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어라이너” 가 <라이딩인생>OST Part. 4 로 본 드라마 OST의 대미를 장식한다.
'별의 포옹'은 드라마에서 별 보기를 좋아하는 모녀(정은, 서윤)의 서사에 기반해 만들어졌다.
곡은 둘의 이야기를 가사에 담은 따뜻한 포옹의 전반부와 강렬한 감정의 후반부로 구성되었고, 드라마 엔딩 위주로 삽입된 강렬한 감정의 후반부는 듣는 이에 따라 위로일 수도,
사랑일 수도, 슬픔이거나 행복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중성적인 하이톤 보컬은 하얀 입김을 내며 얼굴을 들어 보는 밤하늘 같고, 강렬한 록 구성 사운드와 주변을 채우는 현악은 쏟아질 듯 반짝이는 별들 같다.
우리가 얼마나 힘들든 별은 그렇게 변함없이 따뜻한 빛을 내며 우리를 보듬어 줍니다.
'별의 포옹'은 원곡에 더해 '별의 포옹 (Soft Ver.)', '별의 포옹(Moon Ver.)', 기타 연주 버전 등으로 다채롭게 편곡해 서로 다른 감정의 결을 선사합니다. 어떤 버전은 검푸른 여명에 반짝이는 샛별 같기도 하고, 어떤 버전은 우수수 떨어지는 유성우 같기도 하고, 찬란한 오로라 같기도 합니다. 그중 가장 마음에 맞는 별을 포옹하는 건 여러분의 몫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