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모르나요... 그대밖엔 난 없는데...
늘 조금 더 다정해주길 바랬지만...싫단 얘긴 아니었죠..
날 모르나요.. 그대에겐 좋은 말을 아껴요...
나는 그대 미운점만 골라말하곤 뒤돌아 후회하네요..
내 맘을 아나요 그대가 하늘이 빨간색이라고 믿으라하면...
이 세상 전부가 다 아니라고 말한대도.. 나만은 믿을께요..
왜 모르나요.. 용기없단 투정도 했었지만..
그대의 가슴만이 세상에서 나 가장 안심인걸요..
나.. 말했나요.. 원하는 게 늘 많았죠..
나 사실은 그대를 잃는다고 하면 아무것도 소용없죠..
나.. 말했나요.. 그댄 맘이 너무 약해탈이죠..
이 세상이 상처줄까 걱정이되도 그런 그대가 좋아요..
내 맘을 아나요..그대가 하늘이 빨간색이라고 믿으라하면..
이 세상 전부가 다 아니라고 말한대도..나만은 믿을께요..
난 달라져요.. 그대가 날 그렇게 만든거죠..
난 그대 그대로를 사랑해요.. 그대면 나는 된거죠..
난 그대 그래도를 사랑해요.. 그대면 나는 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