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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너는 내 운명 [ost] (2008)
얼마나 마음 감춰왔는지 몰라 날마다 그댈 기다리면서 그대 이름 부르려하면 또 가슴이 떨려 그대만 찾는 내 심장소리를 감출 수 없어 얼마나 가슴 달래왔는지 몰라 날마다 그댈 사랑하면서 그대마음 잃어버릴까봐 불안해하고 그대가 나를 놓을까봐 두려워 그대만 생각하고 그대만 바라보고 그대만 배려하고 아껴줄게 그냥 이렇게 사랑하고 사랑만 하고 살게 내 마음은 꼭 그대 마음에 머물게 아직도 흘려야할 눈물이 있어 그래도 이별은 부르지마 그대 슬픔 나의 가슴으로 닦아 줄 테니 이대로 우리 세상 안에 있어줘 그대만 생각하고 그대만 바라보고 그대만 배려하고 아껴줄게 그냥 이렇게 사랑하고 사랑만 하고 살게 내 마음은 꼭 그대 마음에 머물게 얼마나 마음 달래왔는지 몰라 조금씩 아픔이 밀려와도 그대 마음 내 것이라서 난 견딜 수 있어 그대의 마음 내 가슴에 담아서 이 모든 걸 항상 그대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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