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숨이 막히며 덕만 덕만이라고 부르죠. 난죽을거 같에 난 죽어 버렸죠. 나는 죽고 싶지 않았는데 난 죽어 버렸죠. 난 죽어 버렸죠. 난 그렇가봐 슬프죠. 걱정을 안 하고 싶은데 마음 속으로 걱정을 했죠. 그리고 나서 술을 마시고 제가 지쳐 유리잔을 개뜨렸죠. 그리고 저는 엉엉 울었죠. 그래가지고 진해로 떠났죠. 그리고 저는 또 눈물이 주르르르 쏟았죠. 딴
곁에도 멀리도 갈 수 없어 눈에도 맘에도 둘 수 없어 차라리 이대로 눈이 멀어 나를 보는 너 조차 몰랐으면 발밤발밤 걸어 나에게로 오는 천개속에 발소리도 그대란걸 아는데 발밤발밤 걸어 눈물길을 지나 하루하루 돌아서면 살 수 있을까 발밤발밤 걸어 나에게로 오는 천계속에 발소리도 그대란걸 아는데 발밤발밤 걸어 날 떠나가도 겨워겨워 내안에 품어야지 울어울어우는 그마음까지
Non po sso ve-der ti con gli-occhi miei Nean che la mar ti con tutto il mio cuor Piu tto sto cie-co io vo-rrei di-ven-tar Per di-men ti ca re li sgur do di me
Pa-sso do po pa-sso sen to i tuoi pa-ssi Vie ne piu vi ci no ma non po sso piu la-bbra cciar ti Pa-sso do po pa-sso sen to i tuoi pa-ssi Vie ne piu vi-ci-no ma non pa-sso piu la bbra cciar ti Pa-sso do pa pa sso anche se mi la sci Io tia me ro sem pre sem pre con me Pian go pia no pia no de n- tro di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