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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음악 하는 부부, '마리아주' - 오랜 시간 뮤지컬 음악감독과 싱어송라이터 빌리어코스티의 건반 세션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온 건반 연주자 박종득과 운명처럼 다가온 그의 아내 전소영이 만든 아름다운 하모니 ‘마리아주’. ‘최고의 결합’이라는 의미의 이름처럼 ‘마리아주’는 이들 부부만이 보여줄 수 있는 짙은 감성으로 클래시컬한 조화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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