나를 찾아와 애인이 생겼다며 기뻐하던 모습을 보여준 날도 네가 웃어서 나도 행복했었어 그런 뜻도 모르고 따라 기뻤어 그 사람과 다퉈 나를 찾아와 술 한 잔하며 내게 욕을하던 그 날도 네가 나를 찾아와 속얘기를 하는게 그냥 그게 나란게 너무 행복했었어 그 사람이 나와 연락하는게 싫다고 그동안 곁에 있어줘서 너무 고마웠다고 두 손 잡고 미소짓던 네 미소가 포근해 그냥 그 뜻 모른 체 따라 웃엇지 가질 수 없는 너란 사람 지켜가며 살아 너의 모든 것이 좋아 미칠 것만 같아 나는 너만 행복하면 정말 아무렇지 않아 네가 웃으면 나도 따라 행복해 어느 날 너를 찾아가 애인이 생겼다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준 날도 바보같이 내 맘 모르고 웃는 너 여자로 안보는 너 너무 서운했었어 그 사람과 다툰 날 찾아가서 술 한 잔하며 네게 표현하던 그 날도 너는 내가 찾아가 속 얘기를 하는게 제일 친한 친구가 된 것 같다했었어 그 사람이 너와 연락하는게 싫다고 마지막 인사인 척 네게 말을 전해보아도 두 손 잡고 미소짓는 내게 너무 미안해 아무런 말 안한체 내게 미소지었지 가질 수 없는 너란 사람 지켜가며 살아 너의 모든 것이 좋아 미칠 것만 같아 나는 너만 행복하면 정말 아무렇지 않아 네가 웃으면 나도 따라 행복해 가질 수 없는 너란 사람 지켜가며 살아 너의 모든 것이 좋아 미칠 것만 같아 나는 너만 행복하면 정말 아무렇지 않아 네가 웃으면 나도 따라 행복해 가질 수 없는 너란 사람 지켜가며 살아 너의 모든 것이 좋아 미칠 것만 같아 나는 너만 행복하면 정말 아무렇지 않아 네가 웃으면 나도 따라 행복해 이젠 내 마음을 속이지 않을래 달려가 내 마음을 너에게 말할래 가슴앓이 해온 수많은 시간 질투로 너의 관심을 가지려했어 날 놓치기 싫다면 여자로 볼거라는 어리석은 생각으로 어쩔 수 없이 사귀게된 그 남자친구에게 늘 너의 얘기로 심하게 다투었었어 이제 너에게 내 마음을 고백할래 더이상 날 속이기는 싫어 처음부터 그랬듯이 내 사랑은 너야 멀리서 멀리서 네 모습이 보여 네게 달려가 내 마음을 말한다면 그랬던 날 나쁘게만 보지마 네게 달려가 네 품 안에 안긴다면 이제는 날 혼자있게 하지마 그와 이별하고 내게 찾아오던 그 날 몹시 불안한 듯 목소리는 떨리고 나도 너를 따라 가슴이 저려와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 마지막이 될 줄은 그렇게 아파했을 너의 모습 떠올라 다시 웃을 수 없는 네 미소가 생각 나 지켜주지 못해 너무 미안해 차라리 그녈 두고 나를 데려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