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끔 생각해봐 내가 널 몰랐다면 미울만큼 나를 닮은 내가 널 몰랐다면 그 어딘가에 있을 널 찾아나는 몇번씩 슬픔많은 이별만 더 더해갔을거야 넌 알고 있니 늘 니가 있어 나는 많이 웃게됐어 우리 그 언젠가 슬픔이 와도 그 하나는 잊지마 난 몰랐었어 나 둘이란 건 둘이 하나가 된다는 그건 날 잃는게 아니라 더 커진 내가 된다는 걸
나는 가끔 걱정이 돼 니가 날 몰랐다면 부족한게 너무 많은 내가 널 몰랐다면 나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나 지금쯤 내가 주지 못한 행복 더 가졌을까봐 넌 알고 있니 늘 그렇게 난 네게 모두 주고 싶어 그저 너무 흔한 표현이라해도 내 마음만은 잊지마 난 몰랐었어 그 사랑을 난 아마 아직도 모를지 몰라 널 보면서 하루씩 큰 사랑 배워갈 테니까
왜 모르나요... 그대밖엔 난 없는데... 늘 조금 더 다정해주길 바랬지만...싫단 얘긴 아니었죠.. 날 모르나요.. 그대에겐 좋은 말을 아껴요... 나는 그대 미운점만 골라말하곤 뒤돌아 후회하네요.. 내 맘을 아나요 그대가 하늘이 빨간색이라고 믿으라하면... 이 세상 전부가 다 아니라고 말한대도.. 나만은 믿을께요.. 왜 모르나요.. 용기없단 투정도 했었지만.. 그대의 가슴만이 세상에서 나 가장 안심인걸요..
나.. 말했나요.. 원하는 게 늘 많았죠.. 나 사실은 그대를 잃는다고 하면 아무것도 소용없죠.. 나.. 말했나요.. 그댄 맘이 너무 약해탈이죠.. 이 세상이 상처줄까 걱정이되도 그런 그대가 좋아요.. 내 맘을 아나요..그대가 하늘이 빨간색이라고 믿으라하면.. 이 세상 전부가 다 아니라고 말한대도..나만은 믿을께요.. 난 달라져요.. 그대가 날 그렇게 만든거죠.. 난 그대 그대로를 사랑해요.. 그대면 나는 된거죠.. 난 그대 그래도를 사랑해요.. 그대면 나는 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