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 1] 1. A Strange Kind Of Love / 2. Tarantula / 3. Primary / 4. Atmosphere / 5. Bring On The Dancing Horses / 6. Kiss Them For Me / 7. This Corrosion
다이안 버치. 이번 지산록페스티벌에 나온다길래 예습했다.
그녀의 음악은 예전에 앨범 발매했을 때 이미 들어봤지만 혹시 이번에 다시 들으면
더 좋을랑가, 싶어서 확인해본 것임.
그러나 이번에 다시 들었을 때에도 돈 내고 앨범 사게 하는 확 끌리는 뭔가가 없었다.
물론 그녀는 예쁘다.
그리고 재능이 있다.
Nothing but a m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