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한 마리 는 무성한 나무 속에서 노는 작은 새 한 마리를 통해 우물 안 개구리 같은 사람 이라면 저 새와 같은 모습일까 하는 생각으로 그 장면을 그대로 묘사하며 누군가를 기다리는 사람의 외로움을 얘기했다 자연스러운 통기타 소리에 바틀넥을 얹어 칸츄리 특유의 흥겨우면서 우울한 분위기로 손지연 만의 컨츄리를 새롭게 표현했다. .... ....
TRACKS
RELEASES
2025-07-04
손지연 [개인], Mirrorball Music
CREDITS
작곡 : 손지연 작사 : 손지연 편곡 : 김용수 Producer : 김용수 -------
Composed by 손지연 Lyrics by 손지연 Directed by 손지연 Arranged by 김용수 Produced by 김용수 guitars by 김용수 Mixing and mastering by 김용수 Executive produced 손지연 자켓 김수요