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꼬마녀석들 추운 줄도 모르고 언덕위에 모여서 할아버지께서 만들어 주신 연을 날리고 있네 꼬리를 흔들며 하늘을 날으는 예쁜 꼬마 연들이 나의 마음속에 조용히 내려 앉아 세상 소식 전해준다 풀 먹인 연 실에 내 마음 띄워보네 저 멀리 외쳐본다 하늘 높이 날아라 내 맘마저 날아라 고운 꿈을 싣고 날아라 한 점이 되어라 한 점이 되어라 내 맘속에 한 점이 되어라 동네 꼬마녀석들 추운 줄도 모르고 언덕위에 모여서 할아버지께서 만들어 주신 연을 날리고 있네
풀 먹인 연 실에 내 마음 띄워보네 저 멀리 외쳐본다 하늘 높이 날아라 내 맘마저 날아라 고운 꿈을 싣고 날아라 한 점이 되어라 한 점이 되어라 내 맘속에 한 점이 되어라 하늘 높이 날아라 내 맘마저 날아라 고운 꿈을 싣고 날아라 한 점이 되어라 한 점이 되어라 내 맘속에 한 점이 되어라
너무 아파 지워보려 해봐도 너를 눈물이 번져서 눈을감고 잊어 내려 애써도 가슴이 자꾸 널 바래 얼마나 더 널 미워해야만 하얗게 지워낼 수 있는지 널 바라보다 널 밀어내다 널 사랑하게 된 못난 내한 마디 늘 함께 하고싶은 단 한사람 바로 너 다 잃어도 널 원해 너를 멀리 떠나가려 해봐도 맘은 널 향해 가나봐 아픈 만큼 너를 외면해봐도 내 하루는 너만있어 내마음을 나조차 모르게 니가 다 가져간 걸 몰랐어 널 미워하다 널 울게하다 단 하루도 못견디게 그리워져 미치게 안고싶은 단 한사람 바로 너 더 아파도 좋아 널 사랑해
미치게 안고 싶은 단 한사람 바로 너 더 아파도 좋아 널 사랑해 널 바라보다 널 밀어내다 널 사랑하게 된 못난 내한마디 늘 함께 하고싶은 단 한사람 바로 너 다 잃어도 널 원해 난 죽어도 널 원해
가는 건가요 돌아오나요 난 두려워져요 왠지 마지막 같은 너의 슬픈 뒷모습 꿈이었기를 바랬죠 끝도 없는 기다림에 너무 힘이 들어도 너 없이 보낼 날들이 난 자신 없는데 사랑아 떠나라 가서 내 맘 전해주고 와 너 다시 돌아오는 길에 내 님도 데려와 하늘이여 제발 외면 하지마 그 없인 숨이 끊어져 버릴 가슴을 세상에 눈을 닫아버린 채 다 잊으려 했죠 자꾸 떠오르지만 지워지지 않는 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천 번 만 번 세상 끝에 내 맘 버리고 와도 어느새 너는 추억으로 내 앞에 있죠 사랑아 떠나라 가서 내 맘 전해주고 와 너 다시 돌아오는 길에 내 님도 데려와 하늘이여 제발 외면 하지마 그 없인 숨이 끊어져 버릴 가슴을 소중했던 우리 많은 추억들이 네가 떠난뒤 아픈 눈물로 채워져만가 사랑아 내사랑 있는 곳에 나를 데려가 내 님도 못내 나를 기다리고 있을 거야 하늘이여 제발 우릴 지켜줘 또 다시 만날 그 날엔 이별 없기를
좋아한다고 말할까 가슴이 자꾸 뛰는 이유를 온종일 들뜨고 설레이는 야릇한 이 기분 사랑이 시작된 걸까 자꾸 웃음이 나와 어떡해 뭘 해도 멋져 넌 너무 예뻐 마냥 좋아 사랑하게 됐나봐 사랑하게 됐나봐 너만 보여 너만 들려 널 기다려 온통 너뿐이야 둘이 있어 행복해 내 사랑이 너라는 게 이 순간이 내 전부인 것처럼 난 너에게 빠질래
또 웃고 있어 어느새 슬픔은 사라졌어 나에겐 그전엔 아무런 이유마저 없었던 것처럼 모든 게 새롭기만 해 벌써 모든 게 너로 가득해 어쩌면 난 니가 처음이야 너뿐인걸 사랑하게 됐나봐 사랑하게 됐나봐 너만 보여 너만 들려 널 기다려 온통 너뿐이야 둘이 있어 행복해 내 사랑이 너라는 게 이 순간이 내 전부인 것처럼 난 너에게 빠질래 아낌없이 줄 거야 이 사랑에 빠질 거야 세상이 너에게 준 가장 멋진 선물 사랑하게 됐나봐 사랑하게 됐나봐 너만 보여 너만 들려 널 기다려 온통 너뿐이야 둘이 있어 행복해 내 사랑이 너라는 게 이 순간이 내 전부인 것처럼 난 너에게 빠질래
다시는 가지 않을래 너에 곁으로 눈에서 멀어지도록 마음이 가는데로 놓아 두지않게 오늘 하루도 나와 부딛쳐본다 다시는 울지 않을래 바보처럼 아파서 잊혀지도록 힘들게 힘들게 난 너를 잊어낸다 그래 그렇게 너를 떠나보낸다 이젠 괜찮아 다 괜찮아 나 소리쳐본다 가슴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모두 지웠다 널 지웠다 다 소리쳐본다 죽어도 못할짓인게 그리움
다시는 찾지 않을래 너의 기억을 미워서 미워지도록 힘들게 힘들게 난 너를 잊어낸다 그래 그렇게 너를 떠나보낸다 이젠 괜찮아 다 괜찮아 나 소리쳐본다 가슴이 알아 들을수 있도록 모두 지웠다 널 지웠다 나 소리쳐본다 죽어도 못할 짓이야
어떻게든 살아가겠지 나를 달래며 위로해봐도 솟아지는 그리움
이젠 괜찮아 다 괜찮아 나 소리쳐본다 가슴이 알아 들을수 있도록 모두 지웠다 널 지웠다 나 소리쳐본다 죽어도 못할짓인게 그리움 그리움 그리움 그리움
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첫 눈에 난 내 사람인걸 알았죠 내 앞에 다가와 고갤 숙이며 비친 얼굴 정말 눈이 부시게 아름답죠 왠일인지 낯설지가 않아요 설레고 있죠 내 맘을 모두 가져간 그대 조심스럽게 얘기할래요 용기 내볼래요 나 오늘부터 그대를 사랑해도 될까요 처음인걸요 분명한 느낌 놓치고 싶지 않죠 사랑이 오려나봐요 그대에겐 늘 좋은것만 줄께요
왠일인지 낯설지가 않아요 설레고 있죠 내 맘을 모두 가져간 그대 참 많은 이별 참 많은 눈물 잘 견뎌냈기에 좀 늦었지만 그대를 만나게 됐나봐요 지금 내 앞에 앉은 사람을 사랑해도 될까요 두근거리는 맘으로 그대에게 고백할께요 조심스럽게 얘기할래요 용기 내볼래요 나 오늘부터 그대를 사랑해도 될까요 처음인걸요 놓치고 싶지 않죠 사랑이 오려나봐요 그대에겐 늘 좋은것만 줄께요
서쪽하늘로 노을은 지고 이젠 슬픔이 되버린 그대를 다시 부를 수 없을 것 같아 또 한 번 불러보네 소리쳐 불러도 늘 허공에 부서져 돌아오는 너의 이름 이젠 더 견딜 힘 조차 없게 날 버려두고 가지 사랑하는 날 떠나가는 날 하늘도 슬퍼서 울어준 날 빗속에 떠날 나였음을 넌 알고 있는 듯이 비가 오는 날엔 난 항상 널 그리워 해 언젠가 널 다시 만나는 그 날을 기다리며 비 내린 하늘은 왜 그리 날 슬프게 해 흩어진 내 눈물로 널 잊고 싶은데
비가 오는 날엔 난 항상 널 그리워 해 언젠가 널 다시 만나는 그 날을 기다리며 비 내린 하늘은 왜 그리 날 슬프게 해 흩어진 내 눈물로 널 잊고 싶은데 가고 싶어 널 보고 싶어 꼭 찾고 싶었어 하지만 너의 모습은 아직도 그 자리에 비가 오는 날엔 난 항상 널 그리워 해 언젠가 널 다시 만나는 그 날을 기다리며 비 내린 하늘은 왜 그리 날 슬프게 해 흩어진 내 눈물로 널 잊고 싶은데 하지만 난 너 사랑해
행복하니까 괜찮으니까 걱정을 말아요 그대 마음을 알아요 오히려 혼자일 그대가 가는 발걸음 마다 자꾸 잡네요 날 욕해도 되요 미워해도 되요 사랑하나 못 지킨 바보라고요 사랑한다면서 잡은 그대 손을 놓잖아요 가지말라는 그대를 버려둔체로 그대가 먼저 떠나요 그대가 먼저 잊어요 독하게 돌아서면 조금은 쉬울꺼에요 내가 지은 죄가 우릴막아 모질게도 놓아요 이기적인 사랑을 용서해요
한참을 걸어도 종일 걸어봐도 제자리만 맴 도는 시계추 같죠 안된다고 해도 가지말라 해도 듣질 않죠 억지로라도 붙잡아 막고 싶은데 그대가 먼저 떠나요 그대가 먼저 잊어요 독하게 돌아서면 조금은 쉬울꺼에요 내가 지은 죄가 우릴막아 모질게도 놓아요 이기적인 사랑을 용서해요 참고 참아서 세상이 포기할때 헤어진 그 자리이길 빌어요 이대로 그냥 가세요 이대로 나를 버려요 내탓에 아픈 그댈 내눈에 두기 싫어요 우리 기억들을 잠궈놓을 자물쇠가 있다면 나를 먼저 가둔체 그냥가요
두 눈을 감으면 선명해져요 꿈길을 오가던 푸른 그 길이 (예~) 햇살이 살며시 내려앉으면 소리없이 웃으며 불러봐요 소나무야 소나무야 언제나 푸른 네 빛 소나무야 소나무야 변하지 않는 너 바람이 얘기해줬죠 잠시만 눈을 감으면 잊고있던 푸른 빛을 언제나 볼 수 있다 (간주) 많이 힘겨울때면 눈을 감고 걸어요 손 내밀면 닿을 것 같아 편한걸까 세상 끝에서 만나 버려둔 내 꿈들이 아직 나를 떠나지 못해 소나무야 소나무야 변하지 않는 너 바람이 얘기해줬죠 잠시만 숨을 고르면 소중했던 사람들이 어느새 곁에 있다 소나무야 소나무야 언제나 푸른 네 빛
내가 나쁜건가요 나만 아픈건가요 내겐 눈물따윈 필요치 않죠 그댄 날 숨쉬게한 단 한번의 사랑이니까 그런 사람이니까 다른 말은 내 귓가에 들리지않아 더는 살아야 할 의미가 없이 두 눈을 감고서 그냥 내 맘을 닫으면 될까요 그게 안되면 난 아물 수 없는걸 알지만 그대라는 흔적에 또 베이죠 못나고 부족한 날 알게해 줘서 그저 고마울 뿐이죠 난 그럴수 있다면 이대로 그대를 꼭 놔버려도 될까요 그대 맘에 닿지 못해 죄가된 것 뿐인데 원망따위는 이젠 그만
내가 바보인가요 나만 미련한가요 내겐 후횐 어울리지 않아요 잊지 못한 맘으로 거릴 걷다 소리치는 날 가슴 터질듯 한데 다른 누굴 만난데도 의미가 없어 사랑하나 지키지 못했잖아 내 입을 막고서 그냥 숨이 멎으면 될까요 그것마저 안되면 난 아물 수 없는걸 알지만 그대라는 흔적에 또 베이죠 못나고 부족한 날 알게 해줘서 그저 고마울 뿐이죠 난 그럴수 있다면 이대로 그대를 꼭 놔버려도 될까요 그대 맘에 닿지 못해 죄가된 것 뿐인데 원망따위는 이젠 그만
사랑이란 그 흔한 말이 내겐 분에 넘쳤나봐 애써 날 무너지게해 많이
수천번을 만번을 고쳐도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가끔은 헛된미련들만 남아 잔인한 기억도 난 그럴 수 있다면 이대로 그댈 잃고 날 버려도 될까요 이것만 간직해주길 내 온몸에 남겨진
난 영원이고 싶은 한 사람 그런 사람이 있어 날 아껴주었으면 나만 바라봤으면 하는 날 외롭게 하는 가까이 있어도 보고싶은 그 외로움만큼 더 그립게 하는 사람 난 너를 사랑해 이렇게 사랑해 천천히라도 좋으니 내게 맘을 열어 난 여기 있을게 그저 널 바라보면서 언젠가는 내 맘을 받아줘 오직 너의 단 한사람이 되고 싶어
난 추억이 되기 싫은 한 사람 그런 사람이 있어 늘 곁에 있고 싶은 십년이 지나도 날 아프게 하는 끝없이 불안하게 만드는 그 아픔만큼 나를 또 행복하게 하는 사람 난 너를 사랑해 이렇게 사랑해 천천히라도 좋으니 내게 맘을 열어 난 여기 있을게 그저 널 바라보면서 언젠가는 내 맘을 받아줘 오직 너의 단 한사람이 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