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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특선 한국 가곡 3 [omnibus] (1988)
바위고개 언덕을 혼자 넘자니 옛님이 그리워 눈물납니다.
고개위에 숨어서 기다리던 님 그리워 그리워 눈물납니다. 바위고개 피인 꽃 진달래 꽃은 우리 님이 즐겨 즐겨 꺾어주던 꽃 님은 가고 없어도 잘도 피었네 님은 가고 없어도 잘도 피었네 바위고개 언덕을 혼자 넘자니 옛임이 그리워 하도 그리워 십여년간 머슴살이 하도 서러워 진달래꽃 안고서 눈물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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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2007 대한민국가곡제: 포럼, 우리시 우리음악 가곡 제4집 [omnibus] (200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