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뒷모습에 아련하게 전해오는 건 앞 다퉈 달려온 거친 세월의 숨가쁨 해뜨기 전에 먼저 나의 하룰 시작해봐도 일찍 일어난 새 더 피곤하다는 것 뿐 오래 살아보지 않아 몰라도 착한 거 좋은 것만은 아냐 이 세상이 내 맘과 같지 않아 언제나 그게 문제야 I’m wating until the sunset 머뭇거리다 또 하루가 가 it’s not that easy I will try hard 다가올 내일을 기대해
<간주>
꽃피는 봄이 오기를
차가운 바람이 부서질듯한 내 인생사에도 꽃피는 봄이 올까 말까 정말 궁금해 오래 살아보지 않아 몰라도 순한거 좋은 것만은 아냐 이 세상이 내뜻과 정반대로 가는거 그게 문제야 I’m wating untill the sunset 머뭇거리다 또 하루가 가 it’s not that easy I will try hard 다가올 내일을 기대해 오래 살아보지 않아 몰라도 이 세상이 내맘과 같지 않아 I’m wating untill the sunset 머뭇거리다 또 하루가 가 it’s not that easy I will try hard 다가올 내일을 기대해
꺼내 버려도 날 자꾸 괴롭혀 니가 니가 니가 아무리 털어내 봐도 잔 기억이 남아 날 부르고 나를 찾아와 차라리 내게 돌아와 못 떠날 거면 너의 향기 너의 손길 니가 있는데 사랑을 여기 두고서 어딜 간거야 추워지는데
추억을 따라 옮겨간 그 곳엔 너와 내가 웃어 꼭 어제같이 떠올라 나 뒤돌아 보면 넌 웃으며 안길 것 같아 차라리 내게 돌아와 못 떠날 거면 모든 곳에 모든 것에 니가 묻어나 사랑을 여기 두고서 어딜 간거야 날도 추운데 어서 돌아와 내게 니가 떠난 그 길가에 내가 기다릴게 많이 추워 했었잖아 내가 없이 너 혼자서 견딜 수가 없잖아
차라리 내게 말해줘 오지 말라고 너의 눈에 너의 맘에 내가 없잖아 사랑은 이제 없다고 너도 없다고 안 올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