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널 간절히 불러도 떠나가버린 널 꿈이라고 아니라고 또 다시 나를 위로하고 잠들고 또 일어나지만 같은일상이 날 붙잡고 있잖니 나 맘이 원치않니 나 짓밟힌 잔디 팔다리가 모두잘린 고통속에 살잖니 내맘을 이제 가두리 또 없어 니가남긴 추억까지 다 내리는 빗물에 씻길까 또 감추는 나 생각없이 길을 걷다가 추억이 머문 그곳에 멈춰 사랑했던 기억은 모두 쓰라린 눈물로 변하죠 그댄 웃고있는데 눈을 뜨면 그댈 다시는 볼수없죠 I can't forget it 어떻게 널 잊겠니 사랑한다 말했던 그댄 내곁에 없어요 아직까진 믿을수가 없는데 나를 잊은건가요 한번만 웃어주길 바라는 내맘 니생각으로 거리를 거닐다 멈춰서 너와의 즐거운 추억들도 이젠 잊었고 우리 나눴던 비싼 반지도 다버렸어 어렵던 니 번호도 더 기억할 필요 없어 그치만 내 두눈은 어떡해 내게 줬던 미소를 고이 담아뒀는데 내가슴은 내두손은 니 흔적을 품고있는 나란놈은 어쩔수없는 아픔을 갖고 살아갈수밖에 모두가 날 위로해주죠 이제는 잊으라면서요 난 아직도 못잊겠어요 그댄 날 잊을수있나요 그댄 웃고있는데 눈을 뜨면 그대 모습을 볼 수없죠 I can't forget it 어떻게 널 잊겠니 사랑한다 말했던 그댄 내곁에 없어요 아직까진 믿을수가 없는데 나를 잊은건가요 한번만 웃어주길 바라는 내맘 사랑했던 기억은 어느새 지워지겠죠 행복했던 추억 잊혀지겠죠 나를 잊은건가요 한번만 웃어주길 바라는 내맘
예쁜 너를 알게 된건 내겐 너무 과분한 행운이였어 너 만큼의 미모면 공주와 동기동창 나 같은걸 애인으로 만나주는 너의 배려에 고마워 그 은혜에 보답하려는 내 맘 알아 주길 바래
화장을 안 한 얼굴도 미스코리아 진 뺨을 때리고 지나는 뭇 남자들의 시선을 모두 다 훔쳐 낼 수 있는 너의 그 매력을 이 정도는 해야 너의 입가에 미소가 고여 참 맘에도 없는 얘길 매일 해줘야 안심이지 다른 남자도 나처럼 이 정도로 아부할까 꼭 이렇게 해야지만 너의 남자로 남을 수 있는지 어쩌면 모든 것들이 다 변한 듯해 아직 많은 것이 내게는 다 서툰데 너를 그려봐 내 손을 잡아 난 따뜻함이 얼은 맘을 녹여놔 너무 달콤하단 것을 이제 알았어 마주 잡은 두 손을 난 놓을 수 없어 no pain 상처를 다 감안할게 너를 사랑해 내 영원을 악속해 화장을 안 한 얼굴도 미스코리아 진 뺨을 때리고 지나는 뭇 남자들의 시선을 모두 다 훔쳐 낼 수 있는 너의 그 매력을 이 정도는 해야 너의 입가에 미소가 고여 참 맘에도 없는 얘길 매일 해줘야 안심이지 다른 남자도 나처럼 이 정도로 아부할까 꼭 이렇게 해야지만 너의 남자로 남을 수 있는지
예쁜 너를 알게 된건 내겐 너무 과분한 행운이였어 너 만큼의 미모면 공주와 동기동창 나 같은걸 애인으로 만나주는 너의 배려에 고마워 그 은혜에 보답하려는 내 맘 알아 주길 바래
화장을 안 한 얼굴도 미스코리아 진 뺨을 때리고 지나는 뭇 남자들의 시선을 모두 다 훔쳐 낼 수 있는 너의 그 매력을 이 정도는 해야 너의 입가에 미소가 고여 참 맘에도 없는 얘길 매일 해줘야 안심이지 다른 남자도 나처럼 이 정도로 아부할까 꼭 이렇게 해야지만 너의 남자로 남을 수 있는지 어쩌면 모든 것들이 다 변한 듯해 아직 많은 것이 내게는 다 서툰데 너를 그려봐 내 손을 잡아 난 따뜻함이 얼은 맘을 녹여놔 너무 달콤하단 것을 이제 알았어 마주 잡은 두 손을 난 놓을 수 없어 no pain 상처를 다 감안할게 너를 사랑해 내 영원을 악속해 화장을 안 한 얼굴도 미스코리아 진 뺨을 때리고 지나는 뭇 남자들의 시선을 모두 다 훔쳐 낼 수 있는 너의 그 매력을 이 정도는 해야 너의 입가에 미소가 고여 참 맘에도 없는 얘길 매일 해줘야 안심이지 다른 남자도 나처럼 이 정도로 아부할까 꼭 이렇게 해야지만 너의 남자로 남을 수 있는지
우리 함께했던 날들 그 기억들만 남아 너를 지워야만 내가 살 수 있을까 우리 함께했던 날들 자꾸만 너 떠올라 너를 보내야만 내가 살 수 있을까 (가지마) 떠나지마 제발 (가지마) 사랑하잖아 (가지마) 나 혼자 남겨두고 제발 제발 제발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아직 너를 위해 바보처럼 살아가는데 너는 어디에 니가 필요한데 Oh~ baby 내 사람아 이제 그만 내게 돌아와줘 장난처럼 그렇게 돌아와 항상 너만을 위해서 살아가고 싶지만 때론 그 사랑마저도 힘이 들잖아 (가지마) 떠나지마 제발 (가지마) 사랑하잖아 (가지마) 나 혼자 남겨두고 제발 제발 제발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아직 너를 위해 바보처럼 살아가는데 너는 어디에 니가 필요한데 Oh~ baby 내 사람아 이제 그만 내게 돌아와줘 장난처럼 그렇게 돌아와 아프고 아플만큼 지치고 지칠만큼 지워봐도 참아봐도 니가 떠올라 너도 나처럼 아프잖아 너도 나처럼 힘들잖아 돌아와 내게로 잊지 못할 내 사람아 아직 너를 위해 바보처럼 살아가는데 너는 어디에 니가 필요한데 Oh~ baby 내 사람아 이제 그만 내게 돌아와줘 장난처럼 그렇게 돌아와 Oh~ baby 내 사람아 이제 그만 내게 돌아와줘 그때처럼 그렇게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